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 아시아·태평양 전문병원' 순위에서 국내병원이 종양학 등 6개 분야 1위를 차지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글로벌 시사 주간지 ‘뉴스위크(Newsweek)’가 11일(현지시각) 발표한 ‘2025 아시아·태평양 최고 전문병원’ 랭킹에서 국내 병원이 9개 부문 중 6개에서 1위를…
이재명 정부는 필수·공공의료 확대와 국민참여형 의료개혁을 주요 의료 정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래픽=코메디닷컴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석열 정부가 의료개혁을 추진하며 불거진 의료계와 정부간 갈등이 ‘현재진행형’인 만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최근 강조되는 '전문의 중심 병원'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전공의 수련제도 등 의료계가 직면한 문제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차기 대선 정국에 접어들면서 윤 정부가 추진한 의료개혁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의료계 일각에선 의과대학 정원 등 기존의 아젠다에 더해 의료제도에 대한 다각도의 고려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입원전담전문의가 대표적이다. 전공의 수련과 의료 공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에서 찾자는 시각이다. 최근 코메디닷컴이 만난 대한입원의학회 초대 회장 경태영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입원전담전문의는 현재 의료계에 산재한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차기 의료개혁의 중심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입원도 전문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