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환자, 비타민D 적으면 심장병 위험↑ 당뇨병 환자가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심혈관 질환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지는 이유가 밝혀졌다. 혈액 속의 대식세포가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콜레스테롤을 너무 많이 잡아먹어 굳어지면서 혈관을 딱딱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미국 워싱턴대학… 강경훈 기자 2009-08-22
DJ, 심리적 탄력성 높아 고비마다 부활 수 차례의 역경과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제15대 대통령에 당선되고 노벨 평화상을 받은 김대중 전 대통령. 그의 인생 역정을 들여다 보면 ‘저 험한 일들을 어떻게 견뎌냈을까’하는 생각이 저절로 든다. 김대중 전… 강경훈 기자 2009-08-22
개그맨 이윤석이 앓고 있다는 가우트란? ‘국민약골’이란 애칭으로 통하는 개그맨 이윤석이 ‘가우트’를 앓고 있는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일부 매체는 개그맨 서승만을 인용해 이런 사실을 전하며서 가우트를 희귀병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서승만은 “윤석이가 언제부턴가 관절이 아파오는 것을 느껴… 이수진 기자 2009-08-22
신종플루 전국 거점약국-병원 공개 보건복지가족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항바이러스제를 구할 수 있는 전국 거점 약국 567곳과 치료 병원 455곳의 명단을 21일 공개했다. 항바이러스제인 타미플루와 릴렌자를 구할 수 있는 거점약국으로 △서울 102 △부산 36 △대구 68 △인천… 소수정 기자 2009-08-21
남자같은 여자선수 세메냐, 성별검사 받나 2009 베를린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800m에서 20일 압도적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한 캐스터 세메냐(18·남아공)가 “남자가 아니냐”는 성별 논란에 휩싸였다. 세메냐는 얼굴과 몸 생김새가 남자 같은 데다 다른 선수들과 엄청난 차이를 벌리며 우승했고… 박양명 기자 2009-08-21
신종플루 환자 11월에 800만 명? 신종플루 감염자가 빠르게 증가해 본격적인 대유행이 시작되면 환자가 800만 명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건당국은 21일 현재 속도로 감염자가 확산되면 본격적인 대유행이 시작되는 10~11월에는 입원환자가 13만~23만 명, 외래환자가 450만~800만 명까지… 소수정 기자 2009-08-21
마지막 일기에 담긴 DJ 건강 고 김대중(DJ) 전대통령의 유족측은 21일 DJ가 건강이 악화되기 직전까지 쓴 100일간의 친필일기 중 일부를 정리해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는 40쪽 분량의 소책자로 만들어 공개했다. 일기는 1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사이에… 이수진 기자 2009-08-21
축구팀 감독 자주 바꿀수록 성적 내리막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EPL) 팀들을 조사했더니 감독을 자주 바꿀수록 성적이 안 좋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노팅엄 대학 매트 휴즈 교수 팀은 감독 교체가 축구팀 성적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1992~2004년 프리미어… 김혜민 기자 2009-08-21
뚱뚱한 사람은 ‘밥 친구’ 잘 골라야 ‘뚱뚱한 사람에게는 뚱뚱한 친구가 많다’는 연구 결과가 지난 달 나온 데 이어 이번에는 뚱뚱한 사람이 뚱뚱한 동성 친구와 함께 식사를 하면 더욱 많이 먹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주립대 사라-진… 박양명 기자 2009-08-21
특정성분 당뇨병약, 심장병 위험 더높아 특정 성분의 당뇨병 약이 노인의 심장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보인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서니브룩 건강과학센터의 데이비드 주링크 박사 팀은 66세 이상 당뇨병 환자 중 2002~08년 당뇨병 치료제 투약 처방을… 강경훈 기자 2009-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