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8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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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하면 설날 가족다툼 일어난다
이런 말 하면 설날 가족다툼 일어난다
설날 가족모임이 달갑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명절 모임 때면 항상 자존심을 건드리는 진학, 취업, 결혼 얘기 등에 시달려온 사람들이다. 꽁꽁 얼어붙은 경제 한파 탓에 어려운 사람이 더욱 많은 올해 가족모임은…
생리 이야기 3: 어떤 진통제를 먹어야 할까?
생리 이야기 3: 어떤 진통제를 먹어야 할까?
이번 이야기는 비단 생리통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진통제 전반에 걸친 이야기다. 진료실에서 많이 듣는 질문 베스트 10 안에 진통제 관련 질문들이 있다. ‘어떤 진통제를 먹어야 하나요?’ ‘진통제를 계속 먹으면 내성이…
운전석 10초 체조로 운전피로 말끔
운전석 10초 체조로 운전피로 말끔
올 설 연휴는 일요일과 겹쳐 짧기 때문에 그만큼 교통 정체도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장거리 운전할 때의 올바른 운전 자세, 그리고 피로를 풀 수 있는 간단한 스트레칭 방법을 알아본다. ▽올바른 운전…
음악은 뇌 속의 ‘추억앨범’
음악은 뇌 속의 ‘추억앨범’
음악은 강력한 추억 앨범이란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캔자스주립대 리처드 해리스 박사 팀은 18~20세 젊은이를 대상으로 흘러간 팝송을 들려주거나 또는 노래 제목을 보여 주면서 떠오르는 추억을 적으라고 시켰다. 그 결과,…
적당히 술 마시는 노인 몸 부드럽다
적당히 술 마시는 노인 몸 부드럽다
술을 적당히 마시는 노인은 술을 전혀 마시지 않거나 과음하는 노인보다 신체 건강상태가 더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UCLA) 애런 칼러맹글러 교수 팀이 1982, 1987, 1992년 국가 건강조사에 참여한…
30년 담배 피운 오바마, 금연 도움될까
30년 담배 피운 오바마, 금연 도움될까
자서전 등을 통해 20대 초반부터 담배를 피웠다고 밝힌 바 있으며, 아직도 가끔 담배를 피운다는 오바마(48세)가 백악관에 들어간 뒤 완전 금연을 하면 건강에 어느 정도 도움이 될까? 그는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금연…
혈당치 개선효과 곡물섬유식보다 GI식
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는 곡물섬유식을 많이 먹기 보다는 글리세믹 지수(GI)가 낮은 식사를 하는게 개선효과가 높다고 캐나다 연구팀이 JAMA에 발표했다. 식후 혈당치 상승을 억제하는 저GI식은 2형 당뇨병환자의 혈당 조절과 심혈관…
설 연휴 때 응급실 환자 평소 2~3배
설 연휴 때 응급실 환자 평소 2~3배
설날에는 대부분 병원이 외래 진료를 않기 때문에 응급실이 특히 붐빈다. 설날 연휴 때 응급실이 가장 붐비는 날은 서울의 경우 설날과 그 다음날, 그리고 지방의 경우 설 전날과 당일이다. 이는 민족대이동에…
흉부외과학회, 송명근 수술법 심사에 불참선언
대한흉부외과학회가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의 새로운 심장 판막 수술법(CARVAR)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심사할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의 22일 전문가 회의에 불참을 결정해 파장이 예상된다. 흉부외과학회의 이 같은 결정은 그간 심평원의 요청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