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젊은데" 美 30대女 절반 이상...'조기 폐경' 증상 보인다고? 30대 초중반 미국 여성의 절반 이상이 꽤 높은 수준의 갱년기 증상을 보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증상을 호소하는 여성 중 4분의1은 실제로 폐경 진단을 받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국 30대 초중반 여성의 50%… 김영섭기자 2025-02-26
“SNS상에서 모르는 여성에 플러팅, 불륜인가 아닌가?” 당신은 연인의 사생활에 대해 어디까지 허용하는가 [사진=케티이미지 뱅크] 한 침대를 쓰는 커플이 상대방의 부정행위를 어디까지 이해하고 허용할까? 뉴욕포스트가 커플 간의 ‘침실 경계’에 대한 설문 조사를 진행해 상당히 흥미로운 결과를 전했다.… 김동석 기자 2025-02-26
중년들의 3월 등산이 독이 되는 경우...최악의 상황은?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면서 봄 날씨가 예고되고 있다. 곧 3월이 되면 봄이 시작된다. 추위로 자제했던 등산을 본격화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하지만 3월은 산악사고로 인한 인명피해가 크게 늘어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 김용 기자 2025-02-25
“첫눈에 반하면 사랑일까?”…단지 ‘이것’하고 싶다는 뜻? 남녀가 첫눈에 반했다면 이는 진짜 사랑일까 아니면 정욕일까? 만남의 초기 단계에서 느끼는 사랑에선 호르몬 유입과 중독에 연관된 뇌 영역의 활성화 등 생리학적으로 많은 일이 일어난다.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김성훈 기자 2025-02-25
성관계 후 ‘이 증상’ 나타난다면? 美·日 이어 국내서도 급증 일본과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매독 환자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30세대의 감염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16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통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매독 환자는… 이지원 기자 2025-02-22
“허벅지 자꾸 저려”…트렌스젠더 女, 뇌 손상 ‘이 병’ 휠체어 신세, 무슨 일? 허벅지 저림 증상이 나타난 후 휠체어 신세를 지게된 30대 트랜스젠더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미러에 따르면 애슐리 탤벗은 2019년부터 허벅지가 저리기 시작했다. 당시 애슐리는 맨체스터 국제 페스티벌… 최지혜기자 2025-02-19
사귀는 여성이 ‘남사친’ 많다면?...男 정자 농도 더 높다고? 사귀는 여성이 주변에 남성 친구가 많으면 파트너인 남성의 정자 질도 달라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 행동 아카이브(Archives of Sexual Behavior)》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남성의 정자 품질은 파트너가 잠재적인 성적… 박주현 기자 2025-02-18
“엉덩이 키운 후 문도 통과 못해”…30대女 후회하고 20kg뺀 사연은? 30대 영국 여성이 엉덩이 확대 수술을 후회한다고 고백해 화제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홀리 헤이건(32)은 전 남자친구의 영향으로 BBL 수술을 받았으나 후회한다고 밝혔다. 영국 리얼리티 TV 시리즈 조디 쇼어에… 최지혜기자 2025-02-16
"주1회 이상 성관계 꾸준히"...女 '이 위험' 늦춘다고? 성관계가 폐경 시기를 당기거나 늦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왕립학회 오픈 사이언스(Royal Society Open Scienc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일주일에 한 번 또는 한 달에 한 번 성관계를 갖는 여성은… 박주현 기자 2025-02-16
“男女 성적 박테리아 달라”…콘돔써도 ‘이것’ 전달된다고? 성관계를 할 때 콘돔을 쓰더라도 남녀 생식기의 마이크로바이옴이 달라져 그 흔적이 남는 것으로 밝혀졌다. 호주 머독대 법의학 연구팀은 일부일처제 이성애 커플 12쌍에게 일정 기간 금욕 이후 그리고 성관계 직후 각각… 김성훈 기자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