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퇴골 부러진 환자, ‘이것’보면…얼마나 오래 살지, 딱 알 수 있다? 수술 전 혈액검사에서 알부민 수치와 염증지표인 ‘림프구-C반응성단백질 비율(LCR)’을 측정해 보면, 대퇴골 골절 환자가 앞으로 얼마나 더 오래 살 수 있을지 대충 알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퇴골(넙다리뼈)이 부러진 65세 이상 환자가… 김영섭기자 2025-06-20
대장암 급증 비상 “왜 이렇게 많아, 곧 국내 암 1위”…최악의 위험 요인은? 하루 종일 앉아서 지내면 대장암 중 직장암 위험이 커진다. 여기에 동물성지방을 과식하면 최악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은 우리나라에서 남녀를 합쳐 한 해에 3만 3158건이 발생할 정도로 환자 수가 많다. 갑상선암과 함께 전체… 김용 기자 2025-06-20
라면에 대파 송송, 파김치 곁들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파김치는 여러 종류가 있지만 쪽파를 소금에 절이지 않고 맑은 젓국으로 담근 것도 있다. 짙은 향기와 매운 맛이 식욕을 돋운다. 라면 먹을 때 파김치를 곁들이면 맛은 물론 건강 효과가 더해진다. 라면에… 김용 기자 2025-06-19
“고지혈증 이렇게 위험했나” 폭증에 비상…심장-뇌혈관 망가지는 이유? 올해부터 건강검진 결과 통지서를 보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여부가 정확히 표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이상지질혈증의 심각성을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고 판단, 지난 1월부터 건강검진 기준 및 결과 통보에서 고혈압, 당뇨병과 함께… 김용 기자 2025-06-19
약 빼고, 무릎관절염 치료에 좋은 것 3가지?...1위는 무릎보호대 무릎골관절염의 주된 치료법은 수술과 약물(주사제·먹는약)이다. 하지만 이런 것 외에 무릎보호대, 물치료, 운동 등도 상당히 좋은 치료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쓰촨성 제1인민병원 연구팀은 1만명 이상이 참가한… 김영섭기자 2025-06-19
운동 별로 안 하던데...그래도 건강한 사람들의 특징 특별히 시간을 내서 운동을 하지 않는데도 항상 활기차고 건강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살이 찌지도 않고 에너지가 넘쳐 보인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어떤 비법이 있는 것일까. 전문가들은 “매일 일상에서 현명한 선택을 하는… 권순일 기자 2025-06-19
진한 콩국수에 오이 듬뿍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고소한 콩국수는 더위를 식혀 주는 음식이다. 콩물이 핵심이어서 단백질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가능하면 메밀 면을 사용하는 게 건강에 더 좋다. 하지만 일반 밀가루 면을 사용해도 콩 국물이 혈당 상승 등… 김용 기자 2025-06-18
콜레스테롤약 25년 먹은 71세男, 갑자기 근육 흐물흐물·무력감, 왜? 고혈압·고지혈증에 당뇨 전단계(전당뇨)인 미국 남성 A(71)씨는 각종 약을 매일 한 움큼씩 먹지만, 비교적 건강하게 잘 지냈다. 그는 관상동맥병으로 스텐트 삽입술을 받은 적이 있었고 만성 콩팥병(신장병)으로 이따금 혈액투석을 했다. 그러던 어느… 김영섭기자 2025-06-18
집에 흔한 ‘이 약’ 너무 많이 먹었더니…몸에 독성 퍼진 이유?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약물, 화학물질, 농약 등 독성물질에 의한 국내 중독환자 발생은 연간 10만 명이 넘는다. 중독을 일으킨 가장 많은 물질은 뜻밖에 치료약물(50.8%)이다. 약이 오히려 몸에 독이 된 것이다. 왜 이런… 김용 기자 2025-06-18
배달 치킨? 닭고기 직접 삶아서 먹었더니…근육-체중에 변화가? 고기는 예전처럼 삶아서 먹는 게 건강에 좋다. 닭고기도 그렇다. 우리나라에서 닭을 식용한 역사는 오래됐다. 신라의 시조설화에서도 등장한다. 요즘은 ‘닭고기=배달 치킨’이 된 느낌이다. 기름에 튀기거나 달콤한 양념을 입힌 것이다. 우리 할머니가… 김용 기자 202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