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억제 효과 100배”…3가지 성분 결합했더니 이런 결과가? 민트, 유칼립투스, 고추 등에 포함된 화합물을 조합했을 때 면역세포의 염증 반응이 단독 사용 대비 수백 배까지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편집 만성 염증을 낮추는 데 효과적인 식물성 성분이 따로보다 함께… 정은지 기자 2026-04-10
혈당 잡는 비결…강도보다 ‘운동 시간’에 달렸다 혈당 관리를 위해서는 운동 강도보다는 운동 시간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당뇨병 전단계나 초기 진단을 받았다면, 운동 강도에 집착하기보다 매일 꾸준히 긴 시간 산책하는 습관이 혈당 관리에 훨씬… 김다정 기자 2026-04-09
“왜 푹 쉬었는데 피곤할까”…문제는 ’이것’이라고? 직전에 당을 섭취하면 휴식 상황에서 몸이 충분히 회복하기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대인들에게 “당이 떨어진다”는 표현은 단순히 생리적인 몸 상태를 넘어 집중력 저하·스트레스 증가·긴장감 조성 등의 불안한 상황을 대변하는 문장이… 장자원 기자 2026-04-09
사소한 일에도 버럭 화 내는 여친, 알고보니 ‘남성형’ 우울증? 평소보다 유독 초조해지거나 사소한 일에 버럭 화를 내고, 무모한 행동을 반복한다면 이를 단순한 성격 문제로 여기기 쉽다. 하지만 이런 증상이 사실은 우울증의 한 형태일 수 있다. 최근 이른바 ‘남성형 우울증’이라고… 김다정 기자 2026-04-09
“명상 7일 했더니 뇌 바뀌었다?”…몸속 ‘천연 진통제’도 늘어나 단 7일간의 집중 명상만으로 뇌 기능과 면역, 대사 시스템까지 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물 없이도 환각성 물질과 유사한 뇌 상태가 관찰됐다는 것이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 의과대학 마취과학과의 헤말… 정은지 기자 2026-04-08
뇌에 박혀 있던 8cm 못, 당사자는 몰랐다 "튕겨 떨어진 줄"… 무슨 사연? 못총을 잘못 발사해 못이 얼굴을 뚫고 들어갔지만, 이를 뒤늦게 알고 한참 뒤 제거 수술을 받은 남성의 사연이 저널에 공개됐다.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대 안슈츠 의학캠퍼스 의대 의료진은 못이 두개골을 관통해 뇌에… 이수민 기자 2026-04-08
오토바이 타다 가슴 약간 다쳤을 뿐인데… 24세男, 심한 호흡곤란 왜? 한국의 오토바이·스쿠터 등 이륜자동차 이용자 수는 약 221만 명(등록대수 기준)으로 추산되고 있다. 전동킥보드, 전기자전거(스로틀 방식) 등 개인형 이동장치(PM)를 한 달에 한 번 이상 타는 사람도 약 200만 명이나 된다. 최근… 김영섭기자 2026-04-08
4~5세 자녀가 스마트폰만 본다면… ‘이 문제’ 꼭 확인해보세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PC를 혼자 들여다보는 미취학 아동일수록 사회·정서적 문제를 겪을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언어 발달이 또래보다 느린 아이라면, 보호자 없이 화면을 보는 시간이 문제 행동을 악화시키는 ‘기폭제’ 역할을… 김다정 기자 2026-04-08
4명 중 1명 ‘이 질환’ 유전자 있다… 겉으로 멀쩡해도 위험하다고? 50대 직장인 A씨는 어머니가 치매 진단을 받은 뒤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결과지에 ‘APOE4 양성’이라는 표시가 찍혔다. 알츠하이머 환자의 60~75%에서 발견되는 유전자. 지금 인지 기능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안심해도 될까. 미국… 최승욱 기자 2026-04-08
“우유만 잘 먹어도”…‘이 감염병’ 위험 최대 100배 낮춘다 우유와 밀에 포함된 단백질이 장내에서 콜레라균의 활동을 크게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나, 식단만으로 콜레라 감염 위험을 낮출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리버사이드 캠퍼스에서 미생물학 및 식물병리학을 연구하는 안셀 샤오 교수팀은 식단… 정은지 기자 2026-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