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생약규격집 최초 등재, ‘참당귀’ 효능 어떻길래? 참당귀가 국내산 원료로는 처음으로 미국생약규격집에 등재됐다. 이에 참당귀를 활용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의 미국 진출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국내산 참당귀(Angelica gigas)가 미국약전위원회의 미국생약규격집에 최초 등재됐다. 이에 참당귀를 활용한 의약품이나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의 미국시장 진출이… 장자원 기자 2025-07-18
“아이도 낳지 않았는데, 어쩌라고”…조기폐경, 우울·불안증까지 ‘쑥’ 최근엔 국내에서도 20~30대에 조기 폐경을 맞는 여성이 늘고 있다. 이들 여성은 우울증과 불안장애를 겪을 위험이 높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방송인 사유리는 39세에 조기 폐경의 위험이 높다는… 김영섭기자 2025-07-17
채소는 다 좋아? “어, 혈당이 왜 이래”…‘이 채소’는 조심하는 이유?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당뇨병 초기 진단이 나오면 비상이다. 평생 약을 먹거나 관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병은 고위험군이나 초기 단계일 때 뿌리를 뽑아야 한다. 음식 조심, 운동이 기본이다. 그렇다면 채소는… 김용 기자 2025-07-17
혈압 조절 방심했더니 “신장 이렇게 망가졌나”…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고혈압과 신장(콩팥)은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콩팥이 망가져 투석 가능성도 있는 만성 콩팥병으로 진행할 위험이 커진다. 혈압이 계속 높으면 콩팥을 이루는 미세혈관,… 김용 기자 2025-07-17
“20년 전이랑 같네” 52세 오나라, 피부 탱탱해지려 매일 ‘이것’ 한다고? 배우 오나라가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오나라는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20년 전과 현재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MC 서장훈은 “나랑 동갑인데 정말 동안이다”고 말했다. 동안… 최지혜기자 2025-07-17
“신발도 혼자 못 신어”…H컵 가슴 D컵으로 줄인 20대女, 무슨 사연? H컵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받은 여성이 결국 가슴 축소술을 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 브리즈번에 거주하는 에이미 힐스(24)는 14세부터 가슴이 성장하기 시작했다. 10대 후반에도 가슴은 계속… 최지혜기자 2025-07-17
“이 나이에 아들, 남편 뒤치다꺼리”…중년 엄마의 속이 끓는 이유? 50, 60대 중년 여성은 자녀들이 다 커서 이제 좀 한숨 돌릴 나이다. 하지만 요즘 속을 태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경기 침체로 청년 취업난과 명퇴 바람이 불면서 아들과 남편이 집에만 있기… 김용 기자 2025-07-16
“가족들의 울분을 아는가?” 1년 넘게 속만 태운 사람들…의정 갈등의 최대 피해자는? 의대생에 이어 전공의들도 복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정 갈등이 벌써 1년 5개월여의 시간이 흘렀다. 이번 의료공백 사태의 최대 피해자는 누구일까? 바로… 김용 기자 2025-07-16
제철 깻잎으로 쌈, 달걀-깻잎전 만들었더니…염증-체중에 변화가? 폭염에 입맛을 돋우는 쌈 채소 중 깻잎이 주목받고 있다. 요즘 제철 식재료이다. 독특한 향 뿐만아니라 칼슘, 베타카로틴, 로즈마린산 등 다양한 영양소들이 많아 혈관 및 뼈 건강, 피부에 도움을 준다. 적정량의… 김용 기자 2025-07-15
“양쪽 갈비뼈 2개씩 뺄 것”…자칭 ‘섹시 몸매’ 女, 왜 이러나? 중국 출신 여성 래퍼 밀라(Mila)가 더 잘록한 허리를 위해 양쪽 갈비뼈를 두 개씩 제거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영국 일간 미러 등 보도에 따르면 밀라는 2019년 부터 브라질리언 엉덩이 리프트(BBL)… 정은지 기자 2025-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