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많이 먹는 남성은 여성처럼 된다고?...콩과 관련돼 잘못된 속설들 두부 등의 식품을 만드는 데 쓰이는 콩은 남성의 테스토스테론 수치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심장 질환 등의 위험을 낮춘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영양이 풍부한 콩류 식품은 대표적인 건강식으로 꼽힌다.… 권순일 기자 2025-08-31
“169→173cm” 24살 전소미, ‘이 운동’으로 키 컸다고? 꾸준한 운동으로 키가 더 커졌다는 전소미. [사진=전소미 SNS] 가수 전소미(24)가 운동을 하며 키가 더 자랐다고 말했다. 전소미는 지난 27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영상에서 이용진이 “안무 소화하는 능력이 키에서도 나오는… 김은재 기자 2025-08-31
“43kg 유지 비결?” 조여정 ‘이 음식’ 1년에 한 번만 먹어…뭐길래? 오랜 기간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배우 조여정이 라면을 1년에 딱 한 번 먹는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오늘은 1년에 딱 한 번 여정이가 라면 먹는 날!? 캠핑… 최지혜 기자 2025-08-31
“보험금 때문?” 아내에게 ‘이것’ 든 비타민 건넨 30대男…종신형 받아, 무슨 일? 아내에게 수개월 동안 납이 든 비타민을 먹여 보험금을 타내려한 남성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앨리배마주에 사는 브라이언 토머스 만(36)은 살인 미수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척추 지압사였던… 최지혜 기자 2025-08-31
김진경 “13년 넘게 ‘이 습관’ 지키며 식사”…마른 몸매 이유 있었네 모델 겸 방송인 김진경(28)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참진경’에서 김진경은 건강관리를 위해 꼭 지키는 루틴을 소개했다. 제작진이 “관리를 위해서 꼭 하는 루틴이 있냐”고 하자, 김진경은 “아직까지도 철저하게… 이지원 기자 2025-08-30
하루아침에 고기·유제품 알레르기 생긴 女…‘이것’에 물린 탓?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룻밤 사이 채식주의자가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진드기에 물린 후 갑작스럽게 붉은 고기와 유제품에 알레르기 반응을 보이게 된 30대 여성의 사례를 전했다. 아칸소주 마운틴홈에… 지해미 기자 2025-08-30
서하얀, 31kg 감량·유지 비결…“오늘도 ‘이 운동’ 끝” 뭘까?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34)이 운동으로 늘씬한 몸매를 유지했다. 서하얀은 지난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오늘도 여섯시 등산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서하얀은 모자를 쓴 채 산에서… 김은재 기자 2025-08-30
“멀쩡하게 보여도, 심장마비·뇌졸중 일으킬 수 있어”…무엇 때문에? 미국 하버드대 의대에 의하면 심장마비·뇌졸중 사례의 약 50%는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 등 전통적인 위험 요인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 이런 사람들은 겉보기에는 건강하지만, 심혈관병에 걸릴 위험을 안고 살아간다. 전문가들은 이들 전통적인 위험 요인을… 김영섭기자 2025-08-30
세계 최초 돼지 폐를 인간에 이식…“9일간 기능 유지했다” 세계 최초로 돼지 폐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그동안 돼지 신장과 심장, 간에서 성공한 이종 간 장기이식 분야에서 새로운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평가된다. 중국 광저우의과대학 허젠싱 박사팀은 뇌사 판정을… 정은지 기자 2025-08-30
“빵은 못 끊겠어” 고지혈증 관리 위해 식단 바꿨더니…혈당에도 큰 변화가? 요즘 고지혈증, 당뇨병 전 단계 비상이다. 더 나아가 이상지질혈증, 당뇨병이 동반된 사람도 많다. 건강검진 때 혈액 검사 하기가 겁이 난다는 사람도 있다. 젊을 때는 깨끗했던 핏속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일까?… 김용 기자 2025-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