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에만 부지런해도 심장병 위험 뚝...생활 속 유산소 운동법 청소 등 집안일을 부지런하게 하면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이 된다. 의자에서 일어나 하는 다양한 신체 활동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유산소 운동은 몸속의 지방을 산화시켜 체중 조절에 효과가… 권순일 기자 2025-05-25
“100% 자연산 엉덩이, 변기 두번이나 부숴”…힙둘레 140cm 女, 어떻길래? 힙둘레 140cm(55인치)에 달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변기가 몸을 감당하지 못한다"며 공공장소에서 두 차례나 변기를 부순 경험을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SNS] 힙둘레 140cm(55인치)에 달하는 플러스 사이즈 모델이 "변기가 몸을 감당하지… 정은지 기자 2025-05-25
최화정 “중국집 단무지 안 먹는다”…대신 ‘이 음식’ 곁들여, 왜? 방송인 최화정이 중식을 먹을 때 건강을 챙기는 자신만의 방법을 소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중국집에서 식사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짬뽕을 먹을 때 단무지 대신 양파를… 최지혜 기자 2025-05-25
“팬데믹 이후에도 美 초과사망자 여전히 많아” 미국의 초과 사망자가 수십 년 동안 증가해 왔으며 이러한 추세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은 물론 그 이후에도 지속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건강포럼(JAMA Health Forum)》에 발표된 미국 연구진 주도… 한건필 기자 2025-05-24
카리나, 무결점 피부 비결? “잘 때 ‘이렇게’ 하고 피부 깨끗해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25)가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MUSINSA TV’에는 ‘탑 비주얼 카리나 뷰티 루틴 공개합니다 | 카리나 | 꿀피부 | 헤어 관리 | 네일아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이지원 기자 2025-05-24
"얼굴 한쪽 흘러 내려"…치통인가 했다가 침샘암, 33세로 사망한 女, 무슨 사연? 단순한 치통으로 생각했다가 희귀 침샘암을 진단받고, 세 차례 암이 재발, 두차례 얼굴 재건수술을 받는 등 치료를 받다 올해 초 33세 나이로 세상을 떠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여성전문지 헬시우먼,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24
고령화로 지구촌 ‘이 암’ 환자, 30년 전보다 급증 노령인구의 증가로 지구촌 피부암 환자가 급증했으며 남성의 발병이 여성보다 두 배 더 많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피부과학(JAMA Dermatology)》에 발표된 중국 충칭의대 제1부속병원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료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23일(현지시간)… 한건필 기자 2025-05-24
골다공증 늘고, 수명 길어지면서…‘이 병’ 노인 환자, 국내서도 급증 최근 골다공증이 부쩍 늘면서 엉치뼈(천골)의 기능부전으로 인한 골절, 즉 ‘천골부전골절’환자도 덩달아 늘고 있다. 국내에서 골다골증으로 매년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환자는 약 128만명(2023년 기준)이나 된다. 허리와 엉덩이 부위가 아파서 병원을 찾는… 김영섭기자 2025-05-24
"갑자기 10까지 숫자 못 세더니"…7개월 만에 4가지 중병 찾아온 女, 무슨 일? 한 여성이 10까지 숫자조차 제대로 셀 수 없을 만큼 인지 기능 이상을 겪다, 병원을 찾은 후 7개월 사이 4가지 중병을 연달아 진단받은 사연이 전해졌다. 호주 지역 매체 Geelong Times,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5-24
밥에 곤드레, 콩나물 넣어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건강을 위해 일부러 잡곡밥을 먹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잡곡이 내키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 곤드레나 콩나물을 넣어보자. 맛도 좋고 영양소가 크게 늘어난다. 특히 쌀밥의 단점을 줄이는 효과가 크다. 곤드레는… 김용 기자 2025-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