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직후 ‘이 두 가지 약’ 쓰면…재발 위험 ‘뚝’↓ 심장마비를 일으킨 뒤 12주 안에 고지혈증 치료제인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함께 복용하면 차후 10년 동안 새로운 심장마비 발생을 확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두 가지 약은 값이 비교적 싸고… 김영섭기자 2025-04-15
아침에 콩나물국·잡곡밥 먹는 사람들...특히 중년 여성에 좋은 이유? 콩(대두)을 이용한 대표적인 식품이 콩나물이다. 근육을 지키고 골밀도 유지에 기여해 중년 여성에 특히 좋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오늘 아침에도 흰빵에 달콤한 잼을 발라서 먹은 사람이 많을 것이다. 당분이 많은 시리얼, 가공육인 베이컨-햄까지… 김용 기자 2025-04-14
무릎 골관절염 통증 낮추려면...의외로 ‘이것’도 효과 좋다? 전 세계에서 5억9500만명 이상이 골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무릎 골관절염의 통증을 누그러뜨리는 운동요법으로 요가가 근육운동(근력강화운동)만큼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태즈메이니아대 맬버른대 등 공동 연구팀은 무릎 골관절염 환자 117명을… 김영섭기자 2025-04-14
신장 망가진 사람 30만 명 “왜 이리 많아”...‘이 노폐물’ 쌓였기 때문? 흔히 콩팥으로 불리는 신장은 피를 걸러 내는 곳이다. 쓰고 남은 염분 등 노폐물을 제거한 후 소변을 만들어 낸다. 몸속 수분 및 전해질 균형, 산-알칼리성 유지, 호르몬 생성, 다른 장기의 기능을… 김용 기자 2025-04-14
“냄새 잘 못 맡으면...6년내 사망 위험 높다고?” 단순한 후각 검사만으로도 향후 6년 내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웨덴 카롤린스카연구소 연구진은 고령층을 대상으로 후각 식별 능력을 평가한 결과, 후각 감퇴가 사망률 증가와 밀접하게 연관돼… 정은지 기자 2025-04-14
“우유, 치즈는 배아픈데”…뼈 건강 좋은 ‘채소’도 있다? 칼슘은 뼈와 치아의 주요 구성 성분이다. 튼튼한 뼈를 유지하는 데 필수인 동시에 신경전달, 근육 수축 등 다양한 기능에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슘이 부족하면 골다공증, 골연화증 위험이 높아지고 성장기 어린이는 발달에… 최지혜 기자 2025-04-14
배종옥 “‘이것’ 꾸준히 먹고 노안 극복”…염증 줄이고 면역력 높이는 효과도? 배우 배종옥(60)이 노안(老眼) 극복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녀녀녀 (노처녀×돌싱녀×유부녀)’에는 ‘언니들 데리고 이십 대로 타임슬립 한번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배종옥은 절친 변정수, 윤현숙과 함께 여행을 떠났다. 차로… 이지원 기자 2025-04-14
혈관에 혈전·염증 생기는 사람들...양배추·양파 먹으면 어떤 변화가? 심장, 뇌의 혈관에 혈전이 생기면 피의 흐름에 문제가 나타난다. 아예 혈관이 막히면 생명을 위협하는 심근경색증,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이 발병한다. 이를 막기 위해 기저질환인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을 예방-관리하고 평소 식습관에 신경 써야 한다.… 김용 기자 2025-04-13
췌장암 숫자 “흡연·음주 덜 하는 여성 환자 너무 많아”...췌장 망가뜨리는 최악 식습관은? 매년 발생하는 췌장암 환자는 이제 1만 명에 육박한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에만 9780명의 신규 환자가 나왔다. 남녀 환자 수 차이가 거의 없다. 남자 5085명, 여자 4695명이다. 상대적으로 담배-술을… 김용 기자 2025-04-12
가늘어지고, 잘 빠지는데다...나이 들수록 흰머리 많아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신체에는 여러 가지 변화가 일어난다. 그중에서도 주름이 늘고 색소 침착이 심해지는 등 피부 변화가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또 같은 양의 식사를 해도 예전보다 쉽게 살이 찌고 날이 갈수록… 권순일 기자 2025-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