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시작, 이틀 빨라졌다 지구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50년 전보다 봄이 이틀 더 빨리 시작되며, 겨울과 여름의 온도 차이도 점점 좁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알렉산더 스타인 박사 팀은 이스트 앵글리아 대학에 기록돼 있는… 정은지 기자 2009-01-22
‘악어눈물’ 흘리는 여성, 보톡스로 치료 동물을 잡아먹을 때마다 눈물을 흘린다는 악어처럼 식사할 때마다 눈물을 흘리던 여성이 보톡스로 눈물을 멈출 수 있었다. 영국의 패트리샤 웹스터(58, 여성) 씨는 1991년 신경 질환의 하나인 길랑-바레 증후군을 앓고 난 뒤… 권병준 기자 2009-01-22
여성호르몬 많을수록 아기 좋아해 여자는 남자보다 아기의 귀여운 얼굴을 더 잘 알아보고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베른 대학교와 영국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 연구진은 아기의 귀여운 얼굴을 알아보는 데 남녀, 나이에 따라 어떤 차이가… 김미영 기자 2009-01-22
복권 당첨 부러워할 것 없다 로또에 당첨되기만 하면 인생 역전 대박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실제로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은 거액을 손에 쥐고도 건강과 경제적 풍요 모두 유지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파리경제학교 앤드류 클락 박사와… 소수정 기자 2009-01-22
커피가 구강·후두·식도암 위험 낮춘다 커피를 마시면 구강, 후두, 식도암의 위험이 낮아진다는 역학 데이터가 일본 토호쿠대학 연구팀에 의해 American Journal of Epidemiology에 발표됐다. 증례 대조 방식인 이번 연구에서는 커피와 구강, 후두, 식도암의 위험은 반비례하는 것으로… 코메디닷컴 2009-01-22
떨림증상 정확한 원인파악이 중요 【독일 킬】 진전(떨림)에는 본태성 진전 외에 신경질환 또는 내과적 질환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각각 다른 치료가 필요하기 때문에 우선은 떨림의 종류를 정확하게 진단하는게 중요하다. 슐레스비히·홀슈타인대학 신경내과 얀 래티엔(Jan Raethjen) 교수는… 코메디닷컴 2009-01-22
떡-밥 적게 먹는 저탄수화물 다이어트 효과 풍성하게 차려진 설 식탁에서 어느 쪽으로 젓가락을 많이 보내야 맛나게 먹으면서도 ‘명절 살’은 붙지 않을까? 미국에서의 최신 연구 결과 전체 열량을 줄이는 것보다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게 ‘살 관리’에는 더욱… 소수정 기자 2009-01-22
‘명절에 모이면 다툼’ 이유 있다 “우리 집은 왜 모이기만 하면 싸워?” 명절 때 심심찮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꽉 막힌 길을 뚫고 민족대이동을 한 결과가 겨우 말다툼이라니 한숨이 나올 만도 하다. 그러나 인간의 뇌에는 ‘가족끼리… 정은지 기자 2009-01-22
미국 대통령의 건강을 지키는 사람들 대통령이 아플 때는? 조지 부시 미국 전 대통령은 2007년 7월 결장 내시경 검사를 받기 위해 마취를 했다. 메릴랜드주 캠프데이비드 별장에서 검사를 받는 동안 대통령 권한은 딕 체니 부통령에게 일시 이양됐다.… 이수진 기자 2009-01-22
탤런트 오윤아 사례로 본 갑상선 종양 KBS-2TV '바람의 나라'에 출연 중인 탤런트 오윤아 씨가 지난 20일 연세대의대 세브란스병원에서 갑상선 종양 제거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 씨는 최근 건강 검진차 병원을 찾았다가 갑상선에 종양이 있는 것을… 정은지 기자 2009-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