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여자가 남자보다 더 자주 하는 이유? “미안합니다”라는 사과의 말은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이 하며 이는 여자들이 조화로운 관계를 중시하기 때문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렇다고 남자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하길 거부하는 것은 아니라는 전제조건이 붙었다. 캐나다 워털루대학 카리나… 박양명 기자 2010-09-28
환절기 면역력 높여주는 한방차 5가지 아침저녁과 한낮의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라 감기나 호흡기 환자가 늘고 있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데다 건조한 날씨가 계속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고 피부는 건조해지기 쉽다. 이럴 때는 따뜻하고 향기 좋은 한방차로 건강을 챙기는… 박양명 기자 2010-09-28
김황식 병역기피 여부, 의학적 진실은? 김황식(62, 사진)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9일 열리는 인사청문회에서 주요한 이슈 중 하나는 김 후보자가 병역을 회피하기 위해 허위진단을 받았는지 여부다. 김 후보자는 1971년 징병검사에서 ‘갑상선기능항진증’ 때문에… 박양명 기자 2010-09-28
순간접착제, 눈에 튀는 사고 가장 많다 순간접착제를 사용하려다 내용물이 눈에 튀거나 손에 묻어 손가락이 붙거나 화상을 입는 등 안전사고가 계속 생기고 있다. 순간 접착제가 눈에 튀면 비비지 말고 즉시 깨끗한 물로 씻어낸 뒤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손인규 기자 2010-09-28
두뇌 자극하면 오른손잡이 왼손잡이로 바뀐다 오른손잡이라도 일정한 두뇌 자극을 인위적으로 받으면 왼손을 자유롭게 쓸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의 플라비오 올리베이라 박사팀은 33세 오른손잡이 실험대상의 왼쪽 정수리 후측 피질에 TMS라는 자기 자극을… 정세진 기자 2010-09-28
치매초기 진단, 2분만에 할 수 있다 병원에서 인지력 검사를 통해 치매를 판별하는 것보다 가까운 가족과 친구가 몇 가지 질문만 던지면 치매 조기 신호를 더 잘 구별해낼 수 있는 진단법이 개발됐다. 미국 워싱턴대학 의대 존 모리스 교수팀은… 박양명 기자 2010-09-28
흡연 여성, 자궁외 임신 위험 4배 여성이 담배를 피우면 자궁외 임신 가능성이 4배나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흡연은 여성 자기 건강에도 좋지 않지만 태아 생명도 위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스코틀랜드 에딘버러대학교 생식생물학 연구소 앤드류 혼 박사는 ‘여성의… 손인규 기자 2010-09-28
유방암 환자의 배우자, 우울증 위험 높다 유방암 진단을 받은 환자의 배우자인 남자들이 우울증 같은 정신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 암 전염병학 연구소의 크리스토퍼 요한센 박사는 13년간 유방암 환자를 배우자로 둔 30세 이상의 남성… 손인규 기자 2010-09-27
결핵, 치료약 안 듣는 슈퍼결핵으로 진화 중 우리나라에서 치료약에 내성이 생겨 잘 듣지 않는 이른바 ‘슈퍼결핵’으로 진단받는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의원(한나라당)이 2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낸 ‘항생물질 내성균 감염원 진료환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슈퍼결핵인… 박양명 기자 2010-09-27
약품은 아닌데 생활에 꼭 필요한 의약외품 약은 아니지만 일상생활에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의약외품 가운데 살균소독제의 허가 건수가 대폭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약외품에는 염모제, 치약제, 살충제, 살균소독제, 위생용품 등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2005년부터 2010년 6월까지 최근 5년간의… 손인규 기자 2010-09-27