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줄이고 근육은 지키고…으깬 두부에 숙주-콩나물 섞어 먹은 결과는? 두부는 예전에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했을 정도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여름이라 얇은 옷을 입었더니 뱃살이 도드라진다. 체중은 줄이되 근육 유지에 좋은 음식은 없을까? 비싼 건강식품만 살 게 아니라 주변의… 김용 기자 2025-07-14
“여자 아기에게 작은 음경이?”…아빠가 ‘이것’ 사용한 탓이라는데, 어떻게 가능? 스웨덴에서 생후 수개월 된 여성 신생아가 아버지의 호르몬 치료제에 무의식적으로 노출돼 외음부가 남성처럼 변형되는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사진은 직접적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스웨덴에서 생후 수개월 된 여성 신생아가 아버지의 호르몬… 정은지 기자 2025-07-14
‘30kg 감량’ 정선아 “3개월간 ‘이 음식’만 먹으면서 살 빼” 뮤지컬 배우 정선아가 30㎏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출연한 정선아는 임신 중 80㎏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뮤지컬 복귀를 위해 3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영상에서 정선아는 “정말 힘들었다”며… 이지원 기자 2025-07-14
말랐는데 고지혈증?...콜레스테롤 잘 관리하는 방법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성인병과 심혈관 질환 위험이 커진다. 이는 콜레스테롤 중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이 쌓여서 생기는 문제들이다. 콜레스테롤은 LDL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 그리고 좋은… 권순일 기자 2025-07-14
“더운데 물회 한 그릇?”…배탈 피하려면 ‘꼭’ 살펴봐야 할 4가지 바다는 여름철 대표 휴양지다. 바다에 가면 흔히 찾는 물회나 회덮밥은 무더위에 입맛이 없을 때 영양가 있는 한 끼 식사가 된다. 하지만 생선회를 비롯 채소 고명 등은 높은 기온에 변질되기 쉬워… 최지혜 기자 2025-07-14
“아직 젊은데” 20세에 암 걸린 女…진단 전 ‘이런 증상’ 겪었다, 뭘까? 20세에 드문 유형의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영국 여성이 자신이 겪은 전조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코트니 네들턴(23)은 스무살이던 2021년 여름부터 극심한 피로감, 이유 없는 체중 감소, 기분 변화… 최지혜 기자 2025-07-14
“30초간 숨 멎어” 15개월 아기, 누나 ‘이것’ 탓에 의식 잃어…무슨 일? 미국에서 15개월 된 아기가 누나의 머리카락에 목이 졸려 의식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최근 의학 학술지《큐레우스(Cureus)》에 게재된 미국 아칸소대 의대 소아과 보고 사례에 따르면 한 가정집에서 14세 누나와 15개월 된 남동생이… 최지혜 기자 2025-07-13
다섯째 낳은 정주리, 빼꼼 올라온 머리에 행복…‘산후탈모’ 극복법은? 개그우먼 정주리(40)가 다섯째 출산 후 겪은 탈모가 호전되자 기뻐했다.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도준이 낳고 빠진 머리 자라는 중. 내 새싹머리 귀여워”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주리는 머리를 뒤로… 김은재 기자 2025-07-13
“삶의 활력이 중요”…96세 할머니가 전한 즐거운 노년 위한 4가지 요소 96세의 베티 파커는 여전히 인생을 즐기며 살고 있다. 그는 아픔과 고통을 이야기하는 대신, 매일 좋은 일 들로만 일기장을 채운다. 최근에는 파이 굽기에도 기력이 딸린다고 말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삶은 목적과… 지해미 기자 2025-07-13
중년 여성들 “운동 너무 귀찮아”…식사 후 소파에만 앉아 있었더니, 이런 변화가? 우리나라 성인들의 신체활동률이 심각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결과, 한국의 신체활동률은 전 세계 국가 순위에서 191위에 그쳤다. 특히 중년 여성들의 운동 부족이 두드러졌다. 중년은 몸의 변화가 심한 연령대이다. 국내 암… 김용 기자 2025-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