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의 암 치료법으로 주목받는 ‘고주파 온열요법’ 인류는 암과의 전쟁에서 언제 어떻게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국내 암 치료는 이대로 과연 충분한가? 새로운 암 치료법으로 떠오른 면역치료에 학계와 국민의 기대가 크다. 의학적으로 표적항암제에 이은 면역항암제의 등장으로 진행암이나… 박효순 기자 2024-06-16
빨갛게 익은 피부 진정시키려면...약국에서 '이런 성분' 찾아라 본격 여름이 시작됐다. 더위는 기본이고, 따가운 햇빛에 짧은 외출도 챙길 게 많아졌다. 자칫하면 햇빛 화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햇빛 화상은 과도한 자외선 노출로 피부에 염증반응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갈수록… 노윤정 약사 2024-06-15
“어느 길로 갔지” 자꾸 깜박깜박...정상적인 노화일까 아닐까? 노화는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을 말한다. 노화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변화로 모든 신체 영역에서 서서히 진행된다. 언젠가는 죽는 존재인 인간에게… 권순일 기자 2024-06-14
"같은 사람 맞아?" 드라마틱한 성형 전후...진짜 vs 가짜? 세계적으로 성형수술이 많이 시행되어 주위 국가들로부터 성형 관광객이 방문하는 '성형 허브' 국가들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곳은 당연히 '대한민국'일 것입니다. 세계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는 대중문화와 화장품 산업 등에서도 세계적으로… 박준규 원장 2024-06-13
아내는 남편에게 '이런' 애정 표현 바란다? 우리나라 6~70년대에 유행한 '노~란 샤쓰 입은 사나이'라는 노래가 있다. 가사의 내용은 “노~란 샤쓰 입은 말 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로 시작한다. 그러나 실제로 부부 상담해 보면 과묵하고 말없는 남편과… 채규만 교수 2024-06-13
“채식이 우리들 뼈 더 강하게 만든다고?” 고기가 뼈를 튼튼하게 만들 거라는 일반인들의 인식과는 달리, 고기를 먹을수록 뼈는 더 약해진다. 반대로 채식은 뼈를 더 튼튼하게 만든다. 과일·채소 섭취가 뼈를 튼튼하게 만드는 이유는 산-알칼리 균형도 중요하지만, 과일·채소에 풍부히…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13
“이제 쉴 나이에 독한 암이 찾아오다”... 5060 부부의 선택은? 요즘 ‘마처 세대’라는 신조어가 눈길을 끌고 있다. 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자녀에게 부양받지 못하는 ‘처’음 세대를 일컫는 말이다. 은퇴자가 많은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생)와 곧 은퇴를 앞둔 50~60대를 포함한다. 자녀들 결혼과 독립이… 김용 기자 2024-06-11
간호조무사가 수술 보조…무면허의료행위인가? 의원을 방문하면 환자를 접수하고 진료실 밖에서 혈압을 재고, 수액주사를 주입하기 위하여 정맥혈관을 확보하고, 엉덩이 주사를 맞히는 간호사들을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이들의 상당수는 간호대학을 졸업한 간호사가 아니라… 박창범 교수 2024-06-09
당구 치다 울화 치민다면…그 자체로 ‘하수’ 요즘 당구가 대중 생활 스포츠로서 인기가 높다. 동호회도 활발하고 동창들끼리의 친목 당구도 조직화하는 추세다. 프로리그·팀리그 활성화로 중계방송의 시청률 또한 상당하다. 전국에 2만여 개의 당구장이 있고 동호인 숫자가 1000만명이 넘는 것으로… 박효순 기자 2024-06-09
망치와 송곳으로 쪼개어 음미하는 청전차...몸속 활력 높여줘 2020년 초 코로나19로 중국 후베이성 황강시가 폐쇄되었다는 소식을 듣자 후베이성 출신 린뱌오의 죽음이 떠올랐다. 그는 살아있는 동안 우리에게 한자 발음 임표(林彪)로 더 익숙하였던 인물이다. 그는 1971년 죽었다. 중국 홍군의 대장정,… 유영현 디렉터 2024-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