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맞아?”…14kg 빼고 확 달라져, 다이어트 ‘이렇게’ 했다고?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혜연 인스타그램]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3)이 다이어트 성공 후 근황을 전했다. 최근 한혜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혜연이 긴팔 니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최지혜 기자 2025-05-15
아내가 평생 경제권 쥐고 있는데…연금도 관리? 남편의 생각은? 평생 아내의 경제권에 시달린 남편은 경제 독립을 원한다. 당연히 연금 정도는 남편이 관리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은퇴한 경우 가사 분담에 대한 의견 차이도 크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나이 들어도 아내로부터 용돈을 타 쓰는… 김용 기자 2025-05-15
우울증 환자, 잠 너무 많이 자면…길눈 어둡고 기억력 ‘뚝’? 우울증을 앓는 사람이 잠을 너무 많이 자면, 길눈이 어두워지고 기억력도 뚝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 등 공동 연구팀은 ‘프레밍엄심장연구’ 참가자 1853명을 분석한 결과, 우울증 환자가 잠을… 김영섭기자 2025-05-15
비흡연 女, 흡연 男보다 더 취약...만성 폐질환 위험 50% 더 높아 여성은 담배를 피우지 않더라도 남성에 비해 COPD(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 기능이 점차 떨어져 호흡이 힘들어지는 폐기종 기관지염 등 만성 호흡기 질환)에 걸릴 위험이 50% 더 높은 걸로 나타났다. COPD는 흡연이… 김성훈 기자 2025-05-15
"머리카락 빠져도 성병?"…'이렇게' 탈모 있으면 매독 징후일 수도? 머리카락이 빠지는 이유가 스트레스도, 유전도, 호르몬 변화도 아닌 ‘성병’일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특히 부분적으로 듬성듬성 빠지는 ‘나방 먹은(moth-eaten)’ 형태의 탈음.는 2기 매독의 특징적 증상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영국 일간… 정은지 기자 2025-05-15
“달리기 잘하려면 10% 규칙 지켜라!”…부상없이 달리는 방법 4가지 달리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주말은 물론 평일 저녁에도 도심을 달리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기온이 오르며 새롭게 마라톤에 도전하려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다. 이 때 조심해야 할 것이 부상이다.… 박주현 기자 2025-05-15
"뜨거운 차 마시는 것도?"...의외로 '이런 것' 암 위험 높인다 최근 몇 년 동안 젊은 층에서도 암 발생이 늘고 있다. 암이라고 하면 흡연이나 음주를 위험 요인으로 떠올리기 쉽지만, 우리가 생각지 못한 행동들도 장기적으로 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미국 플로리다주… 지해미 기자 2025-05-15
이벤트 가격이라며 환불 거부...'헬스장 주의보' 웨이트 트레이닝을 통한 몸 가꾸기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가운데, 헬스장에서 계약해지 관련 피해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접수된 헬스장 피해구제 신청은 873건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장자원 기자 2025-05-15
30대 50% 이상, 무릎관절 손상되기 시작?…‘바로 이것’ 탓 국내 비만율(2023년)은 37.2%(남성 45.6%, 여성 27.8%)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 비만율은 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지수(BMI, 단위 kg/m²)가 25이상인 사람의 비율이다. 비만 때문에 30대 초반부터 무릎관절이 손상되기 시작하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김영섭기자 2025-05-15
바이든 전 대통령 80대에 ‘전립선 결절’ 발견, 어떻게 해야할까? 82세인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의 전립선에서 ‘작은 결절’이 감지돼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각) 병원에서 검진을 받았다는 발표가 나왔다. 의학전문가들은 80대 남성 노인의 경우 전립선에 문제가 발생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 아니지만 특별 검진까지 받는 점은… 한건필 기자 2025-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