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양배추-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 오늘도 고민이다. 전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잘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바쁜 아침에 훌륭한 건강식이 된다. 식이섬유가 많아 대장 건강, 아침 변비에 좋다. 비타민U는 아침 공복 상태의… 김용 기자 2025-02-16
트로트 가수 천록담 "중년의 저력"...신장암 일찍 발견한 사연은? 22년 동안 R&B 가수였던 천록담(44-본명 이정)이 트로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정은 천록담이란 새 이름으로 TV조선 ‘미스터트롯3’에 출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는 2023년 신장암 수술 뒤 제주도에서 요양을 해왔다. 이때… 김용 기자 2025-02-16
매년 대장암 3만3천명 “이렇게 많았나?”...예전에 없던 최악의 식습관은?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전체 암 1, 2위를 다툴 정도로 크게 늘고 있다. 식생활과 가장 관련이 큰 암이다.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크지… 김용 기자 2025-02-14
56세 채시라, “세월 비켜간 몸매”…늘씬 각선미 비결은 ‘이것’? 배우 채시라(56)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좋아하는 올 블랙룩. 반바지 스타킹에 롱부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시라는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최지혜기자 2025-02-14
길거리 흡연 “너무 많고 무섭다”…췌장암도 간접흡연의 피해? 엄마와 함께 거리를 걷던 아이의 얼굴에 담배연기가 쏟아졌다. 앞서 가던 사람이 피운 담배의 연기가 고스란히 뒷사람에게 날아온 것이다. 엄마는 아이를 감싸 안으며 급하게 다른 곳으로 피했다. 요즘은 거리도 마음대로 걷지… 김용 기자 2025-02-14
느끼한 음식 자주 먹었더니...우거지 vs 시래기 생각나는 이유? 최근 대장암이 크게 늘어 전체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대장암은 2022년에만 3만 3158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했다. 붉은 고기 구이 등 서구식 식단이 우리 식탁에서… 김용 기자 2025-02-13
퇴직자들 “건보료 스트레스 너무 심해”...달랑 집 한 채인데 건보료가? 건강보험 정책을 총괄하는 보건복지부가 지난달 발표한 올해 주요업무 추진 계획에 따르면 ‘건강보험료 부과의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역가입자 재산보험료 정률제 전환을 검토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퇴직자들은 직장인과 달리 소득에 재산(집 등)까지… 김용 기자 2025-02-13
라면 먹을 때 양배추-오이 듬뿍 곁들였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식이섬유가 많은 채소를 꾸준히 먹었더니 장 속에 유익균이 늘고 체중-콜레스테롤이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내용은 아니지만 식이섬유의 효과를 다시 확인한 논문이다. 양배추는 닭튀김, 라면 등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을 먹을… 김용 기자 2025-02-12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5가지...최악의 생활 습관은? 50대 후반 여성이 치매(알츠하이머병)에 걸려 요양시설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요즘은 중년의 치매 환자도 많다는 것을 실감한다. 오래 살아도 치매로 가족도 알아보지 못한다면 장수의 의미가 사라진다. 가장 가까운 가족에게도 폐를 끼치지… 김용 기자 2025-02-12
잠 못자면 치매 위험 높은데..."수면제, 치매 예방에 도움?" 수면 장애는 기억 상실 및 인지 저하와 같은 다른 증상에 앞서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경고 신호가 될 수 있다. 그리고 첫 증상이 나타날 때쯤이면 비정상적인 아밀로이드 베타 수치가 거의 정점에 도달해… 박주현 기자 202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