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여성이 ‘술 세다’고 자랑...지금 당장 끊어야 하는 이유 단 한 가지? 일반적으로 암 발생 위험은 술의 종류보다는 음주량에 의해 더 큰 영향을 받는다다. 아무리 좋은 술도 많이 마시면 몸에 해롭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50~60대 여성들의 모임에서 “난 술이 세, 한 잔 더… 김용 기자 2025-04-17
대장암 환자 3만 3천명 “심상치않네”...‘이 음식’ 싫어하면 더 위험한 이유? 식이섬유를 많이 섭취하면 대장암 발병 가능성이 낮아진다. 대장 속의 내용물을 희석시키고, 발암물질이 장을 통과하는 시간을 줄이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채소, 과일, 통곡물 등에 많이 들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이 한 해에 3만… 김용 기자 2025-04-16
“남편, 32세 아들이 집에만 있어요”...중년 아내가 한숨 쉬는 이유? 불경기가 이어지면서 취업난이 심해지고 있다. 중년의 직장인들은 좌불안석이다. 언제 잘릴지 모르기 때문이다. 14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지난 1분기 25~29세 취업자 수는 1년 전보다 9만8000명 감소했다. 2013년 3분기(-10만3000명) 이후 가장 큰… 김용 기자 2025-04-16
뇌가 안 늙어야 진짜 ‘저속노화’…몸속 젊게 만드는 ‘이 음료’는? 최근 ‘천천히, 건강하게 늙자’는 저속노화(Slow Aging) 트렌드가 떠오르는 가운데 뇌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단순한 외모 관리를 넘어 노화의 핵심 기관인 뇌도 건강하게 유지할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최지혜 기자 2025-04-16
폐암 환자 3만 2천 명 “왜 이리 많아”...비흡연 여성이 걸린 것은 ‘이 습관’ 때문? 평생 담배를 피운 적이 없는데 왜 폐암에 걸릴까?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2022년에만 3만 2313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갑상선암, 대장암에 이어 전체 암 발생 3위이다. 상대적으로 흡연자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4-15
심장마비 직후 ‘이 두 가지 약’ 쓰면…재발 위험 ‘뚝’↓ 심장마비 환자가 위험한 고비를 넘긴 뒤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함께 복용하면 심장마비 재발을 많이 막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임페리얼칼리지 런던, 스웨덴 룬드대 공동 연구팀은 심장마비(급성심근경색) 환자에게… 김영섭기자 2025-04-15
아침에 콩나물국·잡곡밥 먹는 사람들...특히 중년 여성에 좋은 이유? 오늘 아침에도 흰빵에 달콤한 잼을 발라서 먹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당분이 많은 시리얼, 가공육인 베이컨-햄까지 추가하면 건강식으로 분류할 수 없다. 어느새 우리 할머니들이 드시던 아침밥은 점점 줄어들고 비만 인구가 많은… 김용 기자 2025-04-14
무릎 골관절염 통증 낮추려면...의외로 ‘이것’도 효과 좋다? 전 세계에서 5억9500만명 이상이 골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무릎 골관절염의 통증을 누그러뜨리는 운동요법으로 요가가 근육운동(근력강화운동)만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태즈메이니아대 맬버른대 등 공동 연구팀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7명을… 김영섭기자 2025-04-14
신장 망가진 사람 30만 명 “왜 이리 많아”...‘이 노폐물’ 쌓였기 때문? 흔히 콩팥으로 불리는 신장은 피를 걸러 내는 곳이다. 쓰고 남은 염분 등 노폐물을 제거한 후 소변을 만들어 낸다. 몸속 수분 및 전해질 균형, 산-알칼리성 유지, 호르몬 생성, 다른 장기의 기능을… 김용 기자 2025-04-14
“냄새 잘 못 맡으면...6년내 사망 위험 높다고?” 단순한 후각 검사만으로도 향후 6년 내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진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후각 식별 능력을 평가한 결과, 후각 감퇴가 사망률 증가와 밀접하게 연관돼… 정은지 기자 2025-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