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백신 뒤늦은 확보 ‘안간힘’ 미국에서 신종플루 백신의 첫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심각한 부작용은 없는 것으로 드러나 올해 말까지 2억 명 분량의 백신이 생산될 예정이라고 뉴욕타임스 온라인판 등이 22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는… 박양명 기자 2009-08-23
“햇볕 많이 쬐면 살 빠진다” 햇볕을 많이 쬐면 비만을 막아주는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영국 노팅엄대학 발달생물학과의 마이클 사이몬드 교수팀은 3500여 명을 대상으로 햇빛과 기온의 월별 변화와 갈색지방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이에… 이수진 기자 2009-08-23
“우울증, 온라인치료 효과 크다” 우울증 환자가 의사와의 실시간 채팅을 통해 상담치료를 받는 ‘온라인 심리치료’가 실제 치료효과를 거둔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직접 병원에 방문하기 어려운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영국 브리스톨대 데이비드 캐슬러 박사팀은 우울증 환자… 강경훈 기자 2009-08-23
비만, 전립선암 재발 위험 높인다 비만은 인종과 상관없이 전립선암의 재발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병원 스테판 프리드랜드 박사팀은 1989~2008년 세어드 이퀄 액세스 지역암병원(Shared Equal Access Regional Cancer Hospital)에서 ‘근치적 전립선 적출술’을 받은 환자 1415명의… 박양명 기자 2009-08-23
술 마시면 잠 잘 온다고? 술은 숙면을 방해해서 다음날 멍하게 만든다는 사실이 명확히 드러났다. 영국 여론조사 전문기관 유거브(YouGov)가 애주가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했더니 응답자의 절반가량은 알딸딸할 정도 이상의 술을 마신 다음날 피곤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그러나 이들의… 이수진 기자 2009-08-23
[동영상뉴스]“아이 열나면 등교시키지 마세요” 개학, 개강을 맞아 신종플루 집단 감염을 우려해 일부 학교가 개학을 미루거나 휴교령을 내리는 데 이르렀다.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자가 2명 발생한 데 이어 새 감염자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 신종플루… 김혜민 기자 2009-08-23
‘콩가루 집안’ 아이 진짜 두통 생긴다 가족끼리 자주 다투거나 서로 대화를 하는 시간이 부족하면 자녀의 두통이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독일 괴팅겐대학 제니퍼 가쓰만 교수팀은 2003~2006년 독일 로우어 삭소니주 지역에서 7~14세 어린이가 있는 가정 8800가구를 무작위로 골라… 박양명 기자 2009-08-23
우사인 볼트 이기려면 키 2m 넘어야? 100m에 이어 200m에서도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세계 육상계를 휩쓸고 있는 우사인 볼트(23, 키 196cm, 자메이카)에 대해 “그를 이기려면 그보다 키가 더 큰 거한이 나와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그의 큰 몸집에서 뿜어져… 김혜민 기자 2009-08-22
신종플루 증세있어도 젊은사람엔 약 안줘 신종플루가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신종플루 치료에 효과를 보이는 항바이러스제 ‘타미플루’의 국내 보유량이 부족해 약이 필요한 사람에게 제대로 공급되지 못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기존 ‘유사증세만 있어도 타미플루를 투약한다’는 방침을… 김혜민 기자 2009-08-22
신종플루 백신, 학생 가장 먼저 맞혀야 신종플루 백신이 충분히 공급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만약 백신이 부족하다면 학생들에게 가장 먼저 백신을 맞혀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클렘슨대 수학과 장 메드록 교수와 예일대 의대… 강경훈 기자 200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