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25일 (화)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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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를 무시해" 자주 화내는 사람의 상태는?
우리는 “저 사람은 성질이 급해서 화를 잘 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한다. 우리 말에 “화를 낸다.”와 “화난 감정을 공격적이고 파괴적으로 표현한다.”라는 말이 통합돼 있다. 그러나 “화 또는 분노 감정을 느낀다.”와 화난…
어느 소아과 의사의 감정 노동
사례 1) 동네병원 의사 A씨는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건강정보 프로에서 들은 얄팍한 지식으로 고집을 피우거나 특정 약을 처방해달라고 떼를 쓰는 환자도 있다. 부드럽게 이해를 시키려고 노력하지만 속은 시커멓게…
세계 톱10 병원들은 뭐가 다를까?
세계에는 병원이 몇 개나 있을까? 이 질문에 답하기는 쉽지 않다. 마치 ‘세계의 학교가 몇 개 인가?’라는 질문과 비슷하다. 학교보다 훨씬 더 많은 인구는 파악할 수 있지만, 병원이나 학교 숫자는 통계를…
인체도처유모발...심거나 솎아내거나
인체의 털(毛·모)은 정수리부터 발끝까지 난다. 머리카락, 눈썹, 수염, 구레나룻, 콧수염, 턱수염, 가슴 털, 겨드랑이 털, 사타구니 털, 항문 털, 등짝 털, X두덩(둔덕)털, 팔·다리털, 발가락 털 등등 인체도처유모발(人體到處有毛髮)이다. 어떤 사람은 털이…
여름철 '불청객' 식중독 피하려면
여름을 실감케 하는 무더위와 장마철 습한 기운은 음식을 빨리 상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다른 계절보다 여름철에 식중독이 많이 발생합니다. 식중독이란 음식의 섭취로 인하여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에 의하여 발생하였거나, 발생한…
위와 장을 튼튼하게 만드는 운동
속이 편해야 만사가 편하다. 하지만 살다 보면 속이 불편할 때가 종종 있다. 소화 건강 문제 때문이다. 새로운 음식을 시도하거나, 덜 익힌 음식을 먹거나, 위생이 좋지 않는 식당에서 식사를 했을 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