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6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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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머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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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환자도 새 정부 의료개혁위원회에 참여한다
국민·환자도 새 정부 의료개혁위원회에 참여한다
이재명 정부는 필수·공공의료 확대와 국민참여형 의료개혁을 주요 의료 정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그래픽=코메디닷컴 DB]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윤석열 정부가 의료개혁을 추진하며 불거진 의료계와 정부간 갈등이 ‘현재진행형’인 만큼,…
코로나19 글로벌 재유행 우려…국내는 여름이 고비? 
코로나19 글로벌 재유행 우려…국내는 여름이 고비? 
중화권과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 재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환자가 급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다. 최근 중국·홍콩·대만·태국 등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중국은 이달 초 양성률이…
"입원전문의, 의료계 문제들 해결 실마리 제공할 것"
"입원전문의, 의료계 문제들 해결 실마리 제공할 것"
"입원전담전문의 제도는 최근 강조되는 '전문의 중심 병원'을 실현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전공의 수련제도 등 의료계가 직면한 문제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죠."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파면되고 차기 대선 정국에 접어들면서 윤 정부가 추진한 의료개혁 역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의료계 일각에선 의과대학 정원 등 기존의 아젠다에 더해 의료제도에 대한 다각도의 고려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온다. 입원전담전문의가 대표적이다. 전공의 수련과 의료 공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입원전담전문의 제도에서 찾자는 시각이다. 최근 코메디닷컴이 만난 대한입원의학회 초대 회장 경태영 용인세브란스병원 교수는 “입원전담전문의는 현재 의료계에 산재한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차기 의료개혁의 중심에서 논의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입원도 전문의가…
교육부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 확정”
교육부 “의대생 8305명 유급, 46명 제적 확정”
결국 8000명이 넘는 의대생의 유급이 확정됐다. 9일 교육부는 전국 40개 의대로부터 ‘의대생 유급·제적 현황’을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전국 의대 재학생 1만9475명 중 8305명(42.6%)의 유급이 확정됐다.…
2030 ‘젊은 당뇨’ 비상…10년 새 유병률 2배 급증
2030 ‘젊은 당뇨’ 비상…10년 새 유병률 2배 급증
주로 40~50대 중장년층의 질병으로 여겨졌던 '2형 당뇨병'이 최근 10년간 2030대 젊은 층에서 그야 말로 급증했다. 젊은 세대의 비만율 증가와 서구화된 식습관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한당뇨병학회의 공식 학술지 《당뇨병과 대사 저널(Diabe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