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붓더니 소변도 못 봐” 20대女 결국 휠체어 신세, 뭣 때문에? 장골정맥에 거대한 혈전이 발생했으나 오진으로 치료가 늦어 결국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20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SNS] 오른쪽 다리가 심각하게 부어오르더니 결국 휠체어 신세를 지게 된 20대 영국 여성 사연이… 최지혜 기자 2025-06-17
무더운 여름철에는...더 진가를 발휘하는 과일과 채소 여름이 제철인 양파에는 단백질과 비타민C, 칼슘, 인, 철 등 영양소가 풍부해 무더운 계절에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본격적인 여름철로 서서히 접어들고 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권순일 기자 2025-06-17
“하루종일 찰칵 찰칵”…‘셀카 중독’ 빠지는 심리, 뭘까? 요즘 종일 셀카를 찍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셀카가 그만큼 매력적인 걸까? 혹시 자기애, 즉 나르시시즘 때문일까? 미국 관련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나르시시즘만이 이유는 아니었다. 연구팀은 SNS 이용자들에게 셀카를… 김수현 기자 2025-06-17
“지인들 이름 기억 안나"…우울증으로 오진받은 40대男 결국 ‘이것’으로 사망, 무슨 일? 우울증으로 오진된 뇌종양 증상이 결국 한 가장의 목숨을 앗아간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더비셔 에킹턴에 사는 제이미 아캐스터(48)는 2023년 봄 이상을 느꼈다. 처음엔 단순한 건망증인 줄… 정은지 기자 2025-06-17
“지옥 같은 4년”…등 굽었던 이봉주, ‘이 병’ 딛고 달리기까지? 희귀병으로 투병해 온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54)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봉주는 놀라운 의지로 꺾였던 등을 곧게 펴고 건강을 많이 회복한 모습이었다. 이봉주는 지난 14일 방송된 MBN ‘뛰어야 산다’에 깜짝 등장했다. ‘봉달이’라는 애칭으로… 김은재 기자 2025-06-17
“생리통에 다리 통증, 의사는 ‘걱정마라’”…결국 ‘암’으로 21세女 사망, 무슨 일? 극심한 생리통과 부정출혈에도 불구하고 의사의 반복된 오진 끝에 희귀암을 발견하고 결국 젊은 나이에 사망한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에식스 주 혼처치에 살던 이소벨 앨런(사망 당시 21세)는… 정은지 기자 2025-06-16
“손가락이 불어 터졌다”…반지 끼어 절단기로 빼야했던 20대男의 사연은? 가나 출신의 20대 한 남성이 손가락에 낀 두 개의 반지 때문에 말그대로 살이 '불어 터진' 상태에 이르렀다 절단기를 사용해 빼낸 사례가 공개 됐다. 영국 매체 니드투노우에 따르면 20대 후반으로 알려진… 정은지 기자 2025-06-16
“벌써 등근육이?” 손담비, 출산 50일만에 늘씬…관리 어떻게 했길래? 가수 손담비가 출산 후 놀라운 근육 자태를 뽐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하고 해이보고 남편보고 행복한 토요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담비는 발레로 몸을 풀고 있다. 훅… 최지혜 기자 2025-06-16
”운동하다 근육 뭉친 줄 알았는데”… 32세女 유방암 말기, 무슨 사연? 가슴 통증과 혹을 운동 때문에 생긴 증상으로만 생각했다가 유방암을 진단 받고 주변까지 전이 된 한 여성이,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 중이라는 사연을 전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햄프셔에 사는 리사 포스터(32)는… 정은지 기자 2025-06-16
“항암 성분 다 파괴돼”…‘이 채소’는 꼭 쪄 드세요 채소는 오래 익힐수록 영양소가 파괴된다. 그중에서도 브로콜리는 조리법에 큰 영향을 받는다. 브로콜리는 항암 효과가 뛰어나고 면역력을 증진하는 데 좋다. 하지만 올바르게 조리하지 않으면 건강에 유익한 성분이 쉽게 사라진다. 브로콜리는 주로… 최지혜 기자 2025-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