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아파” 당뇨 탓인가했는데...50대女 ‘이 암’, 결국 사망한 사연은?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은 50대 영국 여성이 결국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길 닙스는 57세에 갑작스럽게 췌장암을 진단받고 몇 달 만에 사망했다. 췌장암 진단 전… 최지혜기자 2025-02-07
오주은 “출산 후 14kg 감량”…살 빠졌지만 처져서 고민, 왜? 배우 오주은이 체중 14kg 감량 후 살이 처져 고민이라고 고백했다. 최근 오주은, 개그맨 문용현 부부는 한 방송에 출연해 일상과 건강 상태 등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오주은은 첫째와 둘째 임신 후 체중이… 최지혜기자 2025-02-06
라면에 콩나물 듬뿍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콩나물은 겨울에 먹을 것이 부족했던 옛날 단백질과 비타민 C 공급원이었다. 지방, 무기질, 아미노산과 기능성 성분도 풍부하다. 지금은 밥이나 라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단점을 줄이는 데도 요긴하다. 콩나물과 잘… 김용 기자 2025-02-06
"소시지 두개?" 5배 커진 입술...필러 아니라고? 21세女, 뭐 했길래? 입술 문신 시술을 받고 입술이 소시지처럼 부어 오른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에 거주하는 21세 여성 태쉬 에반스는 지난 1월 18일 입술 문신 시술 후 극심한… 정은지 기자 2025-02-06
핏속의 중성지방·콜레스테롤 “왜 이렇게 많아”...최악의 식습관은? 핏속에서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서는 식사 관리가 중요하다. 위험한 심장병,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과식을 피하고 탄수화물과 지방, 특히 포화지방을 지나치게 많이 먹지 않도록… 김용 기자 2025-02-06
"35kg빼고 힘도 넘쳐"...41세女 하루 5000kcal '이것'만 먹었다고? 고기와 버터 등으로 하루 5000kcal를 섭취하는 극단적 육식 다이어트를 통해 32kg 감량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허트퍼드셔에 거주하는 41세 여성 레이첼 애쉬비는 하루 5000kcal에 달하는 육류와 지방… 정은지 기자 2025-02-06
라면, 국수 먹을 때 면, 국물만 들이켰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면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한때 ‘면치기’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다. 국수, 라면 등 면발을 끊지 않고 한 번에 흡입하듯 먹는 방식이다. 라면이나 국수, 짜장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먹을 때… 김용 기자 2025-02-05
중년 여성의 담낭·담도암 “너무 많고 무섭다”...최악의 식습관은? 유방암, 위암, 대장암 등은 많이 알고 있지만 담낭(쓸개)의 암은 아직도 낯설다. 하지만 너무 많고 무서운 암이다. 특히 남녀 환자 수 차이가 크지 않다. 술-담배를 상대적으로 적게 하는 여성 환자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2-05
아침에 먹는 삶은 달걀 vs 프라이...피해야 할 음식은? 세계 각국 보건 당국은 아침 식사를 권장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하루 세 끼를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침 식사를 먹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다이어트 목적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오히려… 김용 기자 2025-02-04
"속옷도 안입고 시스루 충격"...웨스트 '여성 이용했다' 비판, 노출증도? 칸예 웨스트와 그의 아내 비앙카 센소리가 지난 2일 2025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벌인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인해 거센 논란에 휩싸였다. 센소리는 레드카펫에서 코트를 벗으며 속옷조차 착용하지 않은 완전한 노출을 감행했고, 웨스트가… 정은지 기자 2025-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