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두부·꽁치 속 ‘오메가3’...유독 女치매 예방에 좋다? 달걀과 두부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유독 여성의 치매(알츠하이머성 치매) 예방에 좋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국내 치매 환자는 여성이 62%, 남성이 38%다. 달걀·두부·꽁치 등에 풍부한 오메가3 지방산이… 김영섭기자 2025-08-21
금메달 걸렸어? “왜 이렇게 무리해”…중년의 운동이 독이 된 경우? 적절한 운동은 건강에 좋지만 지나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운동이 건강에 좋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심폐 기능을 올리고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나친 운동은… 김용 기자 2025-08-21
“입덧하고 구토”…임신 탓인 줄 알았는데 ‘이 암’, 아기 포기한 女, 무슨 사연? 임신 초기 흔한 증상으로 여겨졌던 구토와 발한, 가려움이 사실은 희귀 혈액암의 전조였던 것으로 밝혀지면서 한 여성이 아기를 포기해야 했던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노스요크셔 미들즈브러에 사는 소피아 야신(29)은 2024년 6월 임신… 정은지 기자 2025-08-21
몸에 좋다는 우엉, 연근 너무 많이 먹었더니...뜻밖에 혈당의 변화가? 혈당 관리가 필요한 사람도 채소는 마음껏 먹어도 된다고 착각하는 사람이 있다. 하지만 당뇨병이 있거나 ‘전 단계’의 경우 소량만 먹고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채소가 있다. 다른 채소에 비해 탄수화물(당질)이 많은… 김용 기자 2025-08-20
아령·역기 등 ‘근력운동’, 60~70세女에도 좋다, 왜? 근육을 강화하는 근력운동(저항운동), 즉 웨이트 트레이닝은 덤벨(아령)·바벨(역기)·머신 등으로 하는 각종 운동을 가리킨다.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유산소운동과는 많이 다르다. 골밀도가 낮은 60대 여성도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면 허리뼈·허벅지뼈의 골밀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는 것으로… 김영섭기자 2025-08-20
심장, 뇌, 신장 혈관이 망가진다…고혈압 약 먹다가 중단할 수 있나? 고혈압은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심장·뇌혈관병, 신장병 등 주요 질병의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이기 때문이다.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나 바탕이 되는 병이 기저 질환이다. 지난 코로나19 유행 때도 기저 질환이란 말을… 김용 기자 2025-08-20
공복에 커피 피해야 하는 이유…혈당 급상승·비만 억제하는 성분은? 커피 속에는 카페인만 들어 있는 게 아니다. 클로로젠산 등 건강에 좋은 항산화 성분들도 많다. 특히 클로로젠산은 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인슐린 저항성과 염증반응을 개선한다. 커피가 혈당 급상승·비만 억제에 기여하는 이유다. 장점,… 김용 기자 2025-08-19
세균 ‘득실’ 휴대전화…불결하게 쓰는 사람, 너무 많다? 서울 서초구에 사는 이모(62, 여)씨는 일주일에 1~2회 휴대전화 액정을 닦는다. 휴대전화에 온갖 세균(박테리아)과 바이러스가 살고 있다는 생각에서다. 이씨는 다이소에서 구입한 ‘안경·스마트폰 전용 클리닝 티슈’로 안경과 휴대전화를 청소한다. 호주 본드대 연구팀이… 김영섭기자 2025-08-19
밥에도 식초, 레몬즙 뿌려 먹어? “무슨 맛이야”…혈당에 어떤 변화가? 밥에도 식초를 뿌려 먹는 사람이 있다.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이 나오자 “평생 약 먹고 관리해야 하는 당뇨병에 걸릴 수 없다”면서 식습관을 확 바꿨다는 것이다. 실제로 식초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김용 기자 2025-08-18
30년 ‘건선’ 앓던 65세男…돌연 겹보임·눈꺼풀처짐 등 근무력증, 왜? 살갗이 붉어지고 비듬처럼 벗겨지는 피부병인 건선 환자가 뜻밖에 많다.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 의하면 국내 건선 환자는 약 150만 명으로 추정된다. 미국의 유병률(약 3%)과 얼추 비슷한 수준이다. 자가면역병인 건선은 근본적인 치료가 쉽지… 김영섭기자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