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건에서 병 옮는다...최악의 수건 사용법은? 가족이 함께 사용하는 수건을 습기가 많은 욕실에 며칠 걸어두면 최악이다. 세균, 곰팡이가 번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외출에서 귀가하면 흐르는 물에 비누를 사용하여 손을 30초 이상 깨끗이 씻는다. 철저한 위생… 김용 기자 2025-04-02
“배 아프고 심장 빨리 뛰어”…28세女 ‘이것’ 진단 후 사망, 무슨 일? 복통을 앓던 20대 여성이 패혈증에 걸려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 SNS] 복통을 앓던 20대 여성이 패혈증에 걸려 사망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사는 샤지아 비비(28)는… 최지혜 기자 2025-04-01
아침에 늘 달걀 먹었더니...단백질 식사하면 체중조절 돕는 이유? 단백질은 근육 유지에만 관여하는 게 아니다. 우리 몸속 조직의 생성-성장과 호르몬 유지 등 다양한 영향을 미치는 필수 영양소이다. 탄수화물, 지방과 함께 매끼 알맞게 먹어야 질병 예방에도 좋다. 그렇다고 단백질을 지나치게… 김용 기자 2025-04-01
“매일 애 낳는 고통”…27세女 골반 장기들 샌드위치처럼 겹친 ‘이 병’, 뭐길래? 매일 '애 낳는 진통만큼 아프다'고 할 만큼 극심한 복통에 시달린 한 여성이 그 원인이 자궁내막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됐던 경험을 공유했다. 지금은 너무도 익숙한 병이지만, 진단을 받은 6년 전 당시만 해도 생소했던… 정은지 기자 2025-04-01
대장암-위암 매년 6만명 이상 “이런 음식 때문에”...몸에 어떤 변화가? 음식과 관련된 대표적인 암이 대장암과 위암이다. 불과 3~4년 전만 해도 위암 환자가 대장암보다 많았지만 지금은 역전된 상태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 위암은 2만 9487명이다. 식습관의 영향이… 김용 기자 2025-03-31
“여보, 내 몸에 기계장치 달지 마요”...연명의료 거부하는 사람들의 속내는? 사람은 누구나 품위 있게 죽고 싶어 한다. 임종을 앞두고 있는데 인공호흡기 등 각종 기계장치를 온몸에 매달고 죽음과 싸우는 모습은 ‘품위’ ‘존귀’와는 거리가 멀다. 회생 가능성이 없는 말기 환자라면 더욱 그렇다.… 김용 기자 2025-03-31
탄수화물 확 줄였더니 근육 감소...먹으면서 살 빼는 ‘이 음식’은? ‘건강한’ 체중 조절은 누구나 원한다. 하지만 쉽지 않다. 식사 때 탄수화물(밥-빵-면 등), 단백질(달걀-고기-생선-콩류 등), 지방(고기-생선-들기름 등), 비타민(채소-과일 등), 칼슘(유제품 등)이 고루 포함되어 있으면 건강한 식사이다. 특히 몸속에서 합성할 수 없는… 김용 기자 2025-03-30
“귀만 아팠는데”…40대 男 갑자기 사망, 원인은 ‘이 병’ 건강하던 40세 가장이 귀통증을 호소하며 잠자리에 들었다가 몇 시간 만에 세상을 떠났다. 감기처럼 보였던 증상은 알고 보니 치명적인 세균 감염 때문이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피트 하인즈(40)는 2022년… 정희은 기자 2025-03-30
“천리 밖 소리 듣는다더니”…청력 좋은 사람 따로 있다, 왜? 천리 밖 소리를 듣고, 천리 밖까지 내다보는 영웅·고승 등에 관한 옛날 이야기가 많다. 어쨌든 귀가 유독 밝은 사람이 없지 않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청력(청각 민감도)이 더 좋으며, 전체적으로는 숲 지역에… 김영섭기자 2025-03-30
루푸스, 류마티스 등 男보다 女 많은 이유 ‘이거였네’…최대 4배나 높다고 여성은 면역 체계가 신체 세포를 잘못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남성에 비해 최대 4배나 높다. 그 원인이 X 염색체에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간은 X와 Y, 두 가지 유형의 성염색체가… 김성훈 기자 2025-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