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몬트 병에 담긴 보리차 자주 마셨는데…탈수 증상 아기에게 먹이는 이유가? 보리차는 물을 충분히 끓여서 안전하고 식이섬유, 비타민, 무기질 등 보리의 영양소가 살아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어릴 적 할머니가 끓여주시던 보리차는 여름철 건강음료였다. 델몬트 오렌지를 다 마신 후 그 유리병에 보리차를 담아… 김용 기자 2025-07-09
이다은, 출산 후 23kg 감량 비결…“‘이것’ 하고 확 빠져” 이다은이 몸무게를 인증하며 체중 감량 비결을 밝혔다. [사진=이다은 SNS] 인플루언서 이다은이 출산 후 20kg 이상 감량한 비결을 밝혔다. 이다은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다은이 “한 2주만에… 김은재 기자 2025-07-09
오일 바르면 머리카락이 길어진다고?…‘헤어 오일링’ 유행의 진실 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라푼젤처럼 길고 풍성한 머릿결을 자랑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앞다투어 자신만의 ‘헤어 케어’ 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헤어 오일링’이란 방법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두피와 머리카락에 각종 오일을 바르면 머릿결이 한층… 김다정 기자 2025-07-09
가렵지 않은 피부발진에, 얼굴 붓고 목소리 쉰 젊은女…뜻밖에 ‘이 병’? 별 탈 없이 잘 지내던 여성(18)이 어느 날 몸에 이상을 느꼈다. 갑자기 얼굴과 목이 붓고, 윗 가슴 피부에 울긋불긋한 발진(홍반)이 생기고, 목소리가 쉬는 증상을 보였다. 이상하게 피부는 가렵지 않았다. 며칠… 김영섭기자 2025-07-09
폐경후 근감소증 겪는 중년 여성, ‘이 과일’ 드세요 폐경 후 근감소증을 겪는 중년 여성이 매일 꾸준히 포도를 섭취하면 근력이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년 여성은 폐경 이후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수치가 급격히 떨어지게 된다. 에스트로겐은 근육 유지에… 장자원 기자 2025-07-09
폭염에 몸 냄새도 절정…‘이 음식’이 퀴퀴한 냄새 줄여? 생활 습관은? 단정한 옷차림에 얼굴이 깨끗해도 몸에서 불쾌한 냄새가 나면 이미지가 망가질 수 있다. 나이 들면 피부 고유의 항산화(노화) 작용이 떨어져 안 좋은 체취가 날 수 있다. 목욕을 자주 해도 없어지지 않아… 김용 기자 2025-07-09
줄기세포치료, 새 역사 쓰나?...‘꼬마원숭이’에서 성체줄기세포 분리 성공 생쥐의 성체줄기세포보다 훨씬 더 사람과 비슷한 성체줄기세포를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 원숭이(작은 회색쥐여우원숭이)에서 발견,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이로써 줄기세포 치료에서 새로운 역사를 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연구팀은 ‘작은 회색쥐여우원숭이(Small… 김영섭기자 2025-07-09
“허리 통증, 교통사고 탓인 줄”…28세女 척추에 7cm 종양, ‘말기 암’이었다 20대 초반에 한 차례 암을 이겨냈던 여성이 교통사고 후 허리 통증을 겪고 뼈까지 전이된 4기 유방암 판정을 받은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매체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사우스요크셔 반슬리에 거주하는 28세… 정은지 기자 2025-07-08
“아내, 딸한테 참 좋은데”…검은콩 오래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검은콩은 검은 빛의 콩을 총칭하는 말이다. 검은깨, 흑미 등과 더불어 블랙푸드의 대표 격이다. 비싼 건강식품에 돈을 쓰기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우리 음식을 먹는 게 좋다. 공장에서 만든 식품보다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김용 기자 2025-07-08
“전남편 동의 無” 이시영, 이혼 후 둘째 임신…무슨 일?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배우 이시영이 전남편의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8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현재 임신 중”이라며 “제가 이 자리를 빌려 먼저 말씀드리는 이유는 앞으로… 최지혜 기자 2025-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