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환자 반드시 마스크 써야 대한의사협회는 신종플루 의심환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할 것을 권했다. 의협은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의협회관에서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기에 앞서 배포한 회견문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민행동 수칙을 밝혔다. 의협은… 소수정 기자 2009-08-24
“신종플루 의심되면 바로 체크해 보세요” 신종플루 감염자가 23일 3000명을 넘으면서 감염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감염 양상도 신종플루 위험 지역을 다녀오지 않았더라도 지역사회 감염자에 의해 옮을 수 있는 2차 감염 형태로 이미 바뀌었다. 건강… 강경훈 기자 2009-08-24
신종플루 치료제 500만 명분 추가확보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항바이러스제) 500만 명 분이 연말까지 추가 확보된다. 정부는 24일 오후 서울역 KTX 사무실에서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주재로 관계부처 및 시도, 교육청 합동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1250억… 소수정 기자 2009-08-24
초기 위암엔 복강경 수술이 더 좋아 조기 위암 환자가 개복수술 대신 복강경 수술을 받으면 회복이 빠르고 합병증도 적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대목동병원 외과 이주호 교수는 1999~2006년 조기 위암 환자 중 복강경 원위부(위의 하부조직) 절제술을 받은 106명을… 박양명 기자 2009-08-24
다이어트에 대한 오해 5가지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다이어트 정보도 많다. 그 중에는 잘못된 것도 있다. 미국 일간지 이그재미너 등이 최근 소개한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정보 5가지를 소개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살 빠진다?… 이수진 기자 2009-08-24
오래살고픈 남자, 금연보다 결혼해라 건강하게 살고 싶은 남자는 담배를 끊기보다 결혼을 하는 게 더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혼의 건강 증진 효과가 금연보다 나았기 때문이다. 미국 아리조나 대학 심리학과 데이비드 스바라 교수 팀은 57~85세… 강경훈 기자 2009-08-24
왜 자냐고? 잘 자야 살아남으니까 사람이 왜 잠을 자는지에 대해선 그간 수많은 이론이 나왔지만 다 미흡한 점이 있었다. 많이 알려진 이론으로는 “잠을 자야 잘 기억한다”는 것이 있지만, 신경세포가 없는 식물도 잠과 비슷한 휴지기를 갖기 때문에… 박양명 기자 2009-08-24
스트레스 잘받는 사람 수명짧다 평소 스트레스를 잘 받는 사람은 건강에 안 좋은 습관에 빠지기 쉬워 수명이 짧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퍼듀 대학의 대니얼 므로젝 교수 팀은 미국 재향군인 1788명의 1975~2005년 건강자료를 토대로 이들의… 김혜민 기자 2009-08-24
의료기기 같아도 한국만 부작용 없다? 생명을 다루는 의료기기에 부작용이 발생하면 반드시 신고하도록 2004년부터 법제화됐지만 실제 신고 건수는 극히 적은 편이다. 이는 부작용을 신고할 경우 불이익이 돌아올 것을 의료기기 관련 업체들이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실에 따라… 소수정 기자 2009-08-23
뚱뚱한 남자 유방암 위험 2배 여성의 병으로만 알려진 유방암. 하지만 모든 유방암이 여성에게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서양의 경우 전체 유방암 환자의 1% 정도가 남성 유방암이다. 남성 10만 명당 1명의 비율이다. 서울대학병원 자료에 따르면 전체 유방암… 강경훈 기자 2009-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