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오일 먹으면 폐렴치료 빨라진다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줘 화장품 용으로 많이 쓰이는 코코넛 오일이 어린이 폐렴 치료에도 효과를 발휘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필리핀 케손 시티의 필리핀 어린이 의료센터의 길다 사파이어 에르기자 박사팀은 폐렴 치료를… 소수정 기자 2008-10-31
건조한 입속 충치발생의 온상 【스위스·취리히】 침샘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면 하루에 약 700mL의 침이 분비된다. 하지만 침샘이 충분한 침을 생산하지 못해 구강이 건조해지면 혀가 입천정에 들러붙는 느낌이 들며, 음식을 씹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말하기도 어려워진다. 스위스… 코메디닷컴 2008-10-31
온가족 감기전염 주범은 '리모컨' TV를 보면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의아하게 들리겠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말이다. 바로 TV를 보면서 계속 만지작거리는 리모컨이 감기 전염의 주범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샬롯빌 버지니아주립대 버짓 윈더 박사 팀은… 정은지 기자 2008-10-31
마비 뒤 3시간 안 병원 도착해야 뇌세포 살린다 경제가 어려워 술-담배가 늘었다는 사람들은 술-담배가 잠깐의 위안은 될지 몰라도 심혈관 질환 위험을 꾸준히 높인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대한뇌졸중학회는 30일 추계 학술대회에서 대한가정의학회, 대한고혈압학회 등 8개 관련 학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강경훈 기자 2008-10-30
인간 뇌작동 방식 하드디스크와 똑같다? 뇌 과학자 중 일부는 인간의 두뇌가 컴퓨터와 유사한 방식으로 작동된다고 주장한다. 인간 뇌와 컴퓨터의 유사성을 입증하는 뇌과학 연구 결과가 또 하나 나왔다. 바로 사람이 다른 사람의 얼굴을 기억하는 방식은 각기… 김미영 기자 2008-10-30
‘나만의 서머타임’으로 심장발작 예방 이른바 ‘서머 타임’이 실시되는 미국에서 매년 3월 초 월요일은 ‘난리’를 치르는 날이다. 서머 타임(일광 시간 절약제)이 시작되기 때문에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일어나야 하기 때문이다. 미국인들은 3월 첫 일요일이 되면… 소수정 기자 2008-10-30
개는 주인의 슬픈 표정까지 읽는다? 주인이 기쁘면 개도 날뛰고, 주인이 침울하면 개도 조용해진다. 개가 사람의 감정까지 알아낼까? 그럴 수 있단다. 개는 사람의 얼굴에 나타난 행복, 슬픔, 기쁨, 화남 등의 표정을 읽어내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정은지 기자 2008-10-30
‘여자의 양다리’, 남자는 다 안다 바람난 여자여, 조심하라. 남자들은 당신의 바람 또는 ‘양다리’에 항상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으며, 눈치도 매우 빠르고 정확하다. 미국 버지니아커먼웰스대 폴 앤드류 박사 팀은 남녀 연인 203쌍을 대상으로 바람 피운 적이 있는지,… 이수진 기자 2008-10-30
알레르기 있는 사람 암에 강하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불편하다. 그리고 자기 몸이 다른 사람에 비해 약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런 기존 관념을 완전히 뒤엎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알레르기를 가진 사람이 암에 더 강하다는 것이다. 미국… 권병준 기자 2008-10-30
아스피린이 유방암-대장암도 예방한다고? 구급상자 속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아스피린은 심혈관 계통 질환의 예방에 꽤 효과가 좋은 것으로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려져 있다. 그래서 65세 이상 미국인의 약 60%는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씩 시판 또는… 이수진 기자 200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