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노스데번주 바넘스테플에 거주하는 42세 여성 엠마 브레이(Emma Bray)는 근위축성측삭경화증(MND, 일명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후, 자신의 임종을 스스로 결정하는 길을 택했다. [사진=SNS] 영국 노스데번주 바넘스테플에 거주하는 42세 여성 엠마 브레이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사후피임약 ‘RU-486’을 개발한 프랑스 생화학자 에티엔-에밀 볼리외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98세로 프랑스 파리의 자택에서 숨졌다고 미국 건강의학매체 ‘메디컬엑스프레스(MedicalXpress)’가 보도했다. 성관계 후에 먹는 사후피임약, 즉 임신중절약인 RU-486(성분명 미페프리스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