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폐활량은 20~25세 정점을 찍을 때까지 증가하다가 안정기에 도달하고 40세 이후에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정점을 찍은 직후 바로 줄기 시작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랜싯 호흡기의학(Lancet Respiratory Medicine)》에 발표된 스페인 바르셀로나 연구진…
가벼운 운동을 하면 신경전달물질(호르몬)인 도파민과 노르아드레날린 수치가 상승해 기억을 관장하는 뇌의 해마가 활성화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실험생물학회연합(FASEB) 학회지》에 발표된 일본 쓰쿠바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17일(현지시각) 보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