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파 먹는 세균 탓에 눈이”…독일서 감염자 연이어 나와, 1명 사망 독일에서 눈꺼풀 부기 증상으로 시작된 괴사성 연조직 감염이 환자 세 명에게 연이어 발생하며, 그 중 한 명이 사망하는 일이 발생했다. [사진=학술지 헬리온 Heliyon] 독일에서 눈꺼풀 부기 증상으로 시작된 괴사성 연조직… 정은지 기자 2025-05-17
"생두 통째로 먹고 '커피똥' 싸려고?"…인간 루왁커피 만들려다 죽을 뻔한 男, 무슨 일? 호주에서 한 코미디언이 ‘생두를 통째로 삼킨 후 배설로 나오면, 그 생두를 볶아 커피를 내려 친구들에게 마시게 하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실행하다 장 폐색을 일으켜 병원에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진=SNS] 인간 루왁… 정은지 기자 2025-05-17
“복통에 설사" 소화불량인가 참았는데...7cm 대장암, 30대男에 무슨 일? 한 남성이 몇 달간 반복된 복통과 팽만, 구토 증상을 단순한 소화불량으로 여겼다가 결국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미러 소개에 따르면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 일하던 롭 맥퍼슨(39)은 건강한… 정은지 기자 2025-05-16
男 즐겨먹는 크레아틴 보충제, 女에 더 좋아…‘이것’마저 좋아진다고? 근력 운동하는 남성들이 많이 먹는 크레아틴 보충제는 여성의 근력과 뼈 건강, 뇌 인지능력 개선에도 좋다. 건강매체인 헬스닷컴에 따르면 여성은 남성보다 크레아틴이 최대 80% 적게 저장돼 있으며 식이 크레아틴을 적게 먹는다.… 김성훈 기자 2025-05-16
현아 “1년간 ‘이 시술’ 4번”…아파서 중단했다는데, 뭐길래? 가수 현아가 문신을 지우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는 ‘용진 가슴에 ‘못’ 박은 현아의 용타로점 결과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현아는 “1년 전부터 문신을 지우기 시작했다”며 “전신에 문신이… 최지혜기자 2025-05-16
"긁어서 피 투성이"...1세 아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온몸에 발진, 무슨 사연? 얼굴부터 발끝까지 온몸이 발진과 상처로 뒤덮인 아이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에식스에 사는 코엔 오쇼네시(1)는 태어날 때부터 아토피성 피부염이 있었지만 올해 1월 증상이 악화되기 시작해 지금은 손을 제외한… 지해미 기자 2025-05-16
"다리에 혹, 암이었는데 오진"…뇌종양 12개로 퍼져 시한부 받은 30대女 사연은? 한 여성이 2016년 다리에 피부암 진단을 받고 제거 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다시 생겨난 암 덩어리가 지방종으로 방치되다 현재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정은지 기자 2025-05-16
“속옷도 흘러내려” 최준희, ‘54kg’ 빼고 앙상해진 근황…뭐 했길래?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살이 더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42kg까지 감량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만 착용한 채 앙상한 몸매를 드러냈다. 헐렁해진 팬티도 눈에 띄었다.… 최지혜기자 2025-05-16
"머리카락 빠져도 성병?"…'이렇게' 탈모 있으면 매독 징후일 수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가 스트레스도, 유전도, 호르몬 변화도 아닌 ‘성병’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부분적으로 듬성듬성 빠지는 ‘나방 먹은(moth-eaten)’ 형태의 탈음.는 2기 매독의 특징적 증상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5-15
바이든 전 대통령 80대에 ‘전립선 결절’ 발견, 어떻게 해야할까? 82세인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전립선에서 ‘작은 결절’이 감지돼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는 발표가 나왔다. 의학전문가들은 80대 남성 노인의 경우 전립선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 아니지만 특별 검진까지 받는 점은… 한건필 기자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