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병에 오줌을, 女13명에 성병 퍼뜨려"…男청소부가 몰래 한 짓 보니 청소부가 사무실 여성 직원들의 물병과 정수기에 자신의 소변을 넣어 최소 13명에게 성병을 감염시킨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오른쪽_한 여성이 퇴근한 직후 책상 위에 놓인 물병에 자신의 성기를 넣고 소변 보는 과정… 정은지 기자 2025-03-25
"내 수명 야금야금 갉아 먹는다"...버려야 할 악습관은? 오랫동안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면 불안, 우울증, 소화기와 심장 질환 등을 초래해 수명을 단축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자신도 모르게 몸에 밴 생활 습관 중에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주는 것들이 있다. 장수를 하려면… 권순일 기자 2025-03-25
추성훈 “도마가 썩었다고?”…곰팡이에 헛구역질, 어떻게 관리했길래? 격투기선수 추성훈이 도마 위생에 신경쓰는 모습을 보였다.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추성훈과 안정환, 김남일 등이 출연했다. 방송에서 추성훈은 능숙하게 반죽을 치대고 생선을 손질했다. 이때 추성훈은 도마의 청결에… 최지혜 기자 2025-03-24
“얼굴 재건에 약 7억 원”…13세 때 무면허 차 질주하다 폭발, 30세女 사연은? 10대 시절 일탈로 무면허 질주(joyride) 중 사고를 당해 전신에 큰 화상을 입고 얼굴과 몸을 재건하기 위해 거의 7억 원을 들여 치료를 이어가고 있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철없을 때 무모한 짓이… 정은지 기자 2025-03-24
고지혈증에 대장암까지 “어째 이런 일이”...식습관 어떻길래? 요즘 고지혈증 비상이다. 핏속에서 중성지방, ‘나쁜’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은 병이다. 여기에 ‘좋은’ 콜레스테롤까지 낮으면 이상지질혈증이다. 방치하면 혈관이 막히는 심장-뇌혈관질환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있다. 뜻밖에 대장암 위험도 높아질 수 있다. 고지혈증, 대장암… 김용 기자 2025-03-24
하루 12잔 커피 끊은 女...두통생겨 카페인 금단 탓인 줄 알았는데, 뇌종양? 하루 12잔의 커피를 마시다가 끊기로 결심한 한 여성이 이후 카페인 금단 때문으로 여겼던 증상이 알고 보니 희귀 뇌종양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영국에 거주하는 37세 여성 아비 펠텀(Abi… 정은지 기자 2025-03-24
윤승아 “드디어 47kg”…아침 많이 먹고 ‘이 식단’ 실천했다고? 배우 윤승아가 체중 47kg을 달성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맛있고 건강하게 하는 저속노화 식단과 간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육아한다고 살이 빠지진 않더라”며 “오히려 자꾸 간식의 유혹이 생기는데, 다이어트를… 최지혜 기자 2025-03-24
“울긋불긋 피부 뒤집어져”…美 배우 19세부터 ‘이 피부병’ 앓아, 무슨 일? 영화 ‘맘마 미아!’와 ‘레미제라블’로 유명한 미국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39)가 19세부터 습진을 앓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유튜브 채널 ‘Vogue’에는 ‘Amanda Seyfried’s Unfiltered Eczema Beauty Routine |… 최지혜 기자 2025-03-24
강형욱 ‘갑질 논란’ 이후 13kg 빠져…스트레스로 ‘이것’까지 생겼다?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이 지난해 불거진 ‘갑질 논란’ 이후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체중이 13kg이나 감소하고 탈모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강형욱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보듬TV에서 “작년 5~7월 사이에 보름 만에 13kg이 빠졌다”면서… 김다정 기자 2025-03-24
“심장마비를 갱년기로 착각”…운 좋게 살아난 40대女 ‘이 증상’ 겪었다 심장마비 전조 증상을 소화불량, 갱년기 등으로 착각한 40대 미국 여성이 운 좋게 생존한 사연이 공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니키(46)는 지난 2월 어느날 아침 왼쪽 어깨 통증을 겪었다. 니키는 밤에… 최지혜 기자 2025-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