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에 물리면 10명 중 6명 입원…9월 벌초·농작업 특히 위험 예초기로 무성한 잡초를 제거하고 있다. 벌초나 제초 작업을 할 때는 긴소매 옷과 장갑, 장화를 착용하고 풀숲에 뱀이 있는지 먼저 살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벌초철이 돌아왔다. 풀숲 어딘가에 뱀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 최승욱 기자 2026-08-02
멜라토닌 vs 마그네슘…스트레스 쌓인 날엔 ‘이것’ 골라야 한다? 멜라토닌과 마그네슘은 가장 대표적인 수면 보충제지만 그 작용 방식은 다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수면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신체 회복과 면역력 강화, 혈압 및 혈당 조절 등 전반적인 건강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다. 수면의… 김다정 기자 2026-07-31
“조금만 더워도 땀 줄줄”⋯냄새도 심해졌다면 ‘이것’ 신호일 수도 여름에는 조금만 움직여도 흐르는 땀 때문에 냄새를 걱정하는 사람이 많다. 땀은 체온을 조절하기 위해 꼭 필요한 생리 현상이지만 강한 냄새가 동반되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땀 냄새가 나는 진짜 이유와… 최지혜 기자 2026-07-31
'원스' 글렌 한사드, 새벽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야간 주행 안전수칙은? 아일랜드 싱어송라이터이자 배우인 글렌 한사드가 오토바이 사고로 숨졌다. 그는 영화 ‘원스’의 남주인공으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 로이터통신과 BBC 등 외신은 한사드의 소속사 발표를 인용하며 “한사드가 29일(현지시간) 새벽 56세의 나이로… 장자원 기자 2026-07-30
“보관 위치가 신선도 좌우” 우유, 달걀⋯냉장고 ‘이곳’에 두면 안 되는 이유 냉장고에 넣기만 하면 모든 식재료가 오래 신선할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냉장고 안이라도 보관 위치에 따라 식품의 품질에 차이가 생긴다. 특히 우유와 달걀처럼 온도 변화에 민감한 식품은 어디에 두느냐가 신선도를… 최지혜 기자 2026-07-30
한때 ‘락토오보’ 택한 42세 노경은…150㎞ 가까운 공 던지는 비결은? 대부분의 스포츠 선수에게 마흔은 은퇴를 생각하게 만드는 나이다. 그런데 42세에도 마운드에 올라 시속 150㎞에 가까운 공을 던지는 프로야구 투수가 있다. SSG 랜더스 노경은은 1984년 3월 11일생으로 KBO리그 현역 투수 가운데… 장자원 기자 2026-07-29
다이소 첫 푸룬주스, 출시 8일 만에 품절…동국제약 ‘마이팝’ 초반 흥행 동국제약이 다이소 전용으로 내놓은 푸룬주스가 출시 8일 만에 초도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동국제약은 이중제형 음료 ‘마이팝 푸룬&식이섬유’가 출시 초기 일시 품절됐다고 29일 밝혔다. 다이소가 푸룬주스 제품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승욱 기자 2026-07-29
삼성서울병원 의료AI, GPT-5.2 제쳤다…한국 의사국시형 평가 정답률 97.7%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AI 기업 제로원에이아이와 함께 개발한 의료 특화 인공지능(AI) ‘지오메드2(ZEO Med 2)’가 한국 의사국가시험 문제를 활용한 평가에서 GPT-5.2와 구글 Gemini를 앞섰다. 삼성서울병원은 지오메드2가 한국·미국 의료시험 문제를 활용한 벤치마크에서 세계… 최승욱 기자 2026-07-29
수술 시급했던 7개월 아기…가천대 길병원서 생명 지켜 올해 안에 수술받지 못하면 생명이 위험할 수 있었던 생후 7개월 아기가 한국에서 심장 수술을 받고 고비를 넘겼다. 함께 입국한 키르기스스탄 어린이 3명도 수술을 마치고 퇴원을 앞두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은 키르기스스탄… 최승욱 기자 2026-07-28
건강 챙기려 먹었는데… 약사가 “돈 낭비” 언급한 영양제 2가지, 왜? 건강을 위해 매일 챙겨 먹는 영양제. 하지만 많이 먹을수록 건강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오해일 수 있다. 필요하지 않은 영양소를 중복 섭취하면 기대했던 효과는커녕 부작용 위험만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권나연 기자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