"살 확 빠지더니" 10대인데 노인 암...평소 쓰던 '이 화장품' 때문? 10대 소녀가 노인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암인 중피종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영국 매체 더 미러 보도 갈무리] 10대 소녀가 노인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암인 중피종에 걸린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에… 최지혜기자 2025-03-05
"성형 수술했나?" 예뻐진 쯔양...얼굴 달라진 이유가 '이 시술'해서? 쯔양이 성형을 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 영상 캡처] 먹방 유튜버 쯔양이 성형설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는 '몸무게 성형 다 공개합니다 만신창이 Q&A'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지원 기자 2025-03-05
세계인 절반 이상 "뚱뚱해진다"...2050년 인간 체형에 무슨 일이? 2050년에는 전세계 성인 절반 이상과 어린이 및 청소년의 3분의 1이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다. 연구진은 향후 5년 이내에 비만율의 급격한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급하게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해미 기자 2025-03-05
"문신한 사람 '이 두개 암' 더 걸려"...손바닥 보다 크면 위험 더 크다고? 최근에는 문신을 한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문신이 장기적으로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까? 잉크가 피부 속에 들어가면 어떻게 될까? 실제로 문신을 할 때 피부 속에 주입되는 잉크가 해당 부위에만… 지해미 기자 2025-03-05
"내 음경 15년 젊어져"…47세 억만장자, 성기 나이 22세 주장, 어떻게? 회춘 프로젝트를 시행 중인 억만장자 바이오해커 브라이언 존슨(47)이 자신의 성기 나이가 22세라고 주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자신만의 독특한 건강 관리법을 통해 성기의 나이를 15년 이상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는 것이다. 특히… 정은지 기자 2025-03-05
구본승 “축 처진 눈꺼풀, 왜?”...흔한 ‘이 시술’ 부작용이었다고? 배우 구본승이 필러 부작용을 고백했다. 최근 KBS Joy·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개그우먼 김숙과 구본승이 피부과에 방문했다. 구본승이 “사실 지난해 5월에 필러를 맞았다”며 “그다음부터 눈이 꺼지는 현상이 심해졌다”고… 이지원 기자 2025-03-05
“회의도 술처럼 숙취 남는다”…말 많은 리더가 회의 망쳐 ‘나쁜 회의’는 시간을 낭비할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에게 ‘회의 숙취’를 남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샬럿 캠퍼스 연구팀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근로자 90% 이상이 나쁜 회의, 즉 비생산적인 회의… 권순일 기자 2025-03-05
“살 쭉쭉 빠지면 오히려 위험?”…美전문가 강력 경고, 왜? 살을 한꺼번에 많이 뺐다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넘쳐난다. 하지만 급속한 다이어트는 중장기적으로 효과가 낮고, 특히 건강을 해칠 위험이 높다. 하는 수없이 극단적인 방법을 택해야 하는 고도비만 환자를 뺀 나머지 사람은, 안전하고… 김영섭기자 2025-03-04
‘33반 사이즈’ 아이유 “유독 ‘이곳’만 살 쪄”…늘 다이어트하는 이유라고? 가수 아이유가 얼굴에만 살이 쪄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아이유와 박보검이 출연했다. 영상에서 “많이 안 먹냐”는 질문을 받은 아이유는 “옛날에는 정말 먹을 거를 좋아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그냥 줄어든… 최지혜기자 2025-03-04
“평생 헌혈 1173번”…‘희귀 항체’ 덕에 아기 240만 명 살린 남성 별세 세계에서 헌혈을 가장 많이 한 사람 중 한 명이자, 자신의 혈장 속 희귀 항체로 240만 명의 아기를 살린 호주 남성이 88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영국 BBC와 호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