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 실수 탓?” 생후 18시간 만에 숨진 여아…무슨 일?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SNS] 태어난 지 18시간 만에 숨진 영국의 갓난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이 사건은 발생 당시 경찰 혐의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지난 9일… 최지혜 기자 2025-06-12
52세 미나 “매일 아침 ‘이 음식’ 먹어”…노화 느린 비결? 미나가 아침에 먹는 음식들을 공개했다. [사진=미나 SNS] 가수 미나(52)가 노화를 늦추는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미나는 자신의 SNS에 “노화를 멈춘 50대의 아침 식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미나는 아침마다 무엇을 드시냐는… 이지원 기자 2025-06-12
62세 박준금 “뱃살 ‘이렇게’ 뺀다”…44사이즈 유지 비결? 평생 44사이즈를 유지중이라는 배우 박준금(62)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박준금 Magazine JUNGUM’에 “궁금한 거 다 답해드려요! [매거진 준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준금은 뱃살 관리를 어떻게… 이지원 기자 2025-06-11
견과류,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혈관-체중에 변화가? 견과류, 브로콜리 등에 많은 피토스테롤 성분을 꾸준히 먹으면 심장병과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낮아진다는 미국 하버드대 공중보건대학원 연구팀의 논문이 최근 발표됐다. 건강식품으로 손꼽히는 견과류, 브로콜리는 다양한 항산화 성분도 풍부하다. 최신… 김용 기자 2025-06-11
“고작 7세인데, 과하네”...화장품 10개 넘게 사용한다는 요즘 어린이들, 위험성은? 어린이들의 과도한 화장품 사용이 피부 질환 및 장기적인 알레르기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최근 틱톡 등 소셜미디어(SNS)에는 일상 속 화장 및 피부관리 루틴을 공유하는 콘텐츠가 인기다. 이러한… 지해미 기자 2025-06-11
“‘엉뽕’ 필요없어” 한그루, 애플힙 비결은 ‘이 운동’?…뭐길래 배우 한그루가 놀라운 엉덩이 라인을 뽐냈다. 최근 한그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필라테스를 하며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군살없는 S라인에 탄탄한 레깅스 라인을 자랑했다. 특히 처지지 않고 볼륨있는 엉덩이 라인이… 최지혜 기자 2025-06-11
고열로 끙끙 앓던 12세...머릿니 탓에 2주간 사경 헤매다 사망, 무슨 일? 멕시코에서 한 소년이 머릿니로 인한 감염으로 패혈성 쇼크와 간부전이 발생해 끝내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멕시코 코아우일라 주의 사비나스에 사는 12세 아마도르 플로레스 바르가스는… 정은지 기자 2025-06-11
뇌에 안개가 끼었네...흐리멍덩한 머리 상태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안개 낀 뇌라는 뜻의 ‘브레인 포그(brain fog)’는 머리에 안개가 낀 것처럼 멍한 느낌이 지속돼 사고력과 집중력, 기억력이 저하되고 피로감과 우울감을 느끼는 현상이다. 이런 멍한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자꾸 나타나면 브레인… 권순일 기자 2025-06-11
‘13kg 감량’ 배윤정 “매일 아침 ‘이것’ 챙겨 먹어”…다이어트와 혈당 관리에 좋다고? 출산 후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안무가 배윤정(45)이 매일 챙겨먹는 음식을 공개했다. 최근 배윤정은 자신의 SNS에 “요즘 저의 오전 루틴은요, 효과 최고인 올리브오일 한 스푼과 레몬즙 조합이에요”라는… 이지원 기자 2025-06-11
“맨날 머리 아파, 스트레스인가?”…14세 때 잘 안보이게 된 후에 뇌종양, 무슨 사연? 어릴 적부터 지속된 두통을 단순한 감기나 스트레스 때문으로 치부했던 한 여성이 결국 시력을 잃고서야 자신의 증상이 희귀 뇌종양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을 전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 정은지 기자 202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