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vs 치즈, 장 건강에 더 이로운 건? 우유가 장내 미생물 다양성을 개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유는 많은 가정에서 필수품이다. 칼슘과 비타민 D와 같은 영양소 덕분에 많은 가정에서 필수품이 됐다. 우유를 마셔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발견됐다. 국제학술지《영양학(Nutrients)》에… 박주현 기자 2025-06-06
하루 5분만 투자하면 놀라운 결과가...치매 위험 낮추는 운동법 하루 5분 정도만 빠르게 걷기나 조깅 등 중증도 이상의 운동을 하면 치매 발병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치매 환자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다.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권순일 기자 2025-06-06
"눈 붓고 이마 움푹 함몰, 맞은거 아냐"…호주 격투기 선수, 흔한 '이 균' 감염 탓? 호주의 한 종합격투기(MMA) 선수의 얼굴이 붓고, 이마에 동전만한 크기의 함몰이 생겨 화제다. 격투기 경기하다 맞아서가 아니다. 전혀 다른 얼굴을 하게 된 원인은 다름 아닌 흔한 '포도상구균' 감염 때문. 콘텐츠 매체… 정은지 기자 2025-06-06
투석 환자 쏟아진다 “왜 이리 많아”…신장 지키는 생활 습관은? 집안에 투석 환자가 있으면 가족들도 힘들다. 한 번에 4시간, 일주일에 3~4번 병원-의원에 가서 기계장치를 달고 누워 있어야 하는 환자를 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문제는 한국의 투석 환자 증가 속도가 너무 가파르다는… 김용 기자 2025-06-05
“48세 몸매 맞아?” 하지원 ‘무보정’ 실물 화제…비결 뭐길래? 배우 하지원(48)의 늘씬한 몸매가 화제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하지원은 흰 크롭탑을 입고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그가 직접 공개한 사진은 최근 화제를 모은 목격담… 최지혜기자 2025-06-05
후끈 더운 데다 미세 먼지까지...폐 건강 지키는 데 좋은 식품은? 더울 때 미세 먼지까지 나쁘면 정말 견디기가 힘들다. 각종 공해 물질로 오염된 후끈한 공기에 미세 먼지까지 더하면 폐 안쪽에 있는 허파꽈리부터 심각한 손상을 입는다. 보통 크기의 먼지는 코털, 기관지 등에서… 권순일 기자 2025-06-05
“아무리 향수 뿌려도 안돼”...몸에서 생선 썩는 냄새난다는 女, 무슨 이유? 하루에 샤워를 몇 번이나 하고 향수를 뿌려도 몸에서 나는 냄새를 막을 수 없어 고통받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맨체스터 팔로우필드 출신의 카르멘 데이비스는 29세였던 2023년 영국에서 약… 지해미 기자 2025-06-05
나쁜 일에 불평도 못해?…‘분통’ 터뜨리면 오히려 역효과인 이유 항상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다. 기분 나쁘고 화 나는 일, 나쁜 사건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그런데 나쁜 일에 야단법석을 떠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유럽 ≪일과 조직 심리학저널≫의 관련 연구에 따르면, 나쁜… 김수현 기자 2025-06-05
“너 때문에 내 남친들 떠났다 질투”…배달된 케이크 먹고 숨진 17세, 범인은 친구? 브라질 상파울루 인근 이타페세리카 다 세하에서 한 17세 소녀가 독극물이 든 케이크를 먹은 뒤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아나 루이자 지 올리베이라 네비스는 5월 30일 오후, 배달원을 통해 전달된 ‘컵… 정은지 기자 2025-06-05
46kg 한혜연, ‘이 운동’으로 칼로리 활활…14kg 감량 비결? 14kg을 감량해 화제가 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운동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SNS에 “하루 종일 바쁨! 오전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러닝을 하고 있다.… 이지원 기자 2025-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