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23.5cm 늘렸다” 171.5cm에서 195cm된 男…두차례 키 연장한 사연은? 극심한 통증과 고비용이 수반되는 사지연장술은 다리뼈를 절단하고, 자석이 내장된 금속막대를 삽입한 뒤, 이를 수개월에 걸쳐 서서히 늘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른쪽 사진은 첫 번째 수술 후 대퇴골(허벅지뼈) 엑스레이 이미지다. [사진=SNS] 한… 정은지 기자 2025-07-12
소이현 “여름에 피부 늘어지면 얼굴 커 보여”…매일 ‘이것’으로 관리한다고? 소이현이 매일 마스크팩으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영상 캡처] 배우 소이현(40)이 여름철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에서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는 여름철 피부 관리법에… 이지원 기자 2025-07-11
“116kg→55kg”…31세女, 10대부터 먹던 ‘이것’ 끊고 춤춰서 살 뺐다고? 116kg까지 체중이 불어났으나 술을 끊고 61kg 감량에 성공한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선에 따르면 키라 도슨(31)은 10대 시절부터 술을 즐겨 마셨다. 키라는 10대 시절부터 파티에 자주… 최지혜 기자 2025-07-11
73세 이용식, ‘황혼육아’에 살 빠진 근황…주의할 점은? 코미디언 이용식(73)이 황혼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이용식은 최근 할아버지가 됐다. 외동딸 이수민이 지난해 5월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이후 지난 5월 딸을 품에 안은 것. 딸 내외는 현재 이용식의 평창동 단독주택에 머무르고… 김은재 기자 2025-07-11
아침 공복에 1군 발암물질 먹는 사람들…몸에 어떤 변화가? 밤잠을 자고 난 아침은 장시간 공복 상태이다. 위 점막은 민감해 있고 염증으로 속이 쓰린 사람도 있다. 이런 공복에 자연 음식이 아닌, 공장에서 만든 가공식 위주로 먹는 경우가 있다. 가공하지 않은… 김용 기자 2025-07-11
美피부과전문의들, 입모았다 “스킨케어엔 ‘이 성분’이 으뜸”...왜? 미국 피부과 전문의들은 스킨케어(피부관리) 성분 가운데 레티노이드(비타민A유도체)를 으뜸으로 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의대 연구팀은 의료·화장품 기관 43곳의 피부과 전문의 6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1990~2020년… 김영섭기자 2025-07-11
블랙핑크 제니도 즐긴다는 ‘콜드 플런지’…다이어트엔 '독'?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블랙핑크 제니를 비롯한 국내외 유명인들이 즐겨 한다는 ‘콜드 플런지(Cold Plunge)’가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주목받고 있다. 콜드 플런지는 차가운 물에 몸을 담그는 냉수 요법으로, 근육통 완화와 체중… 김다정 기자 2025-07-11
“술과 관련된 살인사건에선, 칼을 많이 쓴다”…음주살인의 3가지 특징? 살인 사건을 일으킨 범죄자의 약 43%가 범행 직전에 술을 마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그리피스대 연구팀은 살인·과실치사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20~71세 남녀 205명을 인터뷰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의 제1… 김영섭기자 2025-07-11
부부가 일상에 ‘이것’만 같이 해도…행복감 20% 오른다 사소한 일상의 반복이 부부나 연인 관계를 지탱하는 중요한 힘이 될 수 있다는 심리학적 분석이 제시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행동심리학 및 커플 상담 전문가인 한나 로슨 박사의 설명을 통해 부부가 함께… 정은지 기자 2025-07-11
97세에도 매일 일기 쓰는 할머니…치매는 운? ‘이런 예방법’ 와 닿는 이유? 78세인 사람의 뇌 조직을 분석한 결과, 기억 중추인 해마에서 신경세포가 계속 만들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나왔다. 나이 들면 뇌세포가 생성되지 않아 뇌기능이 퇴화한다는 기존의 일부 주장과 반대되는 내용이다. 치매는 예방이… 김용 기자 2025-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