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치즈는 배아픈데”…뼈 건강 좋은 ‘채소’도 있다? 유제품을 먹고 복부팽만감, 설사 등이 심하다면 두부, 멸치, 병아리콩, 브로콜리 등으로 칼슘을 보충할 수 있다. [사진=AI 이용해 생성] 칼슘은 뼈와 치아의 주요 구성 성분이다. 튼튼한 뼈를 유지하는 데 필수인 동시에… 최지혜 기자 2025-04-14
배종옥 “‘이것’ 꾸준히 먹고 노안 극복”…염증 줄이고 면역력 높이는 효과도? 배종옥이 직접 만든 블루베리 주스를 먹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녀녀녀 (노처녀×돌싱녀×유부녀)’ 영상 캡처] 배우 배종옥(60)이 노안(老眼) 극복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녀녀녀 (노처녀×돌싱녀×유부녀)’에는 ‘언니들 데리고 이십 대로 타임슬립 한번… 이지원 기자 2025-04-14
혈관에 혈전·염증 생기는 사람들...양배추·양파 먹으면 어떤 변화가? 심장, 뇌의 혈관에 혈전이 생기면 피의 흐름에 문제가 나타난다. 아예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발병한다. 이를 막기 위해 기저질환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을 예방-관리하고 평소 식습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2025-04-13
췌장암 숫자 “흡연·음주 덜 하는 여성 환자 너무 많아”...췌장 망가뜨리는 최악 식습관은? 매년 발생하는 췌장암 환자는 이제 1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만 9780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5085명, 여자 4695명이다. 상대적으로 담배-술을… 김용 기자 2025-04-12
가늘어지고, 잘 빠지는데다...나이 들수록 흰머리 많아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에는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그중에서도 주름이 늘고 색소 침착이 심해지는 등 피부 변화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또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예전보다 쉽게 살이 찌고 날이 갈수록… 권순일 기자 2025-04-12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이 운동’ 꼭…그래야 일상 복귀 빨라져 나이가 들면서 무릎이 아파 걷기 힘들어지면 무릎치환술(무릎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하게 된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다. 하지만 무릎 전체를 인공구조물로 바꾸면 일정 기간 통증이 상당하다. 이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얼마나 지나야 정상 생활이… 김성훈 기자 2025-04-11
칼국수, 라면에 대파, 달걀이 빠질 수 없는 이유...어떤 건강 효과가? 밀가루 음식은 늘 부담이다. 혈당을 가늠하는 당 지수(GI, Glycemic Index)가 높기 때문이다. 당뇨병이거나 전 단계가 아니더라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라면은 기름에 튀겨서 포화지방도 많다. 그래도 먹고 싶다. 흔히… 김용 기자 2025-04-11
입술 주위가 간질간질, 또 물집 생기나...앞접시 없이 찌개-반찬 함께 먹으면? 갑자기 입술 주위가 간질간질하다. 물집이 생기는 전조 증상이라는데, 크게 번지면 어떡하나? 입술 주위에 물집이 생기면 불편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외출 시 마스크로 감춘다 해도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다. 반복되는… 김용 기자 2025-04-11
7월부터 한강공원에서 비둘기에 밥 주면 과태료 20만원...길거리 흡연은? 오는 7월부터 서울의 한강공원, 서울숲, 남산공원 등 38곳에서 비둘기 등 유해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유해 야생동물은 비둘기를 비롯해 참새, 까치, 까마귀, 꿩, 고라니,… 김용 기자 2025-04-10
중년 여성의 갱년기 “건강장수의 갈림길”...꼭 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식품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특히 여성은 증상이 심하다. 중년 여성들은 여러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지만,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질병에도 노출된다. 젊을 때까지 혈관을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사라지면서 심장-뇌혈관질환 위험이 높아진다. 암도… 김용 기자 202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