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중 두부-순두부 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두부, 순두부는 우리 주변에 참 흔한 음식이다. 콩을 분쇄-가열-여과해 얻은 수용성 단백질을 응고시켜 압착해 만든 전통식품이다. 단백질, 칼슘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좋다. 한때 두부 다이어트가… 김용 기자 2025-01-05
중년 여성에 가장 많이 생기는 암 5가지...무엇이 가장 나쁠까? 보건복지부-국가암등록본부가 2024년 12월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환자는 모두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상대적으로 남자가 술-담배를 많이 하는 데도 남녀 환자 수는… 김용 기자 2025-01-05
김예령 “3년간 수술만 3번”...난소 종양에 갑상샘암까지, 무슨 일? 배우 김예령(58)이 지난 3년간 세 번이나 수술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김예령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지난 3년간 1년에 한 번씩 전신마취 수술을 했다”며 “위 점막하 종양, 난소 종양,… 최지혜 기자 2025-01-05
콩나물밥-콩나물라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잘 씻은 쌀 위에 콩나물을 얹어 밥을 지어보자. 영양 많은 콩나물밥이다. 여기에 약간의 간장과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 마늘과 대파로 만든 양념장을 얹어 비비면 맛 좋은 콩나물비빔밥이다. 건강에 좋은 잡곡을 소화… 김용 기자 2025-01-04
한때 날씬했던 내 몸매, 어느덧 사라진 까닭? 한 때 몸매는 날씬하고 얼굴은 갸름했다. 하지만 언제부터 인지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걷잡을 수 없게 됐다. 뱃살이 출렁이고, 허리둘레가 부쩍 늘었다. 예전 옷 사이즈로는 감당이 안 된다. 얼굴이 보름달처럼 커지고… 김영섭기자 2025-01-04
들기름, 참기름, 땅콩기름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리브유를 자주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강효과로 볼 때 우리 할머니들이 즐겨 드시던 들기름, 참기름도 올리브유 못지 않다. 불포화 지방산이 많아 몸속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김용 기자 2025-01-03
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부담을 준다. 심근경색증, 협심증 등 심장병이 증가하는 이유다. 질병관리청이 갈수록 늘어나는 심장-뇌혈관질환에… 김용 기자 2025-01-03
"간헐적 단식하면...'이것' 촉진해 뼈도 젊어진다?" 간헐적 단식을 하면서 특수 생의학 단백질 붕대를 사용하면 늙은 쥐의 뼈가 젊은 쥐와 비슷한 수준으로 회복되는 걸로 나타났다. 동물 실험 결과지만 노령층의 뼈를 젊어지게 하는 혁신적인 치료법의 돌파구가 만들어질지 관심사다.… 김성훈 기자 2025-01-02
‘이 영양제’ 너무 많이 먹었더니... 최악 통증 신장결석 생길 수도 비타민C는 대표적인 항산화 영양소이다. 몸의 산화(손상-노화 등)를 막아 면역력 유지, 발암물질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귤, 키위 등에 많지만 요즘엔 간편한 영양제 형태로 먹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비타민C 영양제는 물에 녹는… 김용 기자 2025-01-02
"나이든 부모, 갑자기 고개 끄덕이고 웃기만 한다"...혹시? 모처럼 뵌 부모의 말수가 확 줄어들었다면 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평소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던 어른이 예전처럼 대화에 적극적으로 끼어들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며 웃기만 한다면 문제가 생겼다는 적신호다. 나이든 분들에게… 김영섭기자 2025-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