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괴롭힌 ‘뇌경색은 어떤 병’? 팔방미인으로 소문 난 방송인 조영남씨(65)가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고 연초 병원에 입원 치료중이라는 소식이 60대 왕성한 활동가들을 긴장시키고 있다. 다행히 조씨는 초기 대처를 잘 해 곧 퇴원할 예정이고 방송에도 곧바로… 박양명 기자 2010-01-06
주사만으로 예뻐져요? 무허가 조심 인기 아이돌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코는 높일 필요가 없다고 해서 필러 주사만 간단하게 맞았다”라고 털어 놓았다. 이처럼 시술이 간단하고 회복이 빠르다는 이유로 칼을 대지 않고… 박양명 기자 2010-01-06
[새해기획] 피어 리뷰 vs 기술보호(상) 2007년 12월 7일 조선일보는 각박한 세상에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표상’으로 불릴 만한 한 의사의 사연을 소개했다. 건국대병원 흉부외과 송명근 교수가 200억 원이 넘는 전 재산 중 자녀 결혼 자금을 제외한 모든… 강경훈 기자 2010-01-06
석류, 유방암 예방에도 효과 있다 갱년기 여성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진 석류가 이번에는 유방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진은 석류에 들어있는 엘라지타닌이란 화학물질이 유방암 세포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실험을 통해 분석했다. 그… 김혜민 기자 2010-01-06
다인실 병실, 슈퍼박테리아 ‘득실’ 여러 명이 함께 사용하는 다인실 병실을 사용하는 환자는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될 위험이 크게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퀸스대학 딕 조우트만 교수팀은 2001~05년 캐나다교육병원에 입원한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후향적 코호트 연구를 실시했다.… 박양명 기자 2010-01-06
남학생, 여자보다 수학 잘한다고? 남학생이 여학생보다 수학을 잘 한다는 관념은 편견일 뿐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동안 성별 수학실력 차이가 존재한다는 전제 아래 이것이 선천적이냐 후천적이냐에 대한 논란은 많았지만 대규모의 국제연구 결과 실질적으로 수학실력에 차이가 없다는… 김혜민 기자 2010-01-06
아이 약 먹일 때 숟가락 쓰지마세요 아이에게 물약을 먹일 때 숟가락을 쓰면 정량보다 더 먹이거나 덜 먹이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코넬대 식품 브랜드 연구소 브라이언 원싱크 박사팀은 대학생 195명을 대상으로 티스푼에 5ml의 약을 계량해 보여주고… 강경훈 기자 2010-01-06
대화 때 손도 써야 뜻 잘 통한다 말을 하면서 손과 발을 이용해 행동도 함께 하면 상대방의 이해도가 높아지고 대화능력이 향상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게이트칼대 스펜서 켈리 교수팀은 사람들에게 말과 행동이 일치하거나 일치하지 않는 두 가지의 영상을 보여줬다.… 박양명 기자 2010-01-06
흔들리는 금연결심, 보조제 어떨까? 올해도 어김없이 담배를 끊겠다고 다짐한 ‘금연족’들. 새해 첫 주도 넘기지 못하고 흔들리고 있다. 담배에 다시 손대고 싶은 생각이 그렇게 강하다면 금연보조제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 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새해가… 김혜민 기자 2010-01-05
“섬기는 경영, 환자와 직원이 우선” “더 많은 환자가 우리 병원을 찾아 오고 편안해 하도록 만드는 힘은 내부 고객인 병원 직원에게서 나옵니다. 그래서 환자와 직원들을 섬기는 의료원장이 되고자 합니다” 지난해 10월 1일 고려대 의료원장 및 의무부총장… 박양명 기자 2010-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