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 때마다, 배꼽 부어오르고 진물·통증...단순 염증으로 여겨 2년 고통? 청바지 차림의 여성이 배꼽을 드러내 보이고 있다. 복부 수술이나 산부인과 수술 병력이 전혀 없는데도 배꼽에 자궁내막증이 발생한 31세 여성의 사례가 학계에 보고됐다. 사진은 기사 속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영섭기자 2026-05-23
공복에 달걀 먹었더니…근육-뇌에 좋은 변화, 요즘 달걀에 무슨 일? 달걀은 몸에 흡수가 잘 되는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다. 달걀 껍질을 만진 후 손을 꼭 씻어야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 오염 의심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냉면… 김용 기자 2026-05-23
하지원, 라테도 ‘이렇게’ 마시네…뼈 지키고 근육량 늘리는 비법? 배우 하지원이 소이라테를 추천했다. 최근 하지원의 유튜브 채널에는 저당 두유로 소이라테를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하지원은 소이라테를 마시면서 “두유만의 풍미가 느껴져 고소하다”고 말했다. 그는 “칼슘에 단백질까지 챙길 수 있다”며 “나도… 최지혜 기자 2026-05-23
"암 같습니다" 들었는데…수술 안 하는 암도 있다? 건강검진에서 갑상선에 작은 혹이 보인다는 말을 들었다. 추가 검사 결과는 갑상선암이었다. 크기는 1cm도 안 됐다. 그 순간 충격과 함께 마음이 심란해진다. 정말 바로 수술해야 하는 것일까. 실제 갑상선암 진단을 받은… 최승욱 기자 2026-05-23
아침 공복에 블루베리+브로콜리 먹었더니…혈당, 염증에 변화가? 브로콜리는 꽃양배추와 같은 계통이다. 주로 꽃봉오리를 채소로 이용한다. 양배추와 비슷한 영양소가 많아 위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원산지는 지중해 동부 연안이다. 몸에 좋은 항산화 영양소가 많지만 맛이 떨어지는 게 단점이다.… 김용 기자 2026-05-22
혈당, 체중 관리 위해 ‘이렇게’ 먹었더니… “제발 더 줄이세요” 의사들이 강조하는 식습관 7가지 혈당에 바짝 신경 쓰면 자연스럽게 살이 빠진다. 반대로 살을 빼면 혈당을 낮출 수 있다. 이처럼 혈당과 체중의 관계는 떼려야 뗄 수가 없다. 비만, 당뇨병 관리-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습관이다. 운동은… 김용 기자 2026-05-22
아이 낳으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혈압이 왜 이래” 무슨 일? "임신 때 혈압 좀 높다고 했는데, 낳고 나면 괜찮아지는 거 아닌가요." 출산하면 해결된다며 잊고 지낸 여성들이 있다. 임신 중 혈압이 높았던 사람들, 즉 자간전증(옛 이름 임신중독증)을 겪은 사람들 얘기다. 이… 최승욱 기자 2026-05-22
라면, 밥과 함께 양파 꼭 먹었더니…혈당, 염증에 큰 변화가? 요즘 양파에 무슨 일? 몸에 좋은 대표 식품인 양파의 가격이 최근 폭락하고 있다. 농가에선 "캐면 캘수록 손해"라며 아예 밭을 갈아엎고 있다. 힘들게 양파 농사를 지었지만 내 인건비조차 건지기 어렵다는 것이다. 왜 이런 일이 또… 김용 기자 2026-05-21
심장마비·뇌졸중 위험 낮추려면…여성은 ‘이 때’ 꼭 ‘이렇게’ 해야 한다? 폐경으로 넘어가는 50세 전후가 여성의 심장마비, 뇌졸중 등 심혈관병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앨라배마대 연구팀은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의 국가건강영양조사(2007~2020년)에 참여한 18~80세 여성 9200여 명의 건강… 김영섭기자 2026-05-21
임신 중 먹은 ‘이 영양제’, 아이 기억력 높였다고? 임신 중 고용량의 비타민 D를 복용한 산모의 자녀가 10세 때 기억력 검사에서 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진과 전문가들은 이번 결과만으로 임신부의 비타민 D 복용 권고 기준을… 지해미 기자 2026-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