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고 습한 날씨에 식중독 급증”…식약처, 도시락 섭취 주의 당부 더운 날씨에 도시락 섭취 후 식중독을 호소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섭취와 구매에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게티이미지벵크]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도시락을 먹은 뒤 식중독에 걸리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장자원 기자 2025-06-20
대장암 전 다른 암 진단받으면 생존율 낮다? 대장암 진단을 먼저 받고 다른 암이 발견된 환자가 대장암만 걸린 환자보다 생존율이 더 높았다. 다른 암 진단을 먼저 받은 대장암 환자의 생존율이 가장 낮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대장암 진단을 먼저 받고 다른… 김성훈 기자 2025-06-20
근력 운동 시 주의할 점 10...호흡과 자세, 휴식이 중요 살을 빼기 위해, 건강을 위해 근력 운동(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고 있거나 하려는 사람이 적지 않다. 올바르게 근력 운동을 하면 지방을 줄이고 근력과 근육 긴장도를 높이며 골밀도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김성훈 기자 2025-06-20
“선명한 갈비뼈” 故최진실 딸 최준희, 41kg 유지…왜?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여전히 마른 근황을 전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갈비뼈가 훤히 보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96kg에서 41~43kg 유지 중”이라며 “물 한 방울까지 계산하던 시절이… 최지혜기자 2025-06-20
이번 주말에는 ‘이렇게’ 하지 마시길...다이어트 노력 망치는 습관들 주말이 되면 마음이 풀어진다. 소파에 누워 TV를 보거나 좋아하는 식당에서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하루를 보내기 쉽다. 평범한 도시 직장인이 주말을 보내는 흔한 풍경이다. 하지만 주말에 운동은 안 하면서 고지방… 권순일 기자 2025-06-20
"자칫 몸을 죽일 수도 있는 음식"…의사가 식당서 절대 먹지 않는 4가지는? 지난해 국내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은 320건, 환자 6800여명이 발생된 것으로 보고된 가운데, 날이 더워지고 있어 음식 섭취에 주의가 당부된다. 식약처 ‘2024년 주요 식중독 발생 현황’을 보면 지난해 전체의 절반 가량(54%)이… 정은지 기자 2025-06-20
“자꾸 멍해져 곧 폐경 되려나?” 했는데…46세女 알고보니 ‘이 뇌종양’, 무슨 일? 갱년기 증상으로 착각했던 뇌 안개의 원인이 뇌종양으로 밝혀진 40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리버풀에 거주하는 46세 여성 제인 로버츠는 최근 들어 기억력 저하와 혼란, 두뇌 기능 저하를… 정은지 기자 2025-06-20
“68세 맞아?” 혜은이, 밤 새우고도 탱탱한 피부…비결 뭐길래? 가수 혜은이(68)가 밤을 새우고도 탱탱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공개했다. 데뷔 50주년을 맞은 혜은이는 최근 방영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MC 김재원 아나운서는 혜은이에게 “오랜만에 아침에 일찍 나온 거 아니냐”며… 최지혜기자 2025-06-20
야간근무 하는 女, 천식 위험 50% 더 높다? 야간근무를 하는 여성이 주간근무를 하는 여성에 비해 천식에 걸릴 위험이 50%나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남성의 경우 천식과 야간 근무 사이의 연관성은 발견되지 않았다. 《유럽호흡기학회 공개 연구(ERJ Open Research)》에… 한건필 기자 2025-06-19
대마초, 모기 박멸에 효과적?…“48시간 내 살충” 매년 전 세계적으로 모기 매개 질병으로 백만 명이 넘는 생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인류에게 위협이 되는 다른 모든 동물에 의한 죽음보다 더 큰 규모이다. 더 큰 문제는 모기를 죽이기 위한… 박주현 기자 2025-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