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8월 01일 (토)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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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길 ‘꽈당’ 했을 때 어떡하나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은 103년만의 기록적인 폭설로 여기저기 낙상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제설용 염화칼슘에 녹은 물이 밤새 얼면서 대부분의 길은 빙판길로 변했다. 미끄러운 길에서 넘어지면 주로 손목과 무릎, 엉덩이,…
운동광은 라식 받으면 안된다고?
만능 스포츠맨인 조해봉 씨(45)는 안경을 벗는 것이 소원이다. 그는 지난해 라식 수술을 받고 싶어 며칠 동안 인터넷을 뒤지고 주위로부터 조언을 얻다가 결국 포기했다. 조기 축구회 멤버인 의사로부터 눈에 충격을 받으면…
임신부 육류섭취, 태아두뇌 좋아져
임신부가 적당한 양의 고기를 먹으면 태아의 뇌 발달에 좋은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베이컨 계란 등에 많이 들어있는 신경전달물질 콜린이 태아 뇌의 기억 관련 부위에 있는 뇌 세포의 생산과 성장에…
런닝머신, 맨발이면 더 이롭다
달리기는 심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건강에 여러모로 좋다는 것이 입증돼 있지만 무릎 등 관절 스트레스를 증가시켜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다. 많은 사람이 관절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달리기 운동화를 신는데 안전한 트랙이…
스트레스, 직장여성 당뇨병유발
비만, 나쁜 식습관, 운동 부족 등이 후천성 당뇨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여성에게 당뇨병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직업 피로도 수치가 높고 직업과…
여자는 뇌, 남자는 몸으로 사랑
남성은 육체적으로 성적 자극에 의해 신체 반응이 일어나면 대체로 심리적으로도 흥분하는 반면 여성은 신체반응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흥분하지는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퀸스대 연구진은 1969~2007년 사이 남성 2,500명, 여성 1,900명을…
‘배둘레햄’이 건강에 나쁘다고요?
유럽에서 1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더니 사람들의 90% 정도가 뱃살이 내장비만의 위험 신호이며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을 불러오는 주범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장 지방’은 후천성 당뇨병인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과…
새해 습관, 이렇게 들여 보아요!
직장인 김윤정 씨(26)는 이래저래 미뤄왔던 운동을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하겠다는 굳은 결심으로 헬스클럽에 등록했다. 해마다 했던 결심이지만 매년 작심삼일로 끝났기 때문에 이번에도 허무하게 끝날까 봐 걱정이 앞서기도 한다. 새해에 세운…
지스팟, 여성의 상상일 뿐인가?
여성의 오르가슴을 촉발하는 성감대로 알려진 질 내부 ‘지스팟’이 상상 속에서만 존재할 뿐 실제는 존재하지 않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킹스대 연구진은 일란성 및 이란성 쌍둥이인 영국여성 1,800명을 대상으로…
봄에 태어나는 아기, 비타민 D부족
봄에 태어나는 아기는 엄마가 만삭일 때 겨울 햇빛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 D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며 나중에 신경계 질환인 다발성경화증을 나타낼 위험도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햇빛과 음식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