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女 살찌면 유방암 위험…‘이 병’ 있으면 2.4배 ‘쑥’ 갱년기 여성이 살찌지 않고 심혈관병에 걸리지 않으면 유방암에 걸릴 위험을 31%나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폐경 후 갱년기 여성이 유방암 위험을 낮추려면 살 찌는 걸 경계하고 특히 심혈관병… 김영섭기자 2025-07-08
한 달 2번 꼴로 바지에 ‘변’ 지린다는 女…아직 30대인데, 왜? 영국 컴브리아 주 칼라일에 사는 37세 여성 루신다 브레이는 30대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변실금을 겪고 있다. [사진=SNS(하단 루신다)/배경 =게티이미지뱅크] “원격 회의 도중이었다. 다리 사이로 이상한 따뜻한 감각이 느껴져 봤더니 묽은 변이었다!”영국… 정은지 기자 2025-07-08
“남편한테 참 좋은데”…수박, 방울토마토 자주 먹었더니, 몸에 어떤 변화가? 전립선은 ‘전립샘’이라고도 부른다.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밤톨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나이 들면 노화가 진행되어 전립선 비대증, 더 나아가 전립선암이 생기기도 한다. 자다가… 김용 기자 2025-07-07
젤네일 UV램프에 피부 노출, 진짜 해로울까? 여름은 명실상부한 ‘젤네일 성수기’다. 휴가철을 대비한 네일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젤을 굳힐 때 사용하는 자외선(UV) 램프가 피부 조기 노화와 손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르헨티나 국립과학기술연구위원회(CONICET) 산하 이론·응용… 김다정 기자 2025-07-07
‘이곳’의 흡연 과태료 60만 원으로 올렸더니…길거리 흡연 줄이는 법은? 아이와 함께 거리를 걷다가 불쾌한 일을 겪은 분들의 하소연이 잇따르고 있다. 앞사람이 담배를 피워 연기가 아이의 얼굴을 덮쳐 울음을 터뜨린다는 것이다. 어린이가 모여 있는 놀이터에서도 대놓고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있다.… 김용 기자 2025-07-07
호박씨로 생리 고쳐볼까...호르몬 균형 잡는 ‘씨앗 순환’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씨앗을 한 스푼씩 먹으면 여성이 호르몬 균형을 맞추고 생리 주기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생리 주기에 따라 씨앗의 종류를 바꿔가면서 먹는 ‘씨앗 순환(Seed Cycling)’은 다낭성 난소 증후군(PCOS),… 김성훈 기자 2025-07-07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 몸에 어떤 변화가…저녁에는 독? 혈당 높은 사람은? 사과 가격이 비싸서 예전보다 덜 먹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아침에는 사과를 먹는 사람이 적지 않다. 사과는 몸에 좋은 항산화 성분이 많은 건강식품이지만, 아침에 먹는 사과는 금(金), 저녁 사과는 독(毒)이라는… 김용 기자 2025-07-06
“13세부터 질 출혈, 의사들 모두 외면”…20년 방치 끝에 장기 적출한 女, 무슨 일? 어린 시절부터 반복된 극심한 생리통에도 의료진으로부터 외면당한 한 여성이 20여 년간 방치 끝에 여러 장기를 적출하고, 신경 손상으로까지 고통을 겪은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뱅거에… 정은지 기자 2025-07-06
생리대로 난소암 쉽게 검사...생리혈 반응 검사 장치 삽입 여성은 앞으로 채혈하는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생리대만 써도 질병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생리대에 들어가 생리혈에 있는 질병 바이오마커(표지자)를 확인할 수 있는 새 장치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스위스 취리히… 김성훈 기자 2025-07-06
당뇨병 전 단계에 깜짝 “내가 왜?”… 꼭 줄여야 할 ‘이 음식’은? 건강 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깜짝 놀랄 수 있다. 내가 왜?...주위에서 당뇨병에 걸려서 평생 관리하는 사람을 지켜본 사람은 마음이 심란할 것이다. 나도 힘들게 평생 관리? 하지만 희망은 있다.… 김용 기자 2025-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