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식사 거르거나, 저녁식사 늦게 먹으면…골다공성 골절 위험 ‘쑥’? 대한골대사학회 골밀도 검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70세 이상 여성의 60~70%가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엉덩이관절(고관절)이 부러지면 1년 안에 여성 노인의 약 20%, 남성 노인의 약 37%가 숨진다는 연구 결과도… 김영섭기자 2025-08-29
길거리 흡연 등 간접흡연이 더 독하다...폐암 외 간암, 위암, 대장암 위험까지 필터를 통하지 않은 담배연기는 발암물질이 더 많다. 흡연부스를 늘리고 거리흡연은 자제해야 한다. [사진=연합뉴스] 담배를 장기간 피우면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도 생길 수 있다. 30년 이상 흡연한 사람은 후두암 발생 위험이… 김용 기자 2025-08-29
맛 없는 채소 ‘약’으로 생각하고 꾸준히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채소는 과일과 달리 맛이 떨어질 수 있다. 그래도 다른 첨가물은 넣지 말고 그대로 먹어야 건강 효과가 높다. 맛 없는 채소는 건강을 위한 ‘약’으로 생각하고 먹는 게 마음 편하다. 생채소를 먹기… 김용 기자 2025-08-28
“평생 몸가짐 조심했는데”...70대女 외음부암, ‘성병바이러스’탓? 23세에 결혼해 지극히 정상적인 성관계를 가졌다는 인도네시아의 76세 여성이 일종의 '성병 바이러스' 탓에 외음부암에 걸린 사례가 최근 학계에 보고됐다. 이 환자는 생식기(외음부)에 가려움증과 통증을 동반한 큰 혹(황백색 덩어리)이 생겨 인도네시아… 김영섭기자 2025-08-28
“어, 남편이 이상해” 오해하기 쉬운 남성 갱년기…부부 싸움 막는 습관은? 중년 남녀는 몸의 변화가 두드러진다. 여성은 물론 남성도 호르몬이 감소하면서 신체, 감정의 변화가 눈에 띈다. 남성도 갱년기 증상을 겪는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여성과 달리 서서히 진행되어 지나칠 수 있지만,… 김용 기자 2025-08-28
혈당 조절 위해 가장 좋은 운동은?…2일 이상 쉬면 몸에 어떤 변화가? 건강정보에 ‘신체활동’이란 말이 자주 나온다. 운동과 같은 의미이지만 집안 일 등 몸의 힘을 쓰면서 근육을 움직이는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 식사 후 오래 앉아 있는 것이 가장 나쁘다. 혈당이 치솟아 당뇨병… 김용 기자 2025-08-27
“연애하려고 키 줄인다고?” 축소술 위해 ‘이곳’ 찾는 여성들…무슨 일? 큰 키를 원해 사지연장술을 받는 이들이 있는 반면, 최근에는 키를 줄이려는 이들이 등장했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다리 뼈를 절단해 키를 줄이는 수술을 받기 위해 튀르키예를 찾는 사례가 늘고… 지해미 기자 2025-08-27
면, 빵 좋아하고 운동은 싫어…당뇨병 전 단계에 고지혈증까지, 왜? 요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식후 혈당이 매번 치솟으면 살이 찌고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식생활과 운동이 가장 중요하다. “뚱뚱해지면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다.… 김용 기자 2025-08-27
여름 별미 ‘열무’에 들기름 넣어 자주 먹었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요즘 열무를 먹는 사람들이 많다. 예전에는 여름철에 콩밭이나 고추밭 사이에서 재배했으나 최근 찾는 사람들이 많아 일 년 내내 시설재배로 생산하고 있다. 여름에는 약 25일이면 수확이 가능하므로 연중 여러 번 재배할… 김용 기자 2025-08-26
밤에 ‘안구통증’ 57세女…10년 허송세월 끝 뜻밖에 ‘이 병’진단? 하지불안증후군(Restless Legs Syndrome, RES)은 다리에 벌레가 기어가는 듯한 느낌이나 따끔거림, 저림, 무거움, 떨림 등 감각운동장애를 일으키는 병이다. 이 병이 눈에까지 나쁜 영향을 미치며, 이 때문에 환자가 밤에 심한 안구 통증과… 김영섭기자 2025-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