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영 “‘이것’ 넣은 찌개, 밤에 먹어도 살 안 쪄”…속 편안하고 맛도 있다고? 장신영이 야식으로 양배추찌개를 추천했다. [사진=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장신영(41)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야식 메뉴를 소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한 장신영은 “촬영하느라 한 끼도 못 먹었다”며… 이지원 기자 2025-06-13
“툭 튀어나온 배, 만삭으로 오해”...28세女 난소에 ‘이것’ 7kg 발견, 무슨 일? 한껏 나온 배 때문에 임신 오해를 받던 여성이 거대한 난소 낭종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사진=SNS] 한껏 나온 배 때문에 임신 오해를 받던 여성이 거대한 난소 낭종을 제거한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6-13
라면에 순두부, 미역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라면을 자주 먹는다면 건강을 위해 단점을 보완하는 게 좋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라면을 끓일 때 몸에 좋은 단백질 음식, 채소 등을 함께 넣는 것이다. 라면의 짠 성분(나트륨), 포화지방, 탄수화물의 단점을… 김용 기자 2025-06-13
옥살산·렉틴, 건강의 적일까? '저속노화' 정희원 교수가 답했다 최근 옥살산, 렉틴 등 식물성 식품에 함유된 ‘항영양소’ 성분이 건강에 해롭다는 주장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키우는 가운데 '저속노화'로 유명한 정희원 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가 반박했다. 항영양소란 영양소의 체내… 김다정 기자 2025-06-13
혈액암 중 다발골수종, 환자의 42%가 70세 이상...노인들의 관심 필수? 다발골수종은 림프종, 백혈병과 함께 3대 혈액암에 속한다.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주인공 애순이 남편(관식)이 앓다가 50대에 허망하게 죽은 병이다. 하지만 이젠 다발골수종 환자도 치료를 잘 받으면 꽤 오래 살 수… 김영섭기자 2025-06-13
“생후 5주된 아기를 세게 흔들어”...결국 사망케 한 아빠...게임하다 체포, 무슨 일? 영국 켄트주 법원에서 1세 여아를 사망에 이르게 한 아버지에게 살인 혐의가 제기됐다. 현재 재판 중인 이 사건에서 피고인은 아기가 위독한 상황에서도 휴대폰으로 게임을 하며 무표정한 태도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6-13
12주만에 LDL, 지단백 30% 줄여…신약 임상 성공 복용 12주 만에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과 지단백(a) 수치를 30%가량 떨어뜨린 새로운 약이 등장했다. 이 약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약효를 검증하는 3상 임상시험을 마쳤다. 호주 모나시대 연구팀은 하루에 한 번 복용하는 알약인… 김성훈 기자 2025-06-13
심장 혈관 망가뜨린 일상의 습관 살폈더니...왜 ‘이 버릇’ 되풀이할까? 통계청의 우리나라 10대 사망원인 순위(2023년)를 보면 1위 암, 2위 심장질환이다. 하지만 1위 암은 위, 대장, 췌장 등 여러 장기의 암들을 종합한 것이다. 단일 장기 사망원인은 심장질환이 사실상 1위라고 할 수… 김용 기자 2025-06-13
“헬스장 오래 있는다고 근육 안 커져”…효과적인 방법은? 여름이 다가오면 헬스장을 찾는 사람이 늘어난다. 해변에 가기 전 멋진 몸매를 만들기 위해 헬스장에서 땀을 흘리는 시간도 늘어난다. 하지만 운동과 건강연구 학술지인 《스포트르시브(SportRxiv)》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근육을 키우고 근력을 키우는… 박주현 기자 2025-06-13
30분만 매일 운동하면...몸에 이렇게 좋은 변화가? 건강 유지를 위해 꼭 필요한 것 중 하나가 운동이다. 꾸준히 운동을 하면 체력만 좋아지는 게 아니라 정신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정신없이 바쁘다고 하더라도 30분 정도 운동할 시간을 내보면 어떨까. 짧은… 권순일 기자 2025-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