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혹, 암이었는데 오진"…뇌종양 12개로 퍼져 시한부 받은 30대女 사연은? 한 여성이 2016년 다리에 피부암 진단을 받고 제거 후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다시 생겨난 암 덩어리가 지방종으로 방치되다 현재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졌다. 사연 속 여성의 가족… 정은지 기자 2025-05-16
“속옷도 흘러내려” 최준희, ‘54kg’ 빼고 앙상해진 근황…뭐 했길래?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살이 더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살이 더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42kg까지 감량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속옷만… 최지혜기자 2025-05-16
"누우면 죽을 수도"…20년간 담배 끊고 전자담배 1년, 폐에 구멍난 女 사연은? 20년간 이어온 흡연을 끊고 전자담배로 바꿔 피운 한 여성이 폐에 구멍이 뚫려 누우면 사망할 위험까지 높아지는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공유했다. 미국 매체 피플, 영국 일간 더선 등 소개에 따르면 사… 정은지 기자 2025-05-15
아내가 평생 경제권 쥐고 있는데…연금도 관리? 남편의 생각은? 나이 들어도 아내로부터 용돈을 타 쓰는 남편이 있다. 가족을 위해 평생 일을 했지만 정작 경제권은 가사를 돌본 아내가 쥔 것이다. 아내가 주는 용돈 액수에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직장 은퇴 후… 김용 기자 2025-05-15
비흡연 女, 흡연 男보다 더 취약...만성 폐질환 위험 50% 더 높아 여성은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남성에 비해 COPD(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 기능이 점차 떨어져 호흡이 힘들어지는 폐기종 기관지염 등 만성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50% 더 높은 걸로 나타났다. COPD는 흡연이… 김성훈 기자 2025-05-15
“팔에 생긴 ‘이것’ 무시했다가”…77바늘 꿰맨 40대女, 무슨 병이길래? 팔에 난 점을 무시했다가 77바늘이나 꿰매는 수술을 받은 4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미국 매체 피플 등 외신에 따르면 제인 머레이(46)는 4년 전 왼팔에 점이 생겼다. 제인은… 최지혜기자 2025-05-14
"수술 중 33분간 심정지"…6주 간 심장 죽어가다 살아난 30대女, 어떻게? 심장 수술 도중 심정지로 임상적 사망 상태에 빠졌던 30대 여성이 심장이식 수술을 받고 생환하는 기적같은 일을 공유했다. 33분간 심장이 멈춘 상태였으며, 이후 6주간 기계의 도움으로 생명을 유지한 그는 “두 달… 정은지 기자 2025-05-14
중년 부부의 각방은 위험?…새벽 두통을 서로 살펴야 하는 이유? 나이 들면 코골이 등의 이유로 각방을 쓰는 부부가 적지 않다. 숙면을 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부부의 밀착도를 떨어뜨리는 단점도 있다. 특히 남편이나 아내에게 돌발 상황이 닥쳐도 즉시 대처가 어려울… 김용 기자 2025-05-14
밖으로 나온 코털 무심코 뽑았다가…뇌에 변화가? 코딱지가 답답하다고 손가락으로 자주 코를 파면 위험에 빠질 수도 있다. 씻지 않은 손으로 코를 후벼 파다가 감염이나 비부비동염을 일으킬 수 있다. 콧속은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눈과 뇌로 연결되어… 김용 기자 2025-05-14
아침에 먹으면 더욱 좋은 양배추…혈전 억제, 지방간 예방 돕는 이유? 양배추는 위 보호에 좋은 음식으로 많이 알려져 있지만, 혈관 속에서 혈전 생성을 억제하기도 한다. 궁극적으로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심근경색증-협심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 예방에 기여한다. 간 속에 남은 지방을 처리하여 지방간 예방-치료에도 도움이 된다.… 김용 기자 202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