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3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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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위 속 헬리코박터균 없애니 골다공증 위험 '뚝'
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왼쪽), 김예진 전문의, 최용훈 교수, 내분비대사내과 공성혜 교수. [사진=분당서울대병원] 위암의 주범으로 알려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없애는 제균 치료가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폐경기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