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게스트하우스 갖춘 1등 병원” 중앙고속도로 남안동 IC로 나와 안동 시내로 진입하다 보면 주변과 어울리지 않게 우뚝 큰 13층 건물이 나온다.안동병원이다. 병원 규모가 큰 만큼 직원 숫자도 많아 1200여 명이나 되며 안동시 소재 사업체 중… 강경훈 기자 2009-07-03
‘노인 미끄럼 사고’ 여름에 가장 많아 ‘낙상’이라면 겨울철 빙판길을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 낙상 사고는 여름에 더 많다. 아침저녁 샤워로 마를 날 없는 욕실 바닥 때문이다. 한국소비자원 소비자 위해감시 시스템에 접수된 사례 분석에 따르면 2006년 1월~2008년 12월… 강경훈 기자 2009-07-03
□□□하면 □kg 빠진다 노출의 계절을 맞아 살과의 전쟁이 한창이다. 다이어트엔 각오와 실행력이 중요하지만 ‘어떻게’도 못지 않게 중요하다. 기존에 발표된 여러 연구 결과를 토대로 다이어트 방법 9가지를 소개한다. ∇다이어트 일기 쓰면 20주 뒤 -8kg 다이어트… 이수진 기자 2009-07-03
‘사람살리는 기적의 5분’ 고교생도 한다 지난 5월11일 광주시 방림초등학교 6학년 이유종(13) 군은 심장마비로 쓰러진 아버지를 심폐소생술로 살려내 화제를 모았다. 아버지(50세)가 심근경색을 앓는 가운데 인터넷 동영상을 보며 혼자서 베개로 심폐소생술을 익힌 이 군은 사고 당일 아버지가… 이용태 기자 2009-07-02
잠 부족하면 특히 여성심장병 위험 높아져 남자와 여자가 잠자는 시간이 8시간 미만으로 똑같이 부족해도 여성의 심장병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워릭대학교 미쉘 밀러 교수 팀은 35~55세 영국 공무원 4600명 이상의 수면 습관과 건강… 박양명 기자 2009-07-02
한국 여자 편두통, 남자의 3배 여성이 남성보다 3배 가까이 편두통이 많으며 특히 65~69세 여성 편두통 환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2005~08년 진료비 지급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08년 편두통 때문에 병원을 찾은 여성은 인구… 김혜민 기자 2009-07-02
회사가 내 건강보험료를 내 준다고? 올해 처음 직장 생활을 시작한 제닥의 김 매니저와 병원의 진료비에 대해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다. 김 매니저: 진료비가 3500원이면 사실 너무 싼 거 아니에요? 정제닥: 3500원 말고도 건강보험공단에서 7000~8000원… 코메디닷컴 2009-07-02
우리가 안 먹는 ‘탈크약’ 해외 보낸다? 석면 탈크(활석)가 들어갔다는 이유로 회수돼 폐기 직전에 있는 1000억 원 상당의 의약품을 아프리카 같은 저개발 국가에 기증하게 해달라는 제약업계의 청원을 놓고 찬반론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제약협회는 2일 이 같은 내용의 청원서를… 이용태 기자 2009-07-02
‘밥 먹어야 배 든든한’ 이유 밝혀져 수분이 많이 포함된 음식을 먹으면 적은 양으로도 더 큰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살빼기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영양재단 연구진은 쌀밥, 파스타, 수프, 스튜(고기에 야채를 넣어 국물을 낸… 정은지 기자 2009-07-02
스트레스 받으면 女 더조심, 男 이판사판 스트레스를 받으면 남자는 위험한 선택을 하기 쉽고 반대로 여자는 오히려 더 조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서던캘리포니아 대학 노인학과 니콜 라이트홀 교수 팀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위험을 지는 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 보기… 김나현 기자 200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