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려면 ‘이 특성’ 갖춰야....국가·연령·성별 관계 없어 쿨한 사람은 외향적이며 쾌락을 추구하고 열정적이며 모험적이었다. 또 새로운 경험에 개방적이고 독립적이었다. 이런 6가지 특성은 국가 나이 성별 학력에 관계없이 같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쿨(cool)’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국이든 미국이든 중국이든 6가지… 김성훈 기자 2025-07-10
“독버섯 넣어 음식 대접”…가족 3명 죽게 한 호주 여성, 공개된 음식 사진 보니 호주에서 가족 친척들을 초대해 독버섯을 넣어 만든 음식을 대접해 3명의 사망자를 낸 ‘치명적인 점심식사’ 사건이 최근 배심원단에 의해 유죄 평결이 선고됐다. 유죄 판결을 받은 에린 패터슨/ 오른쪽 사진이 재판에 제시된… 정은지 기자 2025-07-10
검지와 약지 길이로 성적 취향 알 수 있다? 성적 행동과 선호는 인간이든 동물이든 무작위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태아 발달 초기부터 뇌가 안드로겐(남성 호르몬)과 같은 호르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따라 다르게 형성된다. 이러한 초기 노출은 성인이 된 뒤에도 여러 중요한… 박주현 기자 2025-07-10
옷 냄새로 위생 판단은 위험...속옷은 세균 덩어리 한여름에 땀에 젖은 옷은 세탁을 마친 뒤에는 위생적으로 안전할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바이러스와 곰팡이는 며칠 안에 죽을 수 있지만 설사를 유발할 수 있는 대장균과 살모넬라균은 몇 주 동안 생존할… 김성훈 기자 2025-07-10
“고강도 운동 좋아하면 외향적?”…어떤 운동 선호하는지 따라 성격 알 수 있다고? 자신의 성격에 맞게 운동을 선택 해야한다는 과학적 근거가 나왔다. 고강도 운동을 즐기는 사람도 있고, 조용히 혼자 짧게 운동하는 데 만족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이 차이는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개인의… 정은지 기자 2025-07-10
혈당 조절하고 살 뺀다는 ‘이 음식들’ 먹었더니…오히려 독이 되는 경우? 건강 검진에서 ‘혈당이 높다’는 통보를 받으면 긴장감이 높아진다. 당뇨병 전 단계의 경우 본격적인 당뇨병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혈당 조절에 바짝 신경 써야 한다. 이 과정에서 살도 빠질 수 있다. 음식 조절과… 김용 기자 2025-07-10
“비누로도 안 씻겨” 노인 특유 냄새 ‘이것’ 때문?…과학적 이유 있다 '노인 냄새'로 불리는 특유의 체취는 단순한 사회적 낙인이나 편견이 아닌, 실제 생물학적 현상이라는 전문가들의 설명이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대학교 의대 댄 웨슨(Dan Wesson) 교수는 최근 미국 폭스뉴스 디지털과의 인터뷰에서 “누구나 한… 정은지 기자 2025-07-10
‘그날’이면 유독 피곤…쉽게 에너지 회복하는 방법 5가지 많은 여성이 생리 기간 전후로 흔히 겪는 증상 중 하나가 바로 피로감이다. 단순히 기분 탓이라고 여기기엔 일상생활에 방해가 될 만큼 영향을 주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미국 산부인과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5-07-10
“운동도 성격 따라 간다”…장거리 라이딩은 사교적인 사람에 ‘딱!’ 무더위가 찾아오면서 평소 하던 운동을 잘 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이는 단순히 날씨 탓만은 아니다. 자신의 성격과 운동이 맞지 않으면 슬럼프에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대(University College London) 연구팀은… 김성훈 기자 2025-07-10
‘72kg 감량’ 미나 시누이, 살 뺐더니 ‘이 질환’도 개선됐다? 가수 미나의 시누이인 박수지 씨가 72kg 감량을 인증하며 건강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지난 6일 가수 류필립(본명 박필립)과 미나 부부가 운영하는 ‘필미커플’ 채널에 ‘-70kg 몸무게 논란에 수지 병원 인바디 인증?’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김은재 기자 2025-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