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가려움인 줄 알았는데”… 외음부에 항문까지 제거한 50대女, 왜? 오랫동안 외음부 가려움 증상을 호소했던 여성이 암 진단을 받고 외음부와 항문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지속적인 가려움 증상이 결국 생명을 위협하는 암으로 밝혀지며 외음부와 항문을 제거하는 대수술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12-16
식사 때 김, 해조류 꼭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어떤 변화가? 마른김은 열량, 당지수가 낮아 혈당, 체중 조절 중인 사람도 자유롭게 먹을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김은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K-푸드이다. 최근 김 수출도 크게 늘고 있다. 마른김보다 공장에서 만든 조미김 위주이다. 짭조름한… 김용 기자 2025-12-16
손목이 너무 아픈 직장인, 주부...힘줄에 문제 생기기 전에 ‘이렇게’ 하라 힘줄(건)은 다쳤을 때도 바로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를 방치했다가는 일상 활동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데이(healthDay)’에 따르면 미국 코넬대 넬리 안다라위스-푸리 박사(생명공학)는 “근육이 아무리 강해도… 권순일 기자 2025-12-16
“실천이 어렵다?” 식사 때 채소, 달걀, 밥 이렇게 먹었더니… 체중, 혈당에 큰 변화가? 식사 때마다 밥부터 급하게 먹는 사람이 있다. 면을 먹을 때는 옆의 반찬은 거들떠 보지도 않고 '후루룩' 먹기 바쁘다. 무엇이 그리 급한지 식사 시간도 너무 짧다. 몸을 보니 뱃살이 많이 나왔다.… 김용 기자 2025-12-15
'이 약' 너무 많이 사용했더니 … 심뇌혈관병, 당뇨병, 골다공증, 고혈압 걸릴 수도 스테로이드는 몸의 염증 등을 치료하는 약이다. 먹는 약이나 주사 형태의 전신 투여, 피부·코에 직접 투여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심한 천식은 증상이 자주 악화하고 치료에 어려움이 있어 전신 스테로이드에 장기간… 김용 기자 2025-12-15
늦은 저녁 식사, 비만·수면 방해 주범… '가장 좋은 식사 시간'은 언제? 한국인의 저녁 시간은 분주하다. 잦은 야근과 회식으로 저녁 식사는 밤 8~10시로 밀리기 일쑤다. 맞벌이 부부가 대부분인 요즘, 온 가족이 식탁에 모이는 시간 역시 자연스레 늦춰진다.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저녁 식사… 김다정 기자 2025-12-14
운동 싫어하면서 “당뇨병 무섭다 ”…혈당 스파이크 음식 vs 자유롭게 먹을 수 있는 식품은? 당뇨병은 무섭다. 심뇌혈관, 신장, 눈, 발 등에 생기는 합병증 때문이다. "살이 찌면 당뇨병을 의심하라"는 말이 있지만 식사를 많이 하고 신체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후 혈당은 식사에 포함된… 김용 기자 2025-12-14
중년이 달걀, 살코기 먹으면서 근육 지켰더니…뇌의 노화 속도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되면 매년 근육이 빠지는 것을 실감한다. 단백질 음식에 신경 쓰지 않고 운동에 소홀하면 노년에는 근육의 절반가량이 줄어든다는 연구결과에 긴장감이 높아진다. 근육이 부실하면 뇌 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이 발표됐다.… 김용 기자 2025-12-14
“당뇨 걱정 많은 중년인데 아직도 이렇게 먹어”…혈당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넘으면 당뇨병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건강검진 때마다 공복혈당, 당화혈색소 수치가 신경 쓰인다.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당뇨병이 무서운 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방심하면 심뇌혈관, 신장,… 김용 기자 2025-12-13
“신이 내린 자궁” 나비, 39세에 임신 성공…비법은 ‘이것’? 가수 나비가 39세에 자연 임신에 성공했다. 최근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방송 불가! 이지혜 노산도 한방에 임신 가능한 남편들은 절대 모르는 역대급 사우나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나비와… 최지혜 기자 2025-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