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간 냉동 됐던 배아, 아들로 탄생”…‘세계 최고령 배아 아기’ 출산했다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1990년대에 체외수정으로 생성된 배아가 약 30년 만에 출산에 성공하며,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냉동 배아 출산 기록을 새로 썼다. [사진=왼쪽이 30년간 냉동된 배아로 태어난 아들 / 오른쪽=2024년 배아 이식… 정은지 기자 2025-08-03
“부엌·화장실에도”…의사가 경고한 생활 속 독성 물질 8 일상에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물건들은 되도록 사용을 자제하는 것이 장과 뇌 호르몬 건강을 지키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사진=AI 이용해 생성] 미국의 한 소화기내과 전문의가 일상에서 건강을 해칠 수 있는… 정희은 기자 2025-08-03
쌀밥 포기 못해도 괜찮다…혈당 잡는 ‘순서의 기술’ 당뇨병이나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음식 조절부터 고민한다. 그러나 오랫동안 유지해 온 식습관을 당장 바꾸기는 어렵다. 흰쌀밥보다는 당지수가 낮은 잡곡밥, 통곡물을 먹는 게 혈당 관리에 좋다. 알면서도 소화가 너무 안… 김용 기자 2025-08-03
“열사병으로 쓰러졌는데”…‘3가지 병’ 진단 받고 며칠 못 산다 해, 무슨 일? 단순 열사병으로 쓰러져 병원에 실려간 아버지가 치명적 중증 질환을 잇따라 진단 받은 사연을 그의 아들이 기부플랫폼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공유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켄트에 거주하는 67세 남성 클라이브 타이렐은 단순… 정은지 기자 2025-08-03
‘20kg 감량’ 강소라 “‘이 음식’ 4년 동안 안 먹어” 배우 강소라가 4년 만에 라면을 먹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출산 후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아임 써니 땡큐’에서는 배우 강소라, 김보미,… 이지원 기자 2025-08-03
근육 푼다며 썼다가…마사지 건 사용이 뇌졸중 위험 높인다? 뭉친 근육을 풀기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마사지 건이 뇌졸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간대 신경과 전문의 바이빙 첸 박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해미 기자 2025-08-03
“220kg에서 약물 없이 140kg뺐지만”…‘이 병’ 탓에 수영도 못한다는 女, 왜? 200kg이 넘을 만큼 뚱뚱했던 한 여성이 지방분해 주사나 수술 없이 약 140kg을 감량하고 마침내 수영복을 입을 수 있게 됐지만, 물에는 못 들어가는 사연을 공유했다. 영국 일간 더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은지 기자 2025-08-03
“살찌는 날씨 따로 있다”…더운 날 많을수록 비만 위험↑ 무더위가 지속될수록 체중 증가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름철 고온이 신체활동을 기피하게 만들고, 수면의 질을 떨어뜨리며, 고열량 음료 섭취를 유도해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호주 애들레이드대… 지해미 기자 2025-08-03
고관절 통증에 ‘이 운동’…英 연구진 “물리치료보다 회복 더 빨라” 영국에서 고관절 골관절염 환자를 위한 스피닝(실내 자전거) 운동이 1:1 물리치료보다 더 나은 회복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본머스대(BU)와 도싯대병원(UHD)은 영국 국립보건연구소(NIHR)의 지원을 받아 고관절 골관절염 환자를 위한 ‘CHAIN’ 운동이… 천옥현 기자 2025-08-03
44~60세에 노화를 실감하는 사람들…혈관, 면역력에 어떤 변화가? 중년이 되면 노화를 온몸으로 느낀다. 젊음의 버팀목이었던 호르몬, 신진대사 기능이 뚝 떨어진다. 피부는 물론 소화액도 줄어 과식하면 몸이 부대낀다. 무엇보다 심장 및 뇌혈관질환, 암 등 질병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노화는… 김용 기자 2025-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