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호두 7~9개 먹으면 뇌 ‘생생’ 나이가 든 사람이라도 호두를 하루 7개 정도 먹으면 기억력이 향상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대 제임스 조셉 박사 팀은 동일한 체중의 늙은 쥐를 네 그룹으로 나눈 뒤 호두 함유량을 달리… 김혜민 기자 2009-04-26
‘뚱女’ 애인 “날씬女보다 ‘갈비女’ 더 좋아” 뚱뚱한 여자에 끌리는 남성은 뚱뚱한 여자는 물론 배싹 마른 여자도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웨스트민스터대 심리학과 바이렌 스와미 교수 팀은 뚱뚱한 여성을 좋아하는 남성들과 그렇지 않은 남성들을 대상으로 10가지 체형의… 이수진 기자 2009-04-26
자기 몸 사랑해야 다이어트-금연 성공 젊은 여성이 자신의 몸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운동하는 것보다 체중조절이나 금연에 더 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템플 대의 임상 심리학자인 멜리사 나폴리타노 박사팀은 18~24세 여성을 대상으로 먼저… 소수정 기자 2009-04-26
여드름 속설 10가지 맞을까, 틀릴까 라면 먹으면 더 핀다고도 하고, 또 결혼하면 없어진다고도 하는 여드름. 속설도 많아 이리저리 해보지만, 자칫 여드름만 덧나기 쉽다. 역사를 관통해 흘러내려오는 여드름 속설 10가지의 진실을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이광훈 교수의… 정은지 기자 2009-04-26
[그래픽뉴스]숫자로 보는 반신욕 요령 바야흐로 따뜻한 봄날이 왔지만 저녁 공기는 여전히 쌀쌀하다. 일교차가 클수록 체내 혈액순환과 신진대사는 굼떠지는 법. 이럴 때 필요한 게 온 몸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반신욕이다. 제대로 반신욕을 즐기기 위한 숫자로… 김혜민 기자 2009-04-26
“의료법 개정돼야 U-헬스 혜택 국민에” 제2회 유비쿼터스 헬스케어 국제심포지엄이 25일 오전 8시 40분부터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에서 가톨릭대 U헬스케어사업단 주최로 ‘만성질환자 관리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주제로 열렸다. 이날 발표에서 가톨릭대학 U헬스케어사업단장 윤건호 교수(서울성모병원 진료부원장)는 “현행 의료법은 의사가… 박양명 기자 2009-04-25
[SI]“돼지독감 건너오면 대재앙 가능성” 멕시코와 미국에서 금세기 최대의 사망 사태를 몰고 올지도 모를 신종 ‘돼지 독감’ 바이러스가 확산돼 국내 방역당국에도 초비상이 걸렸다. 멕시코 보건당국은 26일 1000여명이 돼지 독감에 감염된 것으로 의심되며 이 가운데 68명이… 이용태 기자 2009-04-25
‘男헤프고 女조신’ 성관념 틀렸다? 성행위 상대자를 고를 때 남자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여자는 신중하게 고른다는 학계의 정설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논문이 영국 여성 심리학자에 의해 제기됐다. 영국 세인트앤드루스대 질리안 브라운 교수는 최근 발표한 논문에서 “초파리… 소수정 기자 2009-04-25
급성백혈병 치료약 개발, 한걸음 진전 급성백혈병 치료법이 한 걸음 더 전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급성백혈병 세포의 성장을 약물로 억제하는 방법이 동물실험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미국 MD앤더슨 암센터 소아암병원 마우리지오 기솔리 박사 팀은 AZ23이라는 물질을 투여해… 강경훈 기자 2009-04-25
울컥 화잘내는 사람, 니코틴패치 붙여봐 비흡연자라도 니코틴 패치를 붙이면 ‘성격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 진 게리키 교수 팀은 화가 났을 때 니코틴 패치가 감정을 다스리는 데 효과가 있는지 실험했다.… 소수정 기자 2009-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