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 기름 넣어 단호박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황색의 당근, 단호박, 늙은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기능을 좋게 한다. 세포의 산화를 막아 암 발생을 억제하는… 김용 기자 2025-02-02
"J컵 가슴, 허리 아프고 수치심 느껴"…21세女, 축소 수술 병원서 거부, 왜? 20대 영국 여성이 J컵 가슴을 줄이기 위해 수술을 요청했지만 병원에서 거부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 사는 야스민 벤 오마르(21)는 지나치게 큰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최지혜 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다. 그러나 췌장암, 유방암 등은 증가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2-02
"미세 플라스틱, 조산아 태반에서 더 많이 검출돼"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분해된 미세 플라스틱은 에베레스트산 정상에서 가장 깊은 바다 까지 지구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다. 이 작은 입자는 음식, 물, 호흡을 통해 사람의 몸 속으로 들어오고 있다. 미세 플라스틱은 2020년… 박주현 기자 2025-02-01
중년 부부의 고민 “35세 넘은 애가 용돈 달래”...최악의 상황은? 50~60대 부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노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아직 독립하지 못한 다 큰 자녀에게 용돈까지 줘야 한다. 그러면서 자신들은 노후에 자녀에게 기댈 생각이 없다. 여기에 한해 암 환자 28만… 김용 기자 2025-02-01
사과, 귤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사 때 채소 반찬을 먹는 것은 맛 이상의 의미가 있다. 건강 상의 이득이 매우 크다. 밥, 면, 빵 등 탄수화물을 먹을 때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곁들이면 혈당이 천천히 낮게 오르고… 김용 기자 2025-01-31
돈 많은 사람이 더 오래 걷는다...최악의 생활 습관 가진 사람은? 돈이 많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건강을 챙기는 비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자주 나오고 있다. 고소득층은 걷기, 근력 운동을 열심히 하고 건강정보도 즐겨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수명으로 이어져 돈이 적은 사람보다 9년… 김용 기자 2025-01-31
블랙커피, 명절 식사 후 자주 마셨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기름진 음식, 떡국 등 설 음식을 자주 먹은 사람은 커피 생각이 날 수 있다. 설탕 등 첨가물을 넣지 않은 블랙커피는 혈당 조절에 기여하고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꾸준히… 김용 기자 2025-01-30
숙변에서 정말로 독이 나올까, 만병의 근원?...장 청소에 좋은 생활 습관은? 설 연휴 동안 기름진 음식 섭취, 운동 부족 등으로 인해 장 불편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없던 변비 증상도 나타난다. 장이 불편하면 몸도 무거운 느낌이 들어 전체 컨디션에 영향을 미칠… 김용 기자 2025-01-30
요구르트에 딸기 넣어 먹었더니...염증에 어떤 변화가? 기름진 명절 음식을 많이 먹어서 속이 더부룩하면 딸기가 생각난다. 하지만 값이 비싸 많이 살 엄두가 안 난다. 이상기후 등의 영향으로 딸기 가격이 올해도 치솟고 있다. 적은 양을 사서 요구르트(요거트)에 넣어서… 김용 기자 2025-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