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앓은 엄마 잃고 4년 후 19세 딸 ‘이 암’으로 숨져”…두 번의 비극, 무슨 사연? 유방암으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4년 후 신경계 암으로 10대 딸이 사망하는 비극을 겪은 가족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신경계 암으로 사망한 키에라 [사진=고펀드미] 유방암으로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4년 후 신경계 암으로… 정은지 기자 2025-06-28
전지현, 레깅스에 복근이 쩍!…‘이렇게’ 운동한 결과라고? 전지현이 군살없는 몸매로 11자 복근을 뽐냈다. [사진=안다르] 배우 전지현(43)이 레깅스 화보에서 완벽한 복근을 자랑했다. 40대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 유지가 놀라울 따름이다. 전지현은 최근 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 화보에서 크롭톱과 반바지 레깅스… 김은재 기자 2025-06-28
“엎드린 자세, 건강에 나쁘다던데”…뇌출혈 59세男에겐 참 좋았다, 왜? 잠잘 때 가장 나쁜 자세가 ‘엎드린 자세(복와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코로나19 대유행 당시엔, 전 세계 의사들이 심한 호흡곤란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엎드린 자세를 취하게 했다. 중증 급성호흡곤란증후군(ARDS)·폐렴 등 급성호흡부전 환자가 이… 김영섭기자 2025-06-28
오래 살고 싶다면 체질량지수보다 ‘이것’ 관리해야 체질량지수(BMI)보다 체지방률을 건강관리지표로 삼는 것이 훨씬 더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포 신경과학의 최전선(Annals of Family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건강의학 웹진 ‘헬스 데이’가 27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이다. 연구진은… 한건필 기자 2025-06-28
사람 자주 상대하는 직업 가진 사람…‘이 병’ 위험 더 높다고? 사람을 자주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일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자, 고객, 의뢰인, 승객 등 외부인과 업무상 대면 혹은 음성으로 응대하는 업무를 수행할 때 수반되는 정서적… 지해미 기자 2025-06-28
중년의 모델-배우가 아침에 꼭 먹는 음식들…혈관-체중에 어떤 변화가? 몸의 노화가 시작된 중년의 모델, 배우는 무엇을 먹을까? 몸 관리가 생명인 외국의 유명 스타들도 특별한 것만 먹지 않는 것 같다. 우리가 흔히 먹는 달걀이 빠지지 않고 토마토, 샐러드 등이 주요… 김용 기자 2025-06-28
심장병 사망 원인, 어떻게 변화했나? 심페 소생술 교육과 금연법 등의 강화된 공중 보건 정책으로 심장마비로 인한 사망 사고는 크게 줄었지만 다른 심장질환으로 사망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심장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Heart Association)》에… 박주현 기자 2025-06-28
“때깔 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지만”...‘이것’ 줄이면, 내 몸이 춤춘다?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속담이 있다. 미식가들은 음식의 미각 못지않게 ‘시각’을 중시한다. 하지만 때깔을 좋게 해주는 식용색소 중 화학적으로 합성한 인공색소가 건강 문제 때문에 된서리를 맞고 있다고 미국 CNN방송이… 김영섭기자 2025-06-28
“점심 먹고 배 아파 병원”…1시간 만에 아들 출산, 임신한 줄 모른 中여성, 무슨 일? 중국 후베이성 어저우에 사는 한 여성이 점심식사 후 복통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았다가, 불과 1시간 만에 아들을 출산하는 일이 벌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매체 지무뉴스에 따르면, 지난 6월 16일 이… 지해미 기자 2025-06-28
여성보다 살빼기 힘들어?...남성에게 좋은 다이어트 요령 체중을 줄이기란 남성들에게는 더욱 힘든 일이다. 다이어트를 하면 덜 먹어야 하므로 컨디션도 나빠진다.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도 지루하다. 미국 남성 잡지 ‘애스크멘(askmen)’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무게를 지키려는 남성들에게 권하는 살빼기… 권순일 기자 2025-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