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의 담낭·담도암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유방암, 위암, 대장암 등은 많이 알고 있지만 담낭(쓸개)의 암은 아직도 낯설다. 하지만 너무 많고 무서운 암이다. 특히 남녀 환자 수 차이가 크지 않다. 술-담배를 상대적으로 적게 하는 여성 환자가… 김용 기자 2025-02-05
아침에 먹는 삶은 달걀 vs 프라이...피해야 할 음식은?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침 식사를 먹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 목적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김용 기자 2025-02-04
"속옷도 안입고 시스루 충격"...웨스트 '여성 이용했다' 비판, 노출증도? 칸예 웨스트와 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지난 2일 2025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벌인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인해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센소리는 레드카펫에서 코트를 벗으며 속옷조차 착용하지 않은 완전한 노출을 감행했고, 웨스트가… 정은지 기자 2025-02-04
쌍둥이 산모는 심혈관 질환 주의해야...원인 살펴보니 쌍둥이 산모는 출산 뒤 1년 동안 심장질환을 겪을 위험이 단생아를 출산한 여성보다 두 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임신 중 고혈압 증상을 보인 쌍둥이 산모는 위험이 훨씬 컸다. 미국 럿거스대 의대… 김성훈 기자 2025-02-04
이세영, 가슴 수술 후 '유륜' 문신?...갈색에서 핑크로, 왜? 개그우먼 이세영이 유륜 문신 후기를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 수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많은 고민 끝에 유륜 색깔을 예쁘게 하는 시술을 받으러 왔다”며 “몸은… 최지혜 기자 2025-02-04
당뇨, 고혈압 전 단계 “왜 이렇게 많아”...혈압-혈당 내리는 식습관은? 고혈압, 당뇨병에 걸리면 평생 관리해야 한다. 그래야 위험한 심장-뇌혈관질환 등을 막을 수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이 중요하다. 특히 전 단계 판정이 나온 경우 실제 고혈압, 당뇨병으로 발전하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해야… 김용 기자 2025-02-03
산모 '이 호르몬' 수치 높으면...산후 우울증 4배 위험? 산후 우울증은 출산 후 발생하는 심각한 우울증으로, 산모의 10~15%에게 영향을 미치며, 수년간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증상으로는 아기와의 유대감 부족, 절망감과 슬픔, 피로, 식욕 부진, 수면 장애… 박주현 기자 2025-02-03
"암 완치? 평생 관리하고 다른 암도 살펴야”...최악의 습관은? 한 유명인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방암으로 고생하다 완치된 것으로 알려진 고인이 다시 위암을 얻어 사망한 것이다. 암은 대개 진단 후 5년이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는 암에서… 김용 기자 2025-02-03
"모유가 나쁜 박테리아 죽인다"...분유에 없는 '이것' 덕분? 모유가 해로운 박테리아는 죽이고 유익한 박테리아는 번성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아이오와대 의대 연구팀은 모유의 항균 및 항염증 효과를 비교하기 위해 모유와 우유, 유아용 조제분유에 함유된 글리세롤 모노라우레이트(GML)를 조사했다. GML은 모유에는… 김성훈 기자 2025-02-03
"제대로 웃지도 못해"…심한 두통 겪고 '이 병' 걸린 30대女, 무슨 일? 청신경조종에 걸린 뒤 안면마비 증상이 나타나 제대로 웃을 수도 없는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제이드 마리 클라크(32)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던 2020년 심한… 최지혜 기자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