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혈관 지키고 종아리 근력 강화...중년이 꼭 하면 좋은 ‘이 운동’은? 집에서 TV를 보면서 까치발 운동을 하면 중년의 근력 유지에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하체 근육은 참 중요하다. 허벅지, 종아리 근육이 튼튼해야 당뇨병 예방-관리, 심장 혈관에 도움이 된다. 그런데 중년이 되면 근육이 줄어드는… 김용 기자 2025-03-20
유명 女배우 얼굴에 2도 화상...“피부과, 4800만원 배상하라” 왜? 최근 피부과 시술 중 얼굴에 2도 화상을 당한 유명 여배우에게 병원이 4800만원을 배상하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사진은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것으로 직접적인 관계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피부과 시술 중… 최지혜기자 2025-03-20
반찬도 미리 앞접시에 덜어 먹으면...위암, 간염 예방 위한 식습관은? 가족도 아닌 낯선 사람의 침이 지속적으로 내 입으로 들어온다면? 최근 앞접시가 생활화되어 찌개 하나를 여럿이 떠먹는 식습관이 줄었다. 그러나 매번 반찬을 각자의 젓가락으로 휘젓다 보면 침이 묻을 수 있다. 위암,… 김용 기자 2025-03-20
중년 여성이 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대장-유방에 어떤 변화가? 브로콜리는 맛이 다소 떨어져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다만 건강 효과 면에선 뛰어난 식품임에 틀림없다. 특히 중년 여성의 건강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비흡연 여성 폐암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김용 기자 2025-03-19
“미국에선 사망자도 나왔는데”...조류 인플루엔자(AI) 사람 감염 비상, 왜?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포유류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설치류와 조류를 주로 먹는 야생 포유류인 삵(멸종위기 야생생물 2급)의 폐사체에서 나왔다. 환경부-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은 지난 16일 전남 화순의 한 저수지 인근에서 주민 신고로 발견된 삵의… 김용 기자 2025-03-19
"서서히 죽어간다"...가슴에 보형물 넣은 후 몸 망가진 여성들, '이 증상은 병이다' 호소 "서서히 죽어가는 기분이에요. 보형물을 제거하고 싶지만 방법이 없어요." 가슴 보형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됐지만 정식 질환이 아니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치료를 받고 있지 못한 영국 여성의 사례가 전해졌다. 가슴 확대술 후에… 정은지 기자 2025-03-18
“그렇게 먹지 말라고 당부했는데”...담도암 왜 크게 줄지 않을까? 아직도 자연산 민물고기를 회로 먹는 사람이 꽤 있다. 질병관리청은 간흡충, 장흡충, 폐흡충 등 장내 기생충 감염병 관리를 위해 5대강 주변 유행지역 39개 시·군 주민 2만 4000명을 대상으로 장내 기생충 감염… 김용 기자 2025-03-18
“폐경 겪는 중” 52세 기네스 팰트로…매일 ‘이것’하다 증상 더 심해졌다고? 배우 겸 기업가 기네스 팰트로가 현재 52세로 폐경을 겪으며 겪은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특히 심해지는 불안감 탓에 술을 매일 마시면서 폐경기 증상이 더 악화됐다고 밝혔다. 팰트로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정은지 기자 2025-03-18
채소-과일 너무 비싸서...‘이 영양제’ 많이 먹었더니 어떤 결과가? 요즘 채소-과일이 너무 비싸서 구입을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건강에 좋은 식품들이라서 꼭 사고 싶은데 부담이 상당하다. 일부 영양제-보충제로 대체가 가능할까? 공장에서 만든 영양제와 자연 식품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신선한 채소-과일… 김용 기자 2025-03-17
남편보다 오래 살지만...85세 이상 여성 중 치매 28.34% 왜? 보건복지부가 12일 발표한 치매역학조사(2023년)에 따르면 올해 치매 환자 수는 97만 명으로 추정되었다. 고령일수록, 남성보다는 여성의 치매 유병률(인구 중 치매 환자 수의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85세 이상 여성 중… 김용 기자 2025-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