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최진실 딸’ 최준희, 퉁퉁 부은 얼굴에 붕대 칭칭…뭐 했길래?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후 근황을 전했다. 수술 직후 얼굴이 퉁퉁 붓고 음식을 제대로 씹을 수도 없는 모습이다. [사진=SNS] 배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성형 후기를 공개했다. 최근 최준희의 유튜브… 최지혜 기자 2025-07-12
아침 공복에 1군 발암물질 먹는 사람들…몸에 어떤 변화가? 다이어트 중에도 아침식사로 삶은 달걀, 채소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이 포함된 음식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밤잠을 자고 난 아침은 장시간 공복 상태이다. 위 점막은 민감해 있고 염증으로 속이… 김용 기자 2025-07-11
美피부과전문의들, 입모았다 “스킨케어엔 ‘이 성분’이 으뜸”...왜? 미국 피부과 전문의들은 스킨케어(피부관리) 성분 가운데 레티노이드(비타민A유도체)를 으뜸으로 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의대 연구팀은 의료·화장품 기관 43곳의 피부과 전문의 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1990~2020년… 김영섭기자 2025-07-11
97세에도 매일 일기 쓰는 할머니…치매는 운? ‘이런 예방법’ 와 닿는 이유? 78세인 사람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기억 중추인 해마에서 신경세포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나이 들면 뇌세포가 생성되지 않아 뇌기능이 퇴화한다는 기존의 일부 주장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치매는 예방이… 김용 기자 2025-07-11
“3년 동안 가슴 색이 파랗게”…유방암 치료 후 ‘파란 유방’된 60대女, 왜? 정기 유방촬영서 암 조기 발견… 블루다이 검사 후 ‘3년간 푸른 가슴’ 남은 여성의 사연 영국 매체 미러 소개에 따르면 에섹스주 사우스엔드에 거주하는 베벌리 갓셀(62)은 2021년 8월, 아무런 자각 증상이 없는… 정은지 기자 2025-07-11
“유산 2번 후 갑상선암” 민지영, 최근 ‘이 암’ 수치도 높아…무슨 일? 배우 민지영(46)이 갑상선암 투병 중 난소암 수치가 높다는 결과를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민지영 TV’에는 민지영이 세계여행 중 급히 귀국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민지영은 “암 검진을 받았는데 난소암 수치(CA125)가 높게… 최지혜 기자 2025-07-10
“아들한테 참 좋은데”…이 폭염에 닭고기 삶아서 먹는 이유가? 살이 많이 쪄서 체중조절이 필요한 20대 아들이 튀김 닭을 야식으로 자주 먹어 걱정이라는 엄마의 사연이 올라왔다. 튀김을 야식으로...최악의 식습관이다. 언제부턴가 닭고기는 튀김, 양념, 배달 음식의 대표 격이 된 느낌이다. 닭고기… 김용 기자 2025-07-10
혈당 조절하고 살 뺀다는 ‘이 음식들’ 먹었더니…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 건강 검진에서 ‘혈당이 높다’는 통보를 받으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당뇨병 전 단계의 경우 본격적인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혈당 조절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살도 빠질 수 있다. 음식 조절과… 김용 기자 2025-07-10
‘그날’이면 유독 피곤…쉽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5가지 많은 여성이 생리 기간 전후로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피로감이다. 단순히 기분 탓이라고 여기기엔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만큼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미국 산부인과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7-10
“허벅지에 생긴 혹, 요가하다 다친 줄”…출산 후 시한부 선고받은 女, 무슨 병이길래? 요가 중 단순한 근육통으로 여겼던 다리의 혹이 치명적인 암의 신호일 줄 몰랐던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도싯에 사는 30대 조이 핸즈콤-에드워즈는 2022년 10월, 친구와 함께… 정은지 기자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