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종일 컴퓨터와 씨름하면 얼굴 빨리 늙는다” 하루 몇 시간 동안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인상을 쓰며 일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은 턱살이 빨리 처지고 주름살이 많이 생기는 이른바 ‘컴퓨터 얼굴’의 희생양이 될 수 있다고 영국의 유명 피부과 의사가 경고했다.… 박양명 기자 2010-09-26
‘백수’가 일 하는 사람보다 더 불행하다고? 직장이 없는 사람들은 불행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오산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직장이 없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전반적인 삶에 대한 만족도는 낮지만 그들이 매일 느끼는 행복지수에는 크게 차이가 없다는 것. 미국… 박양명 기자 2010-09-26
도시생활이 유전자를 질병에 강하게 만든다 도시는 인간 진화에 분명히 영향을 미쳤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질병에 대한 저항력이 길러지도록 진화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거 사람들이 모여서 살기 시작하면서 질병이 더 잘 옮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후손들은 감염에… 박양명 기자 2010-09-26
“남자 어린이, 말 잘할수록 자제력 강하다” 초등학교 입학 전 언어능력을 기르는 것은 여자아이들보다 남자아이에게 더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언어능력은 남자아이의 자기통제력 즉, 자제력(self-control)을 발달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 언어능력은 글을 배우고 다양한 독서 등을 통해… 박양명 기자 2010-09-26
어린이들, 집에 개 있으면 많이 걷고 건강 개를 기르는 집의 아이들은 개와 함께 뛰어노는 등 활동적이어서 훨씬 많이 걷고 건강하게 생활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런던 세인트 조지대학교 예방의학과 크리스토퍼 오웬 박사는 영국 78개 도시의 초등학생 9~10세 2000여… 손인규 기자 2010-09-25
주세 올리면 술병부터 줄고, 교통사고가 감소 술에 매기는 세금이 높으면 높을수록 알코올 관련 질병이 줄어들고, 그에 따라 음주교통사고 사망, 성병, 폭력 등이 차례로 감소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교의 알렉산더 웨그나르 박사팀은 술 세금과 알코올 소비,… 정세진 기자 2010-09-25
배란기 여성, 나태해지는 건 호르몬 탓 여자가 배란기에 접어들면 집중이 잘 안되고 나태해지는데 이는 높아진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의 작용일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콘코디아 대학교의 웨인 브레이크 박사팀은 쥐 실험을 통해 이른 바 ‘잠재적 억압’이라는 학습모델을… 정세진 기자 2010-09-25
응급환자, 비타민C 먹이면 진정작용 응급환자에게 비타민C를 먹이면 마음을 진정시키고 치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몬트리올 레이디 데이비스 의학연구소의 존 호퍼 박사는 국립 유대병원 응급실에 오는 환자들에게 7일 간 비타민C와 비타민D 보충제를 각각 먹도록… 손인규 기자 2010-09-25
높이 올라갈수록 시간 빨리 흐른다 입증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이 인간 수명에도 적용될 수 있음을 입증한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표준기술연구소의 제임스 친웬 초우 박사팀은 양자이론을 이용해 1초 안쪽의 시간부터 37억년까지의 시간을 측정할 수 있는 원자 시계를 이용해, 높은… 정세진 기자 2010-09-25
아픈 곳 문지르는 행위, 과학적 근거 있다 딱딱한 물체에 머리나 무릎을 부딪치면 본능적으로 부딪친 곳을 손으로 감싸면서 문지르게 된다. 실제로 이런 행동이 통증을 줄여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의 패트릭 하가드 교수는 실험 참가자들에게 둘째, 넷째… 손인규 기자 2010-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