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 김예진 전문의, 최용훈 교수, 내분비대사내과 공성혜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위암의 주범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없애는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폐경기 이후… 김다정 기자 2025-08-18
어쩔 수 없이 적게 먹었더니 "무슨 문제?" …혈압·혈당·혈관에 큰 변화가? 위암으로 절제 수술을 하면서 위가 축소되어 체중 감소 효과가 나타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을 지키는 데에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그 다음이다. 위암으로 위의 일부를 잘라낸 사람들이 음식 조절 등… 김용 기자 2025-08-18
통풍은 남성만의 질병? No, 폐경 후 여성에겐 흔해요! 통풍은 흔히 ‘고기와 술을 즐기는 중년 남성의 병’이라는 이미지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폐경 후 통풍에 걸린 여성 환자 수가 눈에 띄게 늘면서 “통풍은 남녀 모두 주의해야 하는 질환”이라는 말이… 김다정 기자 2025-08-18
49세 문정희, 나잇살 제로 몸매 비결? “10년 넘게 아침에 ‘이 운동’” 배우 문정희(49)가 10년째 아침 러닝을 꾸준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문정희는 자신의 SNS에 “러닝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가 공개한 사진에는 러닝으로 땀을 흠뻑… 이지원 기자 2025-08-18
비타민 D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심장·폐·신장에 어떤 문제가? 비타민 D는 몸속에서 칼슘과 인의 흡수를 촉진하여 뼈 건강 및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영양소다. 비타민 D는 선크림을 바르지 않고 햇빛을 하루 20분 정도 쬐고 버섯 등을 꾸준히 먹으면 몸에서 자연적으로… 김용 기자 2025-08-17
골다공증약 20년 복용 73세女, 양쪽 넙다리뼈 부러졌다, 왜? 모든 약에는 부작용이 따르게 마련이다. 골다공증약을 장기간 복용한 환자(73, 여)의 양쪽 넙다리뼈(대퇴골)가 모두 부러진 사례에 대한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탈리아 마르케 폴리테크닉대 연구팀은 골다공증 치료에 널리 쓰이는 비스포스포네이트(BP)를 약 20년… 김영섭기자 2025-08-17
심한 코골이에 각방 썼더니…어, 뇌혈관에 심각한 변화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심한 코골이도 포함된다. 배우자가 자면서 코를 심하게 골면 잠을 깨기 쉽다. 숙면을 취하기 어려워 각방을 쓸 수밖에 없다. 피곤할 때 잠시 나타나는 가벼운 코골이가 아닌 코를… 김용 기자 2025-08-17
“생각보다 더 많네” 젊은 사람 열 명 중 세 명이 성격 예민하다고? 전 세계 인구의 약 15~20%가 민감한 성격(기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고도 민감성 개인(HSP, Highly Sensitive Person)’이나 ‘매우 민감한 사람’으로 통한다. 젊은 성인과 청소년 가운데 민감한 성격을 가진… 김영섭기자 2025-08-17
몸에 좋다는 당근, 마늘 많이 먹었더니…뜻밖에 혈당의 변화가? 당뇨병이 있거나 ‘전 단계’라면 혈당 조절을 위해 음식을 가려서 먹어야 한다. 채소류는 열량이 낮고 식이섬유가 많아 대부분 충분히 먹어도 된다. 하지만 다른 채소에 비해 탄수화물(당질)이 많은 채소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김용 기자 2025-08-16
커피 많이 마셨더니 “어, 가슴이 두근두근”…뜻밖의 부정맥 원인들은? 가슴이 자주 두근거리는 사람이 있다.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증상이다. 심장 문제뿐만 아니라 흥분, 불안, 심한 운동, 과도한 카페인 섭취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슴 통증까지 동반된다면 다른 병에 의한… 김용 기자 2025-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