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이 비대칭?"...감기인 줄 알고 비염 놔두면 생기는 일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콧물과 재채기 증상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대부분 코감기에 걸렸다고 생각해 감기약을 먹지만 꽃가루나 먼지 등에 의한 알레르기 비염일 수도 있으니 빠른 증상 개선을 위해선 두 질환을 구분해… 이지원 기자 2024-03-28
의사 '물 많이 마셔라' 했는데...결국 '이 암'으로 사망한 女, 무슨 일? 자궁경부암의 모든 증상을 겪고 있었던 한 여성이 의사로 부터 정확한 병으로 진단받지 못한 채 뒤늦게 항암치료를 받다 사망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 더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사망… 정은지 기자 2024-03-28
박나래, "살 빼니까 늙어보여"...노안은 다이어트 부작용? 박나래가 다이어트 중 살을 빼다 보니 늙어 보인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목포 본가에서 어머니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박나래 어머니는 갑자기 "이런 말을 하면 미안한데… 정은지 기자 2024-03-28
"잠 잘 못자는 사람 꼭 보세요"...일주일 '이만큼' 운동, 불면증 낮춰 꾸준히 일주일에 2회 이상, 1시간 이상(주당) 운동하면 불면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규칙적인 운동은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할 뿐 아니라 수면의 질을 높이고 만성 불면증 증상을 개선할… 지해미 기자 2024-03-27
같은 식습관 오래 함께 했더니... 중년 부부의 몸에 변화가? 부부가 수십 년 동안 같은 식습관-생활습관을 공유하면, 같은 질병을 앓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나오고 있다. 고혈압과 당뇨병, 심장병 등 만성질환과 암 등은 이런 결과물이다. 50~60세 중년은 주요 암… 김용 기자 2024-03-27
"이거 진짜?" 탈모였는데 6주만에 풍성...비결 3가지, 뭐길래? 한 뷰티 애호가가 자신의 틱톡 계정에 탈모 후 다시 머리카락을 기르는 세 가지 비결을 공개해 화제다. 다만 한 사람의 경험담에 불과하며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는 방법이 아니므로 맹신은 금물이다.… 정은지 기자 2024-03-27
“女가 男보다 니코틴 중독에 취약”…‘이것’ 때문 여성은 남성보다 니코틴에 더 빨리 중독되고 적은 양으로도 더 높은 의존도를 보이며, 이는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 때문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켄터키대 의대 연구팀은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이 보상과 중독에 관여하는 뇌 영역에서… 김영섭기자 2024-03-27
채정안, 영양제 끊고 '이 식단'으로 건강 챙겨...효과는? 배우 채정안이 양배추, 당근 등으로 구성된 아침 식단을 공개했다. 최근 채정안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양제 섭취를 줄이는 대신 건강을 챙기는 방법에 대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그는 아침에 먹는 샐러드에… 최지혜 기자 2024-03-27
“간 나쁜 사람 왜 이리 많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1월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공동 발간한 2022년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간이 나빠(간 질환) 병원을 찾은 사람들이 194만 9천명이나 됐다. 간과 관련된 질병으로는 지방간, 간염, 간경변증 그리고 간암 등이 있다. 지방간도 관리를 잘못하면… 김용 기자 2024-03-27
곧 맨살 노출...제모하면 털 더 굵게 날까? 따뜻한 봄이 오면서 얇아진 옷과 함께 ‘털과의 전쟁’을 선포한 사람이 늘고 있다. 각종 제모 제품 구매부터, 레이저 시술 예약까지 제모를 위한 노력도 각양 각색이다. 그러나 털을 잘못 제거했다간 오히려 털이 안쪽으로 자라는 인그로운… 정희은 기자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